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부터 미루는 걸 많이 하다보니 일이 줄어들지도 못하고 몸이 녹초가 될 정도로 해야 할 일이 많아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지 오래였다. 한번 미루면 계속 미루게 되니 일을 하는데 마감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였다. 그래서 미루는 습관을 고치기 위한 방법을 배워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매번 할 일을 제때하지도 않고 미루는 걸 하게 되는 행동을 고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자기계발서다.
맨날 하던 일이 귀찮다고, 하기 싫다고,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달고 살 때면 일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산처럼 쌓여지곤 한다. 내 일은 남이 대신 해주는 것도 아니어서 그런지 일이 소멸되기는 커녕 오히려 눈앞에 떡하니 있으니 이를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 이를 알면서도 일을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잘 안 따라줘서 문제인 거 같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개선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언급해준다.
가만히 있다보면 잡생각은 물론, 우울한 생각 자주 하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기 위해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테스트를 하게 된다. 시간을 1분 1초 놓치지 않고 일정 소화가 잘 되기 위한 계획형 인간으로 발전되기 위한 조언서라서 미루는 걸 해결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들을 활용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미루는 걸 하면서 얻었던 실제 사례들을 제시하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하나하나 제시해주고 있는데다 현실에서 받아들어야 할 여러 조언들을 하나하나 일러준다.
이 책은 자신의 계획이 엉망이 되지 않기 위한 자기관리법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자신의 일에 대한 중요한 생각하면서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한 센스있는 탈출법을 제시해주니 더더욱 활용하기가 좋은 내용이다.
시간이라는 걸 금처럼 여기고 바로바로 행동을 옮기기 위한 투지력을 가하기 위한 뼈가 되는 조언을 보게 되니 정신이 번쩍 들게 된다.
하루 24시간이 매번 나에겐 시간이 많이 있을 거 같아도 나이를 먹으니 매순간 시간은 빠르게 가게 된다. 일을 하는데 더디게 가게 되는 점을 고치고자 필요한 건 생각이다.
이따가 한다고 하면 꼭 마감 하기 1시간 전에 벼락치기로 할 때가 있어서 제때 끝내지 못하고 실패가 되거나 아예 잊어먹고 안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따가 한다는 말을 꺼냈을 때는 난 오늘 안에 일을 제대로 끝내지 못할 거라는 걸 생각하고 해야 할 일이 오늘이라면 바로 시행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