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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프레임 : 위기를 보는 관점을 바꿔라
미셸 부커 지음, 신현승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7월
평점 :
요즘에 일어나고 있는 현대사회는 예측불허로 일어나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정답이라고 여겨왔던 관점이 서서히 어긋나서 뜻하지 않는 전개로 흘러가는 경우가 나올 때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나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하게 되는 주식을 보게 되면 매순간 오르락내리락하게 되는 광경을 보면서 위험을 감수하는 일을 자주 하고 있다보니 매순간 긴장이 되고 순탄치 않는 일이 발생한다. 리스크가 계속해서 발생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대비가 필요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본다.

이 책은 현재 자신이 처하고 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리스크를 줄이는데 필요한 전략들을 경영이나 경제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서 필요한 생각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요즘 시대는 하나같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인생에서 하루하루가 예고없는 위험요소가 발생된다. 그러한 위험요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이 책을 보면서 리스크라는 용어 자체가 경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해석할 수 있겠으나, 인생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아내어 상황에 따라서 대처해야하는 위험에 대한 대처법을 열거하는 자기계발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보다보면 상당히 몇번이고 읽어봐야 할 내용이라 리스크에 대한 전반적인 해석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내용이 참으로 심오하면서도 심층적으로 파고들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거라 상당히 다양한 주제가 담아진 걸 보게 되어진 것으로 보이게 된다.
요즘은 재테크를 많이들 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실시간으로 올려지는 언론기사가 어떤 글을 올리냐에 따라 증권시장은 계속해서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고 있다. 매일같이 경제시장이 리스크가 발동될 경우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해야하는 건지 다른 각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본능적으로 하게 되는 전형적인 방법을 고수하려고 한다.그래서 그러한 방법을 약간의 머리를 회전해가며 관점을 돌려보며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언급해준다.
요즘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기후변화로 인해 여러 피해가 많이 닥쳐오는 바람에 경제상황은 매일같이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한 부분을 저자는 <회색 코뿔소>라는 단어를 언급한다. 코로나19로 닥쳐온 팬데믹과 인플레이션 그리고 지구온난화로 변화된 기후변화 그 외에 인생에서 닥쳐오는 여러 위험요소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개인과 사회를 이해하며 등가교환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다.
무언가를 얻고 싶으면 그만큼 감당해야 할 조건이 있다.
변화를 바란다면 여러 장애물이 있어도 위험을 감수해야한다.
이를 대응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각 상황별로 생각해보도록 만들어진 경제경영 자기계발서라 말하고 싶다.
저자는 <회색 코뿔소가 온다> 그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아진 것이며, 각자 자신의 인생에서 벌어지는 그 순간에 선택을 어디로 할 것인지가 결과가 좌우되므로, 상황을 보고 융통성있게 상황을 직관하여 판단할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리스크 지문과 관련된 사례들을 풀어내면서 방법을 알려준다.또한 구사일생으로 인생역전이 되었던 유명인들의 일화까지소개해주면서 위험에 대한 것을 되짚어보도록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난다.
리스크를 보는 관점은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과 경험, 성격 등등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결정이 되어진다고 밝힌다. 따라서,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고, 지금까지 살아온 지혜와 신념, 가치관을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 주변 상황과 인생이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이 혼란스러운 사회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인생에 닥쳐오는 위험을 좋은 방향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리스크가 불러오는 상황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곧 임기응변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 책이 위기를 보는 관점을 전환하는데 필요한 찬스를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