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누구나 교양 시리즈 1
만프레트 마이 / 이화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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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북스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읽어 작성하였습니다. ]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권으로 읽는

세계사 입문서



안녕하세요.

사랑해우리딸들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에블린은 아기 때부터

성경 말씀을 듣고 읽으며 자랐는데요.

어느 날부터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실제 역사일까?"

라는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궁금증은 자연스럽게

고대 문명과 세계 역사로 이어졌고,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세계사가 아니라

스스로 알고 싶어서 찾아 읽는

재미있는 세계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 60가지를 통해

복잡한 세계사의 흐름을

번에 이해할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흑백 사진이 많아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책처럼 보였는데요.

읽기 시작하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책은 인류 최초의 수렵과 채집 생활부터

  • 고대 문명
  • 여러 종교의 탄생
  • 르네상스
  • 산업혁명
  • 1 세계대전
  • 2 세계대전
  • 냉전 시대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 코로나19 팬데믹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까지 이어지며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줍니다.



안에서 인류의 역사를 시대순으로

훑어볼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고,

초등학교 5학년인 에블린은

이미 세계사에 관심이 있어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이건 알아!"

" 사람도 들어봤어."

라며 아는 내용이 나올 때마다 반가워했고,

모르는 내용은 새롭게 배우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있는 세계사 입문서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계사가 재미있는 이유

세계사는 오래전 이야기를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나라들이 생겼는지,

전쟁이 일어났는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갈등이 계속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과 문화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하나씩 연결해서 이해할 있습니다.



역사는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처럼

이어지기 때문에 알면 알수록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

세계사를 알면 뉴스를 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19 팬데믹처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도

역사적인 배경을 이해하면

훨씬 쉽게 받아들일 있습니다.



또한 세계사는 역사뿐 아니라

사회, 정치, 경제, 문화까지 함께

이해하는 기초가 되기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에게도

폭넓은 시각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교양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 시험 전에 세계사의 흐름을 알고 싶은 청소년

✔️ 학창 시절 어렵게만 느꼈던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다시 배우고 싶은 성인

✔️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을

권으로 정리하고 싶은



책의 가장 장점은

술술 읽히는 세계사 책이라는 거에요.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청소년에게는

전체 흐름을 잡아 주는 입문서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암기가 아니라 이야기다."

책은 말을 가장 보여주는

세계사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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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신동민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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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했습니다. ]

초등학교 1학년 조이는

궁금한 것이 정말 많은 아이인데요.

특히 달력을 보다가

날짜가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면

"오늘은 무슨 날이야?"

하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쉬는 날인지,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인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은근히 어렵다는 자주 느꼈습니다.



그런 고민을 번에 해결해 책이 바로

길벗스쿨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입니다.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쌓이는 초등 교양도서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초등학생들에게

정말 유명한 교양 시리즈죠.



그중에서도 이번에 만나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는

우리가 달력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기념일과 명절, 국경일이 생겼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책이기도 하고,

읽는 동안 "?", "정말?", "그랬어?"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는 책이라

자연스럽게 부모와 대화도 많아졌어요.



다양한 '' 속에 담긴 역사와 의미

책에는 다양한 날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생일, 백일, , 환갑 같은

개인의 특별한

설날, 정월대보름, 삼짇날

우리 전통 명절과 절기

삼일절, 개천절, 한글날, 광복절처럼

태극기를 다는 국경일

어린이날, 우주항공의 , 독도의 날처럼

역사와 의미가 담긴 기념일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같은

종교 기념일

세계인이 함께 기념하는 날과

재미있는 특별한 날까지!

정말 다양한 주제를 권에 담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생겼는지 알면 오래 기억됩니다

"쉬는 날이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날이 생겼는지,

어떤 역사적 사건이 있었는지,

우리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함께 알려 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회와 역사 상식이 쌓입니다.



교과서 지식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으며

쌓아가는 배경지식과 상식은

앞으로 다양한 과목을 공부할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 저학년도 부담 없이

읽을 있는 구성

날마다 짧고 재미있는 만화 먼저,

이어서 페이지 분량으로

핵심 내용을 쉽게 설명해 줍니다.



덕분에 초등학교 1학년 조이도

부담 없이 읽을 있었고,

초등학교 5학년 언니는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복습하고,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까지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학년이 달라도

함께 읽을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사회 상식책

것도 많고, 해야 일도 많은 요즘 아이들.

짧은 시간에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사회 상식과 역사,

문화까지 배울 있는

책이라면 부모로서 더욱 반갑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야?"라는

질문이 시작된다면,

이제는 책을 함께 펼쳐보세요.



아이의 호기심은 물론,

부모도 함께 배우게 되는 시간이 것입니다.

초등 사회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친구들에게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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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정리 왕! 공부도 잘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 초등학생을 위한 감수성 수업 3
검은빵 지음, 송민선 그림 / 뭉치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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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읽어 작성하였습니다. ]

오늘은 초등학생이라면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초등추천도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해우리딸들입니다.

『나도 정리왕, 공부도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입니다.

사실 책은 첫째를 위해 준비한 책이었어요.

초등학교 5학년인 첫째는

정리정돈만큼은 정말 어려워하는 아이랍니다.

아이 책상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올 정도예요.

'이게 여기 있지?'

'너는 여기서 나와?'

싶은 물건들이 책상 서랍은 물론

구석구석에서 발견되곤 합니다.

신기한 아이도 물건이

거기에 있는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날은 저도 모르게

"책상하고 치우면 될까?"

라고 말하게 되는데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아이에게 정리하는 방법이나

정리정돈하는

제대로 알려준 적이 번도 없더라고요.

'치워.'라는 말은 했지만,

'어떻게 치우는지'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반가웠던 책이 바로

『나도 정리왕, 공부도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이었습니다.

책은 단순히 방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이

공부 습관까지 연결될 있다는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주변이 정리되면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있고,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도 늘어나니

정말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속에는 귀여운 쌍둥이 남매가 나오는데요,

저희 딸은 책을 읽다가

"엄마, 이거 완전 이야기 같아!"

라며 웃더라고요.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있다는 점도

책의 장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생활 속에서 바로 따라 있는

정리정돈 실전 들이 가득 담겨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하나씩 실천해 있었습니다.

첫째뿐 아니라 초등학교 1학년 둘째도 함께

나의 정리 습관 테스트 해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자신의 생활 습관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있었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공간 하나를

스스로 정리해 보면서

"내가 해냈다!"라는 성취감

느끼는 모습을 있었어요.

물건을 정리하는 일은

단순히 방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책을 읽는다고

하루아침에 정리정돈 박사가

되는 것은 아닐 거예요.

하지만 정리정돈의 필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주변을 정리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정리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

공부 환경을 조금 깔끔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

작은 성취감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

.

우리 아이의 공부 습관은

책상 위에서부터 시작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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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글쓰기 : 사회 편 - 개념을 알면 글이 저절로 써진다!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오현선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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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가 풀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아이들 글쓰기 어려워하죠?

저희 아이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아이들이 학교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많은 엄마들의 바람일 텐데요.

오늘은 그런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길벗스쿨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글쓰기 사회편』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26 글쓰기 지도 노하우를 담은 라온쌤의 신간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글쓰기 사회편』은

26년간 글쓰기를 지도해

라온쌤의 노하우가 담긴 이에요.

제가 라온쌤 교재를

좋아하는 가장 이유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한다는점인데요.

이번 신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리와 국가, 일반사회, 법과 인권,

정치, 문화예술

사회 영역과 관련된

30개의 다양한 글감 수록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사회 어휘 정리 코너였습니다.

글쓰기 교재이면서도

사회 교재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부족함 없는 구성이라고 느껴졌어요.

📌만화로 쉽고 재미있는 초등 사회

만화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잖아요?

책의 시작은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사회는 어려워!"

라는 아이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 주며

자연스럽게 학습을 시작할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사회는 무조건 외우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책은 외우기 전에

먼저 이해할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덕분에 아이들이 사회 개념과 용어를

부담 없이 익힐 있었습니다.

📌빈칸 채우기로 이해도를 확인해요

개념을 익힌 후에는 빈칸 채우기,

알맞은 쓰기 활동 통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있어요.

글씨 크기도 큼직해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있었는데요.


저희 초등학교 1학년 조이도 책을 보더니

"엄마! 나도 한번 볼래!"

하며 스스로 도전해 보았습니다.

모습을 보면서 저학년부터

사회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배경지식을 채우니 글쓰기가 술술!

제가 생각하는 책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생각 보기' 활동입니다.

앞에서 사회 개념과 용어를 충분히 익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경지식을 채워 주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술술

글로 내려가는 모습 있었어요.

그래서 책이 얼마나 세심하게

만들어졌는지 다시 한번 느낄 있었답니다.



사회 과목은 결국 용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가 중요한데요.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글쓰기 사회편』은

사회 어휘 정리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만족도가 더욱 높았습니다.



📌초등 사회와 초등글쓰기를 번에!

글쓰기 책이다 보니 정답을 찾는 연습보다는

아이들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에 집중해 달라

라온쌤의 말씀에도 깊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정해진 답을 맞히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만의 생각을 예쁘게 글로 내려가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 30, 5, 6 완성!

권으로

초등 사회 개념 익히기

사회 용어 정리하기

배경지식 쌓기

사고력 키우기

초등글쓰기 연습하기

까지 모두 가능하답니다.

학교 사회 공부도 하고 글쓰기 연습도

있는 교재를 찾고 계신다면,

길벗스쿨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글쓰기 사회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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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 62 - 국경일과 법정 기념일로 읽는 우리 역사와 사회 이야기
박동석 지음, 조성헌 그림 / 책숲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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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은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해우리딸들입니다.

아이들과 한국사를 공부하다 보면

역사적 사건들은 많이 접하게 되지만,

국경일과 기념일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알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더라고요.

마침 국경일과 기념일의 개념부터

쉽고 자세하게 알려 주고,

우리나라의 국경일과 기념일 62개를

권에 담고 있는 책을 읽어 봤어요.

국경일

나라의 기쁜 일을 축하하기 위해

국가에서 법률로 정해 놓은 경축일을 말하고,

기념일

국경일 외에 중요하고 의미 있는 날을

기리기 위해 만든 날이라고 합니다.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있었어요.

2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배우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

책은 2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우리나라의 국경일과

기념일을 소개하고 있어요.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날들,

생소한 기념일들도 많았습니다.

서해수호의

보건의

예비군의

법의

정보통신의

순직 의무군경의

등이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솔직히 처음 알게 기념일들이 많았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군인과 경찰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국경일은 익숙하지만 기념일은 모르고 지나쳤는데,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달력을 보며 다양한 기념일을 챙기고

의미를 나눌 있게 되었습니다.

광복절 이야기 속에서 만난

분단의 아픔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게 읽었던 부분은

8 15 광복절이었습니다.

광복절이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되찾은 날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었는데,

책에서는 광복 이후 이어진

분단의 아픔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2 세계대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던

원자폭탄 투하 이야기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광복이 되었는데

남과 북으로 나뉘게 거야?"

라며 궁금해했고,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현대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있었답니다.

광복절의 의미를 단순히 쉬는 날이나

태극기를 다는 날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되찾은 기쁨과 함께

끝나지 않은 분단의 현실까지 생각해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역사 공부까지 함께 있는

초등 역사책

6 1일은 의병의 인데요.

단순히 날짜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날짜

종류

주관 기관

지정 시기

등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었고,

의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 역사책에서 보았던

의병 사진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어요.

실제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실려 있어

당시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있었고,

"의병 정신을 기억하자!"라는

메시지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도 갖게 되었습니다.

국경일과 기념일을 통해 배우는

우리나라 역사

『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 62』는

단순히 날짜를 외우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국경일과 기념일이 만들어진 배경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

역사 지식을 함께 쌓을 있는 책이었어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렵지 않게 역사를 배우는

계기가 있고,

이미 한국사를 공부한 아이들에게는

역사적 사건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의미를 되새길 있는 시간이 같습니다.

초등학생 역사책을 찾고 계시거나,

국경일과 기념일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가정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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