회사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 회의부터 발표까지, 말센스 10배 높이는 법
히키타 요시아키 지음, 한선주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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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면서 말하지 않는 경우가 없다보니 수시로 말을 전달하는 능력을 잘 만들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일의 차질이 생기거나 직장동료들이 약점 잡아 좋은 시각으로 보지 않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직장인 화술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5단계를 걸쳐서 25가지 단어와 문장을 잘 만들어서 전달하기 위한 말하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은 특이점이 하나의 주제를 내 던지고 그에 따른 교수님의 질의응답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가 직장을 다니면서 겪을 수 있는 상황별 전달법이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내용을 보게 된다.




말이라는 건 나를 나타내기도 하므로, 나를 제대로 입증하려면 무엇보다 한 말이 있되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 연습을 기르는게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머리속에 복잡했던 단어를 하나로 압축하여 의인화하여 표현하는 방법과 평소 대화에서 주관적인 형용사 쓰는 것보다 딱 이거다라고 느끼는 단어 선택을 해서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낀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추상적인 대답과 주장을 하려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의도인지 상대가 절대로 알 수 없다 . 그러므로 회사에서 쓰여지는 언어 또한 적재적소에 따라 쓰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짤막하게, 일목요연한 요약본처럼 말하고자 하는 논리적인 말투를 가져야만 일하는데 막힘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는 걸 느끼게 된다.




타인이 알아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알리기 위한  25가지 말의 공식으로 활용한다면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전개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거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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