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 - 바늘에서 인터넷까지, 호기심이 만든 빅 아이디어 31
헬레인 베커 지음, 스티브 아토 그림, 하정임 옮김, 정갑수 감수 / 다른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며 작은 발견이나 발명
하나가 인류 전체를 편하고 풍족하게 살게 해주는 예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위대한 아니 어떻게 보면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였던 발명이나
발견 중 호기심이 만들어낸 빅 아이디어 31가지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잘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작가 헬레인 베커는 어린아이들에게 재미있게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로 잘 알려
졌다고 하는데 책을 읽다보니 정말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말대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킨 다양한 발명품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4만전에 만들어진 바늘로 부터 시작된 발명의 역사는 1765년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이어진 후 다시 20세기 중반 컴퓨터의 발명으로 까지 이어지는
데 책 서문에 이 발명품들을 연대순으로 이어서 보여주니 발명의 역사가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이어져 보이기에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바늘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면 바늘 이외에도 양말 단추 비키니 실크 등을
연계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 흔히 말하는 통합 교육의 관점에서 아이들이
단편의 지식만을 듣기보다는 연결되어 하나의 커다란 지식의 틀을 완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 미래의 발명품을 보면 혹시 5년 10년 안에 이 제품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며 책장을 덮었습니다. 유쾌하고 발랄한 삽화와 함께 정말 다양한 발명의 역사를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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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아이에게 간단하게 독후활동을 권해 퀴즈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재미있게 읽은 발명품에 해당하는 문제를 뽑아

준비한 퀴즈판에 적고 답도 같이 적으며 정리합니다.

퀴즈판을 열면 표지의 그림이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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