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는 우주에 관한 책이 나왔네요^^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의 권장도서로
유명한 책인데 그 시리즈의 저자가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을 위해
쓴 독특한 책이면서 표지마저 색달라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책입니다

표지부터 눈에 확 뜨이는데 태양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눈을
좌우로 ^^ 어렸을적 봤던 입체 카드로 된 책은 처음본지라 아이들
이 너무 좋아하네요^^

실사와 캐릭터를 합쳐놓은 화면의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멘트를
날려줍니다. ㅋㅋ
그런데 그 내용이 각각의 행성의 특징을 잘 보여주네요^^

시원시원한 사진자료가 우주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 태양의 표면을 보여주는 사진이 시선을 끌고 처음보는 모습이어서
아이들이 신기해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어준 점입니다.
행성의 특징이나 우주 공간의 차이점 등을 재미있는 멘트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이야기해줍니다. 그러면
서도 태양계에 대해 할 이야기는 다 해주는 내용이 꽤 깊습니다.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린 재미있는
책을 읽히고 싶을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