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대세인 융합교육을
확실하게 느껴볼 수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인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시리즈의 이번 주제는 태양과
달 별의 움직임을 도형의 성질로 풀어 봅니다.
주피토르, 새토르,마르스는 판테온
신전에 살고 있는 친한 친구들인데 그만 실수로 오메가
구슬을 떨어뜨리고 그 조각을
찾기위해 지구와 태양계로 가게 되고 한 편 지구의 유미는 아이들
과 함께 수학 과학을 이용해
구슬을 찾게 됩니다.
워낙 수학과 과학은 연계성이
많다고 생각하긴 했어도 이 시리즈를 접할수록 수학과 과학은
뗄 수 없는 관계이고 수학을
알아야 제대로 과학을 이해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수학을 통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지구과학의 핵심내용( 중등부 이상에서 꼭 만나게
되는 내용이네요^^) 을
설명듣다보면 희안하게도 내용이 훨씬 잘 이해됨을 느끼게 됩니다.

딱딱한 과학수학 내용에 이야기를
입히니 아이들이 읽기에는 훨씬 부담이 적다고 느껴져요^^
가끔 엄마가 읽기엔 내용이
끊어진다는 느낌이 들지만 아이들은 잘 모르는듯^^


늘 사진자료로 과학이야기를 듣다
그림과 함께 읽으니 쉽다는 이상한 느낌이 들고
자세한 설명이 내용이 어려움에
비해 이해가 잘 되도록 도와줍니다.!!!
별자리 이야기나 황도 12궁
지구의 자전,공전 궤도,달의 이동 모습 등을 수학의
점, 선, 면을 이용해 들을 수
있기에 초등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권해 봅니다. 과학 수학
창의 스토리라는 부제가 확 와
닿을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