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2차 시험에서 가장 많이 틀리게 되는 과목이 부동산공법이라, 수많은 법을 익히기가 시간이 걸릴 때가 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까지 알려면 세세하게 알아아할 것이 있어서 어떤 법을 주기적으로 봐야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2차 시험대비용으로 만들어진 기본서다.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거의 문제보다 개념위주로 많이 들어있다. 법이 과반수로 많이 담아진 거라 법 위주로 자주 파고드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공인중개사 2차시험에서 치르는 부동산 공법 시험은 최근들어 과락이 많이 나올 정도로 난이도가 무지 높았다. 부동산공법에 나온 시험범위에 속한 개념들 중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가장 많이 나오며, 건축법과 주택법이 조금 나오고, 도시 개발법과 도시 및 주거 환경 정비법이 1~2문제 나오며 농지법은 거의 드물게 출제되는 걸로 나오는 거 같다.
공법은 특히나 법이 가장 많이 알고 있어야만 문제를 잘 맞을 수 있는 거라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파트위주로 보는 것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

다른 공인중개사 과목에 비해 개념위주로 담아져 있어서 3회독을 무조건 많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주택법, 건축법, 농지법 6개 파트를 주제에 맞게 집중적으로 봐두어야 할 포인트를 하나하나 파란글씨로 표시된 걸 볼 수 있다.
법제처에서 볼 수 있는 6가지 법안을 풀어서 설명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서 자주 체화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공법이 워낙 양이 많아서 기출문제가 덜 넣어둘 정도로 개념을 거의 80%정도 본문에 담아졌다. 그리고 각 법률을 쉽게 기억할 수 있게 암기법도 종종 제공되어 있어서 마냥 지루한 책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걸로 보여진다. 법은 연결된 내용들을 많이 알아야하기 때문에 <참고학습>테두리를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아쉽게도 기출문제가 다른 과목에 비해 대략 10문제 내에만 담아져서 부족한 점이 보인다. 이런 점을 보아 따로 기출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봐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과목은 왠만하면 2장이상 담아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파트는 기출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맛보기용으로 만들어진 것이니 개념보고 나서 이런 문제가 나온다라는 정도로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부동산공법은 넓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일일이 하나하나 보려고 하면 올해안에 끝내지 못하는 과목이다. 그래서 숲을 보면서 전체흐름을 파악하면서 각 법마다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한덩어리로 공부해두어야만 이 책을 활용하기가 좋을 거 같다. 전체적인 틀을 잡고 6가지 법을 골고루 톺아보는 것이 시험준비를 좀 더 요령껏 해낼 수 있는 효과를 이 책을 통해 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2차 부동산공법을 빠르게 단련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는 기본기를 다지기에 필요한 법안을 이 책으로 학습한다면 공법을 접근하기가 좋아질 것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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