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누군가 와서 이 상자를 들고 절벽 끄트머리로 차를 몰그 간 뒤 상자를 열고 카가후를 꺼내 바다로 날아갈 수 있도록 하들로 던져 보낼 것이다."이봐요." 내가 말했다. "모든 것을 위하여Here‘s to every 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