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커리어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한경커리어 특별취재팀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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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자한 기업에 최종합격 후 바로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전쟁터와 같은 하루를 버터야 하는 게 필요하다.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게 되면 당장으로선 그 회사에 아는 게 없으니 주어진 업무를 하려고 하면 상사나 대리한테 꾸중과 야단은 초반에 기본적으로 자주 들리는 게 일상이 된다.  그걸 더불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매너와 센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를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무경험이 적은 신입사원에게는 어떻게 사람을 대하고 생활해야할지 경험이 부족한 신입한테는 늘 고민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회생활에서 반드시 해야하는 매너와 센스를 알려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사회생활에서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태도를 알려주는 직장생활 입문서다.



이 책을 보게 되는 순간부터는 당장이라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되는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직무 상관없이 어느 직장에 가도 근무복장과 용모단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인사와 이메일 그리고 업무 태도 등등 여러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직장인의 42개 질문과 답변 상황별 가이드, 스크립트 상세한 조언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프로직장러로 발전될 수 있는 방법들이 저자들이 실제로 겪어본 느낌을 바탕으로 하여 경험담이 솔직 담백하게 잘 담아진 거 같아 한 장 한 장에 담아진 내용들이 집중적으로 몰입이 된다.



그리고 이 저자들은 각자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높은 지위에 있는 임원까지 각자 자리의 입장들이 어떠한지를 알려주면서 그에 따른 상황별로 대처할 수 있는 처방전을 마주할 수 있어서 프로가 되어갈 수 있는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된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자기계발서 중에서 이 책이 가장 현실에 걸맞은 실전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져서 취준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N년차 직장인한테는 필독을 하기에 잘 만들어진 책으로 보여진다.



요즘은 직장인들이 인간관계 때문에 많이들 힘들 때가 많다. 각자 입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많이 있다보니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보라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해결책을 이 책을 통해 봐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보여진다.



대부분 직장 자기계발서를 보면 자신의 경험담 위주로 풀이한 게 많아 주관적인 내용이 뚜렷하여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책은 직장생활을 많이 해본 경험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요즘 직장생활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하고 부딪히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는지를 상황별로 제시되어 있어서 실전에서 바로 적용하기에 좋은 정보로 획득할 수 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직장생활 도덕교과서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이 기본 교과서로 체화를 하고 있어야만 어떤 상황에서도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 직장생활하면서 그 때 그 때 벌어지는 상황을 잘 해결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센스있게 위기를 넘어갈 수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에 담아진 자세한 피드백을 참고하여 행동에 옮긴다면 이전과 다른 직장생활이 시작될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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