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이후로 갈수록 책과 스마트폰 컴퓨터를 자주 보다보니 시력이 점점 좋지 않게 되었다. 안경을 쓸 때마다 불빛이 무지개 빛으로 보여지고 결막염까지 있고 특히나 겨울이 될 때마다 안경에 자주 안개가 끼게 되어 여러모로 생활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 눈에 피로가 한층더 많이 가지게 되어 눈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해도 돈만 낭비가 되고 수술하면 더 악화될 수 있어서 스스로 눈관리를 해가며 예방하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1일 1분 시력 운동』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나빠진 눈을 본래의 눈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40여가지 작은 습관으로 시력강화 운동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지금 당신의 눈은 괜찮은가. 이 책을 보게 된다면 반드시 제목에서 말했듯이 1일 1분동안 시력운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 하나하나 제대로 수행한다면 반드시 시력이 조금씩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안과 전문의인 저자가 밝혀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수십 년간 베테랑 안과전문의로 근무를 해오면서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해가며 알아낸 시력운동법을 개발하여 실질적으로 시력 개선효과가 되었다는 걸 각종 운동법을 제시해주며 그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우리의 눈은 이미 수많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것으로 인해 시력이 급속도로 저하되고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기기가 발전됨에 따라 우리의 시력은 점점 안 좋아지게 된다. 자연을 많이 봐야 할 우리가 갈수록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기계에만 의존하며 살아야 할 상황이다보니 시력이 계속 나빠지게 되어 각종 눈수술을 할 수 있는 위기를 맞이할 수 있게 된다. 그런다고 눈수술인 라식이나 라섹과 녹내장과 백내장을 수술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수술해도 후유증으로 인해 자칫 잘못하면 힘들 수 있고 또한 수술 후 눈관리를 안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수술이 낫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눈은 언제든 망가지기 쉬운 신체 부위이기 때문에 눈이라는 걸 외면하는 순간 여러 신체분위가 망가질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눈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눈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이라는 점을 이용해 현재 자신의 눈에 있는 병을 자가치료로 할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카드식으로 갖가지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시력에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보면 눈을 움직이면 자연스레 머리로 쓰기 때문에 치매예방까지 도움이 되는 결과도 얻기도 한다. 따라서, 저자가 제시한 운동은 두뇌 및 눈 움직임 강화운동이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눈운동법을 보게 되면 안구를 건드리지 않고 눈 뼈마디와 혈자리를 눌러주거나 눈동자를 돌리면서 피로를 풀어주는 걸 하게 된다. 여기에 담아진 40여가지 운동법은 목결림 풀어주는 운동법, 원근 트레이닝 등등 바로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도 있기도 하고 매일 주기적으로 반복해야지만이 효과가 나타나는 것도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의 눈은 다른 신체부위가 똑같이 자주 움직여야 하는데 디지털기기가 발달된 이후로는 활동 간격이 좁아지게 되고 눈의 움직임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각종 눈의 이상증세가 나타나게 된다는 걸 알게 해준다. 또한 우리의 눈을 보면 총기가 없거나 의욕이 없어보일 때는 대부분 몸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해준다. 눈에서 안색이 안 좋은 모습이 보여지는 건 몸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점이 원인이므로 피가 제대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막히면 이로 인해 피가 끈적끈적하게 만들어지게 됨으로써 눈에 염증이 생기는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의 눈은 몸에 이상신호를 알려주는 증세가 나타났을 경우 스스로가 만들어낸 잘못된 생활습관이 문제라는 걸 인식해준다. 음식도 잘못 먹으면 눈에 영향에 미치게 되어 저하되는 것도 있다고 한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해주는 야채와 과일 등 몸에 해로운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영양보충을 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음식을 만드는 법과 눈에 좋은 음식을 소개되는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눈에 일어나고 있는 Q&A에서 줄곧 궁금해왔던 것을 토대로 하여 눈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이야기가 알차게 담겨져 있다. 그 속에는 우리가 평상시에 자주하는 습관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해주며 안압과 녹내장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이에 대한 병이 얼마나 위험한 존재라는 것인지 알게 해주어서 경각심을 느끼게 되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눈은 신체와 따로 노는 구조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다. 눈은 신체 부위 중에 가장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 신체 일부다. 평생 죽을 때까지 계속 써야 할 부위이기 때문에 이를 안일하게 생각한다면 앞으로 살아갈수록 생활하기 힘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고 이 책에서 언급했다. 갈수록 우리의 눈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을 안할 수가 없기 때문에 평소에 수시로 눈을 관리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이 책에서 언급하는 운동법과 식습관 잘하는 방법 을 보면서 주기적으로 시간이 날때마다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한번 눈이 나빠지면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으로 자신의 눈을 지키는데 쓰인다면 생활하기가 좀 더 편할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눈은 몸 전신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주는 경고장을 제시해주기도 해서 눈에서 나타나는 증상 하나하나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 책에서 제대로 알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그러면 이 책에서 언급했던 것을 토대로 하여 수시로 한다면 시력이 지금보다 나아질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는 걸 직접 해보면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