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종 옷을 사기 위해 인터넷으로 쇼핑몰을 찾아볼 때마다 패션에 대한 용어를 잘 모를 때가 많아 옷을 고르기기가 막막할 때가 있었다. 그러다보니 대부분 옷에 대한 용어가 영어로만 써져있는 것들이라 제대로 용어를 알지 않으면 검색을 못할 때가 있어서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 책으로 패션에 대한 지식을 쌓는 시간을 갖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패션 X ENGLISH(패션 잉글리쉬)』이다.
이 책은 패션에 대한 개념을 영어로 습득할 수 있게 마련된 패션관련 영어회화 교재다.
요즘 쇼핑몰이든 백화점 옷가게를 가보게 되면 우리말로 패션용어로 적어진 것이 아닌 영어로 써지는 것으로 되어 있어 우리말로 적어진 건 찾기 어려워졌다.그래서 갈수록 영어권에서 쓰여지는 어원이 많아지므로써 패션용어를 알고 싶지 않아도 알아야 필수 상식서로 자리잡았다. 그냥 검색창에 셔츠나, 바지 등 단순하게 치면 무궁무진한 옷종류가 많이 검색되어 보고 싶은 취향을 찾는데 시간을 꽤 걸리곤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이 나온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책을 펼쳐보면 요즘 패션 트렌트가 어떠한지 각종 옷종류가 사진을 포함하여 쉽게 용어를 익힐 수 있게 정리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것만 보아도 요즘 패션 트렌트가 어떤 종류가 많이 사용하는 건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패션 알게 된다. 최근 패션 트랜드 용어가 무엇인지 잘 모를 때 이 책으로 영어회화와 함께 익히니까 옷구매하기 전에 많이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효율적이다.
옷종류를 굳이 알지 않아도 그냥 간단하게 검색하면 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상당한 영어표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어 옷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대로 알지 않으면 패션 아이템이 어떤 걸로 치장을 해야할지 알 수 없을 듯 하다. 따라서, 이 책은 패션니스타가 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알려주는 패션의 모든 영어표현집이라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기에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옷을 입을 때 자주 말하게 되는 영어표현들이 있다고 하다니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오게 된다. 대화내용을 알아갈수록 무엇을 입어야 할지 코디에 대한 무지함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가질 수 있게 된다.그리고 수많은 패션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지 않아도 이 책에 담아진 것만 보아도 현재 상황에서 인기가 많은 트렌트용어를 알아가며 패션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는 것이야말로 패션지식을 많이 체화할 수 있을 듯 하다.
패션업종을 하는 용어를 쓰이는 것이 아닌 흔히들 쇼핑몰에서 나오게 되는 용어를 알려주므로써 쉽게 접해볼 수 있게 저자가 아이디어를 잘 생각해서 제작한 거 같아 모처럼 옷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외모에 대한 신경을 많이 있는 문화이기에 패션에 대한 용어는 우리 일상에서 꼭 기억해야 할 기본상식으로 인지하도록 색상명칭, 옷의 패턴용어, SNS 용어까지 구어체로 친근하게 일상에서 쓰여지는 표현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어학시험을 준비할 때도 이를 보충하여 영어실력 강화를 하는데도 일석이조로 도움이 된다는 점에 유용할 거 같다.
매번 우리는 학교에서 배워지는 전형적인 영어표현을 배웠다면 이제는 우리가 일상에서 쓰여지는 일상용어를 영어표현까지 같이 익혀야지만이 공부 효율이 높아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매번 스펙을 채우기 위해 시험용도로 잘 봐야한다는 생각으로 본다면 이 책에서 보여주는 용어는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을 수 있을 거 같다. 따라서, 누구나 옷에 대한 관심이 있으므로 이 책으로 옷에 대한 개념을 알겸 영어학습 또한 흥미를 더더욱 높이는데 영어의 재미를 덧붙여주는 거 같아서 이 책을 자주 찾아보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