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가 된 아이에게 지구의 크기를 최초로 측정한 에라토스테네스의 이론을
조금 더 재미있게 들려주기 위해 권한 책이 바로 "에라토스테네스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입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 시리즈는 어려워진 중학교 과학의 교과과정과 연계가
잘 된 시리즈이기에 아이가 선행을 자습서나 문제집이 아닌 과학자 시리즈로
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 내용이 특히 교과과정에 딱 맞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제 2의 교과서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예요^^

책장을 넘기면 큐알코드가 보입니다....예전엔 자음과 모음몰에 일부러 가서
아이가 동영상 강의를 듣곤 했는데 이젠 핸펀으로 쉽게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책 내용 중 액기스만 쏙쏙 뽑아 정리해 주니 꼭 보여주세요!!!!

차례를 보니 중2, 중3 과학 중 지구과학 분야의 내용이 골고루 실려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에라토스 테네스의 이론만이 아닌 지구의 탄생과 그 이후 변화
등을 잘 설명하는데 아이가 재미있다며 좋아하네요^^
공부도 하고 재미도 느낄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주는 책입니다.!!!!!

내용이 어려운 아이들에겐 만화 코너로 본문을 요약 정리해 볼 수 있네요^^

어려운 과학용어와 무엇보다도 과학자 개개인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


책을 다 읽은 아이가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특히 에라토스테네스의 이론은 시험 문제로도 자주 출제되므로 책을 읽고
미리 시험공부를 하는 효과를 본답니다.^^




각 교시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잘 정리해 주었기에 과학 선행시 너무
좋은 책이기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