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야화 : 명탐정 스타게이저 - 사토시 나카모토 추리하기 ㅣ 천년야화
라스트 로보 지음 / 하움출판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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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누가 만들었나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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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수 없는 사람들 - 소외된 노동계급의 목소리에서 정치를 상상하기
제니퍼 M. 실바 지음, 성원 옮김 / 문예출판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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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노무사 #독서 #독서그램 #진보정치 #보수정치 #사회학 #인문도서 #성원옮김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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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이 책은 제니퍼M. 실바 (인디애나대학교 폴 오닐 공공 및 환경 대학 조교수)가 쓴 사회학 도서입니다.

양극화, 신자유주의, 정치적 보수화, 빈곤, 실업 등 다양한 문제로 노동자 계층은 삶이 살기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노동계급은 각자도생으로 살아가고 있고, 연대를 하기에는 명분이 부족합니다. 최근 화물연대 파업도 그렇지만 누군가에는 당연한 명분이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게 느껴집니다.

공무원들을 예로 들면, 9급으로 처음 들어와 받는 월급이 160만원~170만원 정도 입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편의점 아르바이트보다 못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공무원 노조에서 들고 일어났지만, 돌아오는 말은 냉정했습니다.
<누.칼.협>, 누가 공무원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비아냥 거림이었습니다.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않는다. 놀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국가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유지되러면 작고 작은 톱니바퀴와 부품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합니다. 등본을 때고 있는 공무원도 있지만 어딘가서에는 범죄자가 재범하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남들은 치우기 싫은 쓰레기를 치우는 등 남들이 하기 싫은 일들을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야간수당도, 초과근무수당도, 최저시급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죠.

이 책은 미국의 펜실베니아 특정 지역에서 살고 있는 노동자들을 만나서 인터뷰 합니다. 대부분 자신의 삶과 정치를 연결하지 못합니다. 정치를 거대한 음모론으로 생각하여 무관심하게 살기도 합니다. 정치적 무관심과 냉소주의 속에서 오히려 자신들이 계급을 대변해주지 못하는 도널드트럼프를 지지합니다.

정신병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해택이 있음에도 공적제도를 이용하지 않고 고립됩니다.

속된 말로 '2찍'이라고 비꼬는 말이 있습니다.
2번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진보적이고 개혁적이여야 할 20대 젊은 이들이 오히려 2찍을 했고 가난한 노인들이 복지해택을 받아야함에도 2찍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1찍은 정의롭고 선의고 착하고 남을돕느냐? 그것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노동자를 대변한다는 작은규모의 정치인들은 어떠한가? 그들이 정말 노동계급을 대변하는가? 그것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진짜 노동계급을 대표하는 정치는 어떤 것일까요.허경영처럼 결혼하면 얼마, 출산하면 얼마 이렇게 돈을 퍼주면 해결될까요?

이 책속에 등장하는 노동자들은 마약 등 다양한 범죄에 노출되고 정신병에 시달립니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들이 정치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직업은 범죄를 저지른 후 재판을 받아 보호처분을 받는 사람들이 재범하지 않도록 지도.감독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일을 하다보면 범죄의 원인에 대해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범죄학은 인간은 누구나 쾌락을 추구하지만 처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강력한 처벌만이 범지를 막는다는 <고전주의>(비결정론, 사람을 주체로), 생물학적인 유전, 신체 등에서 원인을 찾는 <실증주의>(사람을 객체로), 하류계층이나 하위문화, 차별접촉, 사회유대, 아노미 , 지역사회의 해체 등을 원인으로 하는 <사회학적 범죄원인론>, 마르크스 이론 처럼 법은 지배계층을 보호하고 가진자를 위한 것이며 기득권 강화를 위해 법률을 이용한다는 <갈등론적 범죄론>으로 나누어집니다,

이 책을 보면서 <갈등론적 범죄론>쪽에 좀더 가까운 시각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거대한 정치(권력자)에 의해 소외 받는 계층이 발생하고 그 계층은 생존을 위해 마약을 판매하고 약물에 중독됩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어떠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전장연, 임대아파트, 귀족노조, 비정규직, 출산감소, 페미니즘, 노인들의 고독사, 20대 개새끼론, 누칼협, 가짜뉴스, 여성혐오, 남성혐오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기존의 정치인, 운동권, 노조가 아닌 순수한 노동자들만의 연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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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 수많은 갈림길에서 선택한 인생의 법칙 ㅣ 스토아철학 4부작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조율리 옮김 / 다산초당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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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산북스 #다산북스지원도서
#철학 #인문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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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1️⃣ 서론

<용기>에는 전염성이 있다. 하지만 기꺼이 전염될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

저자인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책에서 모든 것 중 가장 근본적인 덕목인 <용기>를 탐구합니다.

대부분의 종교, 철학 뿐아니라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두려움과 싸웁니다.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911테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주식 부동산 폭락 등 우리를 움추리게 만드는 요소는 끊이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반복되는 구절은 "두려워하지 말라"입니다.

책에서 고대 그리스인들은 공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스토아 학파는 사람이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이 사람들을 지배할 수는 없다고 믿었습니다.

용기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각자의 갈림길에 직면합니다.
직장에서 성공하거나 투자를 하거나 수험을 준비하거나 부모가 되거나.
이 모든 상황이 요구하는 것은 바로 용기입니다.

2️⃣ 본론

<용기>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옳은 일을 하고, 필요한 일을 하고, 진실한 일을 하는 능력입니다.

나이팅게일, 마틴 루터 킹 박사를 포함한 역사적인 지도자들에 대한 예시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일상 생활에서 용기를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전 뉴욕 시 경찰국 형사인 프랭크 세르피코와 같은 덜 알려져 있지만 부정과 싸운 용기있는 우리와 같은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도 소개합니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용감하지 않지만 특별하게도 우리는 용감하다. 부끄러워도 단 몇 초 동안만 용기를 내면 우리는 위대해질 수 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15초라는 미스터리를 읽었는데 이 책에서는 6초도 충분하고 합니다.

3️⃣ 결론

사람들이 불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방관하고, 관습에 따르고, 추악한 현실을 외면하는 두려움이 만연한 세상에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내부고발자와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활동가들과 모험가들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진실을 말하는 작가들의 용기와 경청하는 지도자들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경계해야합니다. 니체도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다.'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으면 된다.
두려움 때문에 침묵을 지키거나 무너지지 않으면 된다.

할말은 하고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


📚 출판사 소개

“당신은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 멘토이자 전 세계 300만 독자들이 열광하는 라이언 홀리데이의 역작!

『브레이브』는 스토아철학의 정수를 담은 4부작 중 첫 번째 시리즈로 ‘용기’의 가치를 전한다.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으며 〈아마존〉에서는 “걱정, 불안, 두려움 때문에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던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책!” “용기 있는 자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위험을 감지하고 대처하기 위한 최고의 도구, 용기의 재발견!”이라는 리뷰가 3000건이 넘게 달릴 정도로 독자들이 입을 모아 ‘나의 행동을 바꾼 인생 책’이라 증언한다.

책에서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깊은 깨달음뿐 아니라 세상을 바꾼 리더들이 실천한 법칙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용기를 발휘하여 목표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가 설명하는 용기는 추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하고 행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힘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행동을 바꿀 강력한 용기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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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을 왜 자연에서 찾는가? - 사실과 당위에 관한 철학적 인간학
로레인 대스턴 지음, 이지혜.홍성욱 옮김 / 김영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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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을왜자연에서찾는가 #로레인대스턴
#독서 #독서그램 #김영사 #과학도서
#과학철학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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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얇고 가벼워서 금방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이 책은 사실 논문에 가깝습니다.

일단 첫장부터 읽어나갔습니다.
아, 이것은 마치 수능의 비문학? 리트 지문느낌?

한글로 써있지만 해석이 어려운?
정신차리고 다시 천천히 읽어나갔습니다.
속독, 통독, 재독을 다 해봤습니다.

아아... 그렇구나!

제가 문과 출신으로 과학에 대해서는 아주 약한 사람인데,

옮긴이 해설까지 읽고나니 (옮긴이 해설도 어렵습니다 ㅋㅋㅋ)

아하! 하며 깨달아갔습니다.
(정말 이해를 했다고 할 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약하자면,

1️⃣ 인간들은 도덕, 규범 같은 것을 자연에서 찾으려고함. 노예제도 모유수유 동성연애 등 찬성나 반대 근거를 자연에서 찾음. 자연에서 당위를 찾는 것은 철학적으로 문제가 있음

2️⃣ 자연은 특정자연, 지역적 자연, 보편적 자연법칙으로 분류함

3️⃣ 특정자연은 밤나무, 구리, 여우 같은 사물들의 특징적인 형상(즉 개화, 붉은색, 교활함)이나 그들의 경향성(즉 씨앗에서 자라고, 특유의색을 띠고 겨울에 번식하는) 같은 것을 아우름

4️⃣ 지역적 자연은 장소의 힘에 관한 것으로 경관에 특색을 부여하는 동식물, 기후, 지질의 특징적인 조합을 말함

5️⃣ 보편적 자연법칙은 우주의 질서같은 것이며 은하계 어디에서도 통용되는 것임(중력 같은 것)

6️⃣ 인간들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자연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지만 반대로 반박하는 근거도 자연에 있음.
중요한 것은 자연이 아니라 <인간의 이성>이라고 할 수있음


✔️ 자연을 핑계로 인간의 욕심을 정당화하지말고, 이성을 통해 문제의 정답을 찾아가라는 내용으로 해석했습니다.



📚 소개

왜 사람들은 인간의 질서를 정당화하기 위해 끈질기게 자연에 의존하는가?

토머스 쿤 이후 과학사학계를 이끌어온 걸출한 학자 로레인 대스턴이 20년 넘게 연구한 자연법칙, 자연화, 자연의 도덕적 권위에 대한 논의가 압축적으로 담긴 책.

자연(is)에서 당위(ought)를 찾으려는 시도가 철학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계속해서 자연 질서로부터 도덕적 질서의 모델을 찾는가?

로레인 대스턴은 사람들이 ‘자연’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특정 자연, 지역적 자연, 보편적 자연법칙 세 가지로 나누고, 각각이 사람들에게 어떤 규범을 제공하는가를 살펴보면서, 규범성이라는 개념을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해석한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규범에 관한 깊이 있는 지식과 통찰이 담긴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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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 팀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즘 리더의 비밀 무기
이윤경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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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팀원의_마음을_사로잡는_요즘_리더의_비밀_무기

1️⃣ 서론

팀장급으로 일하는 사람뿐 아니라 신규입사자에게도 유익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대학내일>에서 인재성장팀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내일>은 04학번인 저도 알고 있으니 다들 알고 있겠지요.

04학번은 85년생이라 MZ세의 M에는 들어가는지만, 사실 우리가 말하는 MZ세대는 20대 청년들이라고 생각하는게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일하며 연차로는 11년 근무를 했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조직은 느리고 경직되어있고 권위적이고 불통이 특징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윗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소통" 이었습니다.

11년을 일하면서 소통이 되는 리더는 정말 극소수로 5명정도 만나본 것 같습니다.
꼰대같고, 자기중심적이고, 이해심없는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같은 직장 상사들이 너무많았죠.😡

그래서 "저인간들처럼 살지말자. 나는 안그래야지." 하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고는 했습니다.
저는 후배들에게 되도록이면 지시하지 말고 내가 처리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많이 알아야하고 경험해봐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후배들과는 대화도 잘안하게 되는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이래서는 소통안되는 꼰대 취급이지 않을까 생각했죠.😅

2️⃣ 본론

불과 며칠전에 과장님과 회의중 한판 붙었는데, 호통치고 고집피우는 모습만 보이더군요.

회의를 시작하면 혼자 떠들고 발언하는 직원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자기말에 반대한다며 논리적이지 않다고 흥분하여 고함치고, 직원들의 입을 막아버리는 사람.🤐

다른 팀원들과 비교하며 당신들은 성과는 좋았지만 일은 열심히 안한다며 근평과 성과급으로 협박한 사람.

직원들을 뭐로 생각하는걸까?
우리팀원들의 강점하나 파악하지 못하고 회의시간마다 팀원들을 벙어리로 만들어버리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일텐데.

아, 그래도 우리는 공무원이니 곧 인사이동 하면 안볼사이니 괜찮다 생각하면서도 뭔가 괴씸했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저렇게 불통에 권위적일까? 못났다 못났어.🤢

그때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우리 위대하신 수령동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내용들이 가득했습니다.👍


✔️ 이 책에서 좋았던 내용

첫째, 팀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의 피드백 p46

- 강점을 찾아주고, 실수나 갈등도 강점에서 찾아주고, 보완해야 할 태도들을 조언

둘째, 추완조평탐창동외 p73

- 추진, 완성, 조정, 평가, 탐구, 창조, 동기부여, 외교
- MBTI 처럼 8가지 강점을 적용하고분류하는 방법입니다.

셋째, 나영석PD 이야기 P149

- 열정이 있다면 열정과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동료를 찾으세요. 그게 성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넷째, 스텐판커리 3점 슛, 전태풍의 #플로터슛 P143

다섯째, 박세혁의 흑역사vs양준혁의 인생샷 p221

여섯째, 12가지 태도 P232~234

- 열정 : 자신감 확신 용기
- 성장 : 배움 절제 긍정
- 신뢰 : 진정성 책임 공정
- 존중 : 배려 관용 겸손


3️⃣ 결론

나는 관리자들에게 어떤 부하직원이 되어야할지, 또 후배들에게는 어떤 선배가 되어야할지 정리가 되었습니다.😀

앞서 말한 과장님이 왜 직원들에게 그렇게 호통치고 혼자 앞서나갔는지도 깨달았습니다.😁

논리적이고 명확하며 다양하고 쉬운 예시들(유재석, 삼국지, 메시와 호날두 등등)이 많아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사무실에서 무선이어폰을 끼고 있는다거나,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거나, 요즘 가장 이슈되는(?) 이야기들이라 공감도 되었습니다.😌

애니어그램보다는 단순하고 MBTI 보다는 디테일한데,
회사 팀원에 초점이 맞추어 있다보니 사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내용은 이해하기 쉽지만 절대 가볍고 뻔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을 관리하는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것이라 장담합니다.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자기를 돌아볼 수 있었고, 우리팀원 한명한명을 떠올려보니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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