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에 떠나는 미래 세계 직업 대탐험 이미 10살이 넘은 초등 6학년의 딸은 부지런히 자신에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으며 열심히 질문에 대답을 한 후 꼼꼼대륙에 포함되는 기록물 전문가, 사이버 사서, 소 프트웨어 엔지니어, 손해 사정인, 회계사 라며 자기가 몰랐던 직업에 대해 이리 저리 찾아보며 이것 저것을 물어봅니다. 제목 그래도 이 책은 무려 100개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사실 그 직업 중 대부분은 들어본적도 없거나 들어는 봤지만 정확하게 무슨 일을 하는지 몰랐던 직업들이라 아이와 함께 이리저리 책을 읽으며 새삼 많은 직업이 있고 직업이 세 분화 되어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커서 자신의 능력과 적성을 살려 평생을 즐겁게 일하는 직업은 사실 너무나 중요한 것인데 아이도 엄마도 정확하게 어떤 직업에 어떤 능력이 필요함을 잘 몰랐다 책을 통해 무슨 공부를 해야 하는지, 각자 직업의 장단점과 미래의 발전 모습, 또한 무엇을 잘 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 너무나 막연했던 직업관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해주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일단 삽화가 재미있어 아이들이 호기심 있게 읽을 수 있으며 그 직업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볼 수 있는 싸이트까지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어 단순히 이런 이런 직업이 있다는 소개가 아니 구체적인 소개가 아이와 엄마에게 막연했던 생각을 조금 더 깊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유용하게 도움이 될 책으로 자신의 꿈에 대해 막연하기만 했던 아이들이 한걸음 더 자신의 꿈에 도전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입니다. 꼭 읽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