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아워 - 내 안의 의지 근육을 깨우는
에이드리엔 허버트 지음, 고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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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목표하고자 계획을 세워도 행동으로는 작심삼일에 그치기 일쑤였다. 해야한다는 건 머리에는 아는데 행동에서 시행되지 않아 매번 골머리를 앓을 때가 있다. 이러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파워 아워』이다.

새해가 다가와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목표를 제대로 시행할 수 있도록 생각의 전환점이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건 정말이지 현실적으로 공감하게 되는 내용을 맞딱드리게 된다. 실전에서 쉽지 않은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는 것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언급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눈에 가는 이야기를 발견하게 된다.

누구나 삶이 다르고 자신이 주어지는 시간이 달라 늦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저자가 언급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는 건 시기가 다르므로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생각하고 의지를 키우는데 마음의 변화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p.48
중요한 것은 어떤 움직임이 당신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운동을 ‘노력이 필요한 일’이나 ‘하기 싫은 일’로만 여겨 왔다면, 하루의 첫 1시간에 5분간의 움직임이라도 포함해보길 권한다. 당신의 아침에 운동이 포함되는 순간부터 몸과 마음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상상으로나마 미리 누려보길 바란다. 더 많은 에너지와 활기를 느끼고 싶다면 당연히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 자부심과 자신감을 높이고 싶다면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실행으로 옮겨보자.

나를 위한 변화가 곧 사람의 시각을 변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게 해주며 또한 자신이 하고자한 의지력을 높이는데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데 전략적인 정신을 키워지만이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꿈을 성취하는데 뒷받침이 될 거 같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남들보다 뒤쳐진 거 같다고 여기지 않도록 자신에게 있어 1%가 곧 작은 변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시도하는 게 좋다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의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남이 뭐라하든 일단 시작하라! 망설임을 가지지 않고 하루의 시작을 파워 아워로 시작한다면 실전에 적합한 의지력을 동반하여 목표성취를 밀고 나가는데 큰 효과를 얻을 날이 머지않아 있을거라 생각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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