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첩보원 칸델라는 오늘도 미션이 주어지기만을 기다리다 드디어 미션 쪽지를 받게 됩니다. 프랑켄슈타인의 빠진 나사를 찾아라가 바로 미션이었으며 스톡홀름 으로 가서 찾으라는 미션 쪽지를 보며 칸델라는 변장을 한 채 스톡홀름으로 갑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옷을 빌려서^^ 사실 1권에서 어딘지 우와좌왕하는 이야기가 어쩐지 여느 첩보원 책과는 다른 분 위기를 보여줬기에 엄마는 정신 사나운 아이군...하고 칸델라를 평가했다면 아이들 은 어딘지 코드가 맞아서인지 엄마와의 평가와는 달리 재미있게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했는데 3편 역시 통통 튀는 분위기의 칸델라가 미션 쪽지를 따라 여기저기 다니다 드디어 손수 만든 가면을 쓰고 프랑켄슈타인의 파티에 참석하게 됩니다. 과연 칸델라는 나사를 찾아 프랑켄슈타인이 제정신이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첩보원이 등장하는 이야기의 가장 큰 매력은 과연 주인공이 자신의 임무를 얼 마나 멋지게 수행하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면에선 칸델라는 독특한 캐릭 터의 첩보원이지만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캐릭터여서인지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책이고 책마다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 합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고는 가면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박스를 이용해 만들어 보는데 은근 재미있어 하네요^^ 드디어 완성!!! 털실로 만든 머리카락이 귀엽네요^^ 프랑켄슈타인의 파티가 있다면 꼭 참석해 보구 싶다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