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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NCS & 인적성 필수영역 기초 완성 - 공기업·대기업 동시 대비ㅣ의사소통·언어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추리능력ㅣ최신 유형 실전 문제·실전모의고사 제공
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2년 1월
평점 :

2021년 하반기에 치뤄진 내용에서 모듈형이 아닌 피듈형으로 문제가 나오게 되어 지문 길이가 전보다 길어진데다 자주 출제되지 않은 유형만 문제가 나오게 되어 문제가 막힘이 생겼다. 제한 시간 60분을 총 4과목 중에 1과목을 제대로 풀지 못한 채 시간부족으로 시험을 마치게 되어 아직까지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었다. 이에 대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할 수 있도록 2021년 하반기에 나왔던 문제들을 반영하여 문제 하나하나 제대로 파악하고 풀 수 있도록 도움이 되게 업그레이드가 된 해커스 책으로 보게 되어 익혀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2022 해커스 NCS & 인적성 필수영역 기초 완성』이다.
이 책은 대기업과 공기업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NCS&인적성 의·수·문(의사소통능력 + 수리능력 + 문제해결능력) 기초다지기용으로 만들어진 대기업&공기업 NCS수험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전반적으로 문제가 많이 없으며 단기적으로 기본을 익히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NCS문제집이다.그래서 자신의 실력이 기본부터 잘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이 책으로 활용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의사소통능력과 수리능력 그리고 문제해결능력에서 보여지는 문제들이 기초적인 내용이라 기본문제만 담아져 있을 거 같지만 2019년 하반기 부터 2021년 하반기 때 메이저 공기업들이 많이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들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문제라서 너무 기본적인 문제라고만 생각하면 안될 거 같다. 요즘 기업마다 내는 문제가 상당히 난이도가 상향되어 있어서 그러한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초적으로 다져야 할 문제들을 제대로 체화해야 할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에 대한 먼저 생각을 적어보겠다. 작년 하반기에 시험을 본 뒤로는 NCS 책을 다시한번 세세하게 검증하게 된다. 문제가 골고루 넣어지지 않고 맨날 나오게 되는 유형만 보아도 합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빈도수가 높은 문제들만 담아진 거라면 거르는게 낫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현재 나는 기술직으로 준비하고 있어서 수리영역을 가장 먼저 눈여겨 보았다.그런데 내가 예상했던 거와 다르게 수리영역에 나오는 시차문제와 도형문제가 일절 추가되어 있지 않아 무언가 유형이 부족하게 느껴져서 아쉬움이 있다. 2021년 하반기에 LX공사에서 자주 나오지 않았던 유형들이 대거 나오게 되어 문제를 많이 틀렸는데..이러한 유형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이 빈도수가 낮은 유형을 일절 넣지도 않고 기존에 자주 출제되고 있는 유형위주로만 내고 있어서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요즘 대행사들이 경쟁자들을 많이 가리기 위해 신유형과 자주 나오지 않았던 유형위주로 많이 내고 있어서 이러한 점을 생각해서 문제를 만들었으면 한다. 자주 나오는 것만 본다고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니고! 필기시험에서 하나라도 떨어져도 요즘엔 등수가 크게 벌어지게 되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요소가 크므로 왠만하면 필수적으로 나오는 유형만 넣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다. 갈수록 인기가 많은 기업에 사람들이 많이 몰릴수록 문제가 상당히 고난이도로 높여서 내는 경우가 많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NCS문제들을 확실히 다질려면 빈도수를 따지지 않고 NCS과목에서 나오는 모든 유형들을 알려준다면 시험준비에 대한 혼란이 빚어지지 않을 거 같다. 이점만 보완한다면 이 책을 보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지금부터는 이 책의 전반적인 특징들을 말해보겠다.
본격적으로 이 책을 펼쳐보게 되면 이 책을 활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각종 활용방법이 초반부에 적어진 걸 보게 된다. 스스로가 빠르게 다질 기간을 정해서 제시간 내에 기본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계획세우는데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각 NCS과목별로 <출제 유형 분석>이라는 것이 있다. 이건 실제로 각종 공기업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유형들이 적어져 있으며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들이 간략하게 적어져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공기업 NCS와 대기업 인적성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개념들이 상세히 담아진 걸 보게 된다. 대다수 시험에서 실제로 마주하게 될 개념들이라서 꼭 습득해야 할 거 같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팡악해가며 진도를 빼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개념설명 이후에 나오는 <확인문제>라는 간단한 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확인문제>가 쉬운 문제여도 풀기 전에 약 5초 정도 타이머를 맞추어서 빠르게 푸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시간싸움 단련이 될 것이다.
앞에서 공부한 이론을 바탕으로 다진 것으로 문제풀이를 해가며 복습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문제가 실제로 나왔던 문제들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것이어서 문제 하나하나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할 거 같다. 그리고 해당 유형문제를 풀고 나서 문제 하단에 있는 <실력 UP Point>라는 파트를 꼭 봐두어야 한다. 이 파트를 통해 방금 풀어본 문제들을 제대로 푼 것인지 다시한번 복습해가며 문제 적응력을 높이는데 공략해두기에 좋은 문제들을 마주하게 된다.
<의·수·문>3가지 유형을 다 풀고 나서 실전 모의고사 1회만 담아져 있다. 지금까지 유형별로 나왔던 문제들을 익혔던 실력이 제대로 완성이 되었는지 스톱워치로 맞추면서 제한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문제가 총 30개가 있으며 제한시간을 30분을 잡고 스피드연습 겸으로 실전향상시키는데 시간을 투자하면 문제를 바라보는 집중도가 많이 높아질 것이다.
개인적으로 <SPEED UP 연산문제> 파트가 가장 마음에 든 부분 중에 하나다. 수리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풀 때 종종 연산문제가 나오곤 한다. 이러한 점을 빠르게 계산하려면 연산능력을 집중력으로 높이는데 시간을 가지면 실제 시험에서 나오는 연산문제를 바로바로 머리속에 계산기보다 빠르게 결과값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담아진 <유형연습문제>와 <실전모의고사> 2가지 풀고 나서 바로 채점 및 해설을 볼 수 있게 책 맨 뒷장에 수록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 문제 하나하나 어렵게 접근하지 않도록 추가적인 설명도 담아져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기억해야 할 개념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를 넘어가지 않고 기억해두는 생각을 가지고 학습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기초적으로 다지는 시간이라 빠르면 5일 내에 끝내기 좋은 문제들이다. 이 책이 대부분 기초적인 개념과 문제가 담아져서 별로 중요하게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있지만 제대로 기초를 다지기 위한 기본 밑바탕을 대충 깐 채로 난이도가 있는 기본서로 접근하면 진도를 빼기가 어려워진다. 이왕 한번에 NCS시험을 제대로 합격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확실하게 다지고 나서 그 다음에 난이도가 상향된 기본서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