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 그 섬에서
다이애나 마컴 지음, 김보람 옮김 / 흐름출판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일이면 누군가 와서 이 상자를 들고 절벽 끄트머리로 차를 몰그 간 뒤 
상자를 열고 카가후를 꺼내 바다로 날아갈 수 있도록 하들로 던져 보낼 것이다.
"이봐요." 
내가 말했다. 
"모든 것을 위하여Here‘s to every thin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