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야화 : 엘사와 고양이 - 거대한 새 우쿠리나의 전설 천년야화
라스트 로보 지음 / 하움출판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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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와고양이 #라스트로보 #탐정
#천년야화 #명탐정스타게이저
#하움출판사 #라이트노벨 #독서 #독서그램 #일루미나티 #온유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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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감상

이 책이 즐거운 이유

1. 작가의 잡다한 지식
2. 일루미나티, 코로나, 전기차(암), 마약의 진실을 꿰 뚫고 있는 눈
3. 추리로 이끌어가는 전개
4. 명탐정 스타게이저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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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YOUR MARK

翼を持つ少女を汚染されたスラムから救出して、青空へ放とうとした二人の青年……
날개를 가진 소녀를 오염된 슬럼에서 구출해, 푸른 하늘로 해방시키려고 한 두 청년……

미야자키 하야오의 1995년 작품. 귀를 기울이면 상영 당시 '지브리 실험극장'이라는 타이틀로 선행상영된 뮤직비디오 형식의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이전까지의 미야자키 작품과는 달리 확연하게 SF적인 배경이 상당히 강해보이는 작품이며, 6분 정도의 시간에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의 공통 주제와 멀티 엔딩까지 넣은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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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애니메이션에서 어떤것을 발견했다.
일루미나티를 드러내고 그들을 공격하는
장면을 넣었고
능력있던 지브리스튜디오 작가가 젊은 나이에 죽었다.

코로나 이후 세계는 정보를 조작하고 삭제한다. 가짜뉴스라는 워딩은
진짜를 가짜로, 가짜를 진짜로 만들기도한다.

그리고 코로나와 함께 주식, 코인이 상승장이 되면서 수많은 출처모를 돈들이 시장에 들어오고 세탁되어 나간다.

인류 감소, 세계정부, 하나의 화폐 등과 연결하여보면
전기차는 그들만의 기술이며
그들은 그것조차도 돈벌이와 인류감축에 사용한다.

마약에 대해, 암에 대해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정보는 극히 제한적이다.

코로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직도 은폐중이고
진실을 폭로한 사람들은 죽임을 당하고
모든 것은 삭제되었다.

얇은 라이트노벨이지만
심오한 통찰에 감탄하였다.

이런 책을 읽게되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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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야화 : 명탐정 스타게이저 - 사토시 나카모토 추리하기 천년야화
라스트 로보 지음 / 하움출판사 / 2022년 9월
평점 :
절판


#천년야화 #명탐정스타게이저 #사토시나카모토 #추리하기 #라스트로보
#하움출판사 #라이트노벨 #독서 #독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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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를 추측하는 내용과 크립토라는 암호 기술이 백 년 동안 어떻게 우리의 생활과 문화 속에 자리 잡게 되었는지 또, 뇌 과학의 웨이브 개념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정된 정보 속에서 진실을 찾아가며 단계적으로 추리해나가는 그 과정을 즐겨주시기를 바라며, 명탐정 스타게이저의 활약을 지켜보자.

✒️ 감상

알라딘 포인트가 남아서 '탐정'이라고 검색을 하고,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표지만보면 일본 라이트로벨 느낌이고
저자 이름도 '라스트로보'라서 번역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 을 만들었다는
#사토시나카모토 가 누구인지 추리한다는 문구에 바로 구입했습니다.
비트코인, 도지코인이 만들어진 근원과 만든 사람들을 추리해가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약간의 음모론도 곁들여서 비트코인, 코로나, 우한 등을 엮기도하는 등,
세상 잡다한 이야기를 주인공 탐정의 입을 빌려 풀어놓습니다.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를 추측하는 내용과 크립토라는 암호 기술이 백 년 동안 어떻게 우리의 생활과 문화 속에 자리 잡게 되었는지 또, 뇌 과학의 웨이브 개념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정말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잡합다식한 친구와 수다떠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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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야화 : 명탐정 스타게이저 - 사토시 나카모토 추리하기 천년야화
라스트 로보 지음 / 하움출판사 / 2022년 9월
평점 :
절판


비트코인 누가 만들었나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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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수 없는 사람들 - 소외된 노동계급의 목소리에서 정치를 상상하기
제니퍼 M. 실바 지음, 성원 옮김 / 문예출판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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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노무사 #독서 #독서그램 #진보정치 #보수정치 #사회학 #인문도서 #성원옮김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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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이 책은 제니퍼M. 실바 (인디애나대학교 폴 오닐 공공 및 환경 대학 조교수)가 쓴 사회학 도서입니다.

양극화, 신자유주의, 정치적 보수화, 빈곤, 실업 등 다양한 문제로 노동자 계층은 삶이 살기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노동계급은 각자도생으로 살아가고 있고, 연대를 하기에는 명분이 부족합니다. 최근 화물연대 파업도 그렇지만 누군가에는 당연한 명분이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게 느껴집니다.

공무원들을 예로 들면, 9급으로 처음 들어와 받는 월급이 160만원~170만원 정도 입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편의점 아르바이트보다 못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공무원 노조에서 들고 일어났지만, 돌아오는 말은 냉정했습니다.
<누.칼.협>, 누가 공무원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비아냥 거림이었습니다.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않는다. 놀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국가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유지되러면 작고 작은 톱니바퀴와 부품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합니다. 등본을 때고 있는 공무원도 있지만 어딘가서에는 범죄자가 재범하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남들은 치우기 싫은 쓰레기를 치우는 등 남들이 하기 싫은 일들을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야간수당도, 초과근무수당도, 최저시급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죠.

이 책은 미국의 펜실베니아 특정 지역에서 살고 있는 노동자들을 만나서 인터뷰 합니다. 대부분 자신의 삶과 정치를 연결하지 못합니다. 정치를 거대한 음모론으로 생각하여 무관심하게 살기도 합니다. 정치적 무관심과 냉소주의 속에서 오히려 자신들이 계급을 대변해주지 못하는 도널드트럼프를 지지합니다.

정신병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해택이 있음에도 공적제도를 이용하지 않고 고립됩니다.

속된 말로 '2찍'이라고 비꼬는 말이 있습니다.
2번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진보적이고 개혁적이여야 할 20대 젊은 이들이 오히려 2찍을 했고 가난한 노인들이 복지해택을 받아야함에도 2찍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1찍은 정의롭고 선의고 착하고 남을돕느냐? 그것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노동자를 대변한다는 작은규모의 정치인들은 어떠한가? 그들이 정말 노동계급을 대변하는가? 그것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진짜 노동계급을 대표하는 정치는 어떤 것일까요.허경영처럼 결혼하면 얼마, 출산하면 얼마 이렇게 돈을 퍼주면 해결될까요?

이 책속에 등장하는 노동자들은 마약 등 다양한 범죄에 노출되고 정신병에 시달립니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들이 정치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직업은 범죄를 저지른 후 재판을 받아 보호처분을 받는 사람들이 재범하지 않도록 지도.감독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일을 하다보면 범죄의 원인에 대해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범죄학은 인간은 누구나 쾌락을 추구하지만 처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강력한 처벌만이 범지를 막는다는 <고전주의>(비결정론, 사람을 주체로), 생물학적인 유전, 신체 등에서 원인을 찾는 <실증주의>(사람을 객체로), 하류계층이나 하위문화, 차별접촉, 사회유대, 아노미 , 지역사회의 해체 등을 원인으로 하는 <사회학적 범죄원인론>, 마르크스 이론 처럼 법은 지배계층을 보호하고 가진자를 위한 것이며 기득권 강화를 위해 법률을 이용한다는 <갈등론적 범죄론>으로 나누어집니다,

이 책을 보면서 <갈등론적 범죄론>쪽에 좀더 가까운 시각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거대한 정치(권력자)에 의해 소외 받는 계층이 발생하고 그 계층은 생존을 위해 마약을 판매하고 약물에 중독됩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어떠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전장연, 임대아파트, 귀족노조, 비정규직, 출산감소, 페미니즘, 노인들의 고독사, 20대 개새끼론, 누칼협, 가짜뉴스, 여성혐오, 남성혐오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기존의 정치인, 운동권, 노조가 아닌 순수한 노동자들만의 연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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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 수많은 갈림길에서 선택한 인생의 법칙 스토아철학 4부작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조율리 옮김 / 다산초당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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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인문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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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1️⃣ 서론

<용기>에는 전염성이 있다. 하지만 기꺼이 전염될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

저자인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책에서 모든 것 중 가장 근본적인 덕목인 <용기>를 탐구합니다.

대부분의 종교, 철학 뿐아니라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두려움과 싸웁니다.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911테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주식 부동산 폭락 등 우리를 움추리게 만드는 요소는 끊이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반복되는 구절은 "두려워하지 말라"입니다.

책에서 고대 그리스인들은 공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스토아 학파는 사람이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이 사람들을 지배할 수는 없다고 믿었습니다.

용기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각자의 갈림길에 직면합니다.
직장에서 성공하거나 투자를 하거나 수험을 준비하거나 부모가 되거나.
이 모든 상황이 요구하는 것은 바로 용기입니다.

2️⃣ 본론

<용기>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옳은 일을 하고, 필요한 일을 하고, 진실한 일을 하는 능력입니다.

나이팅게일, 마틴 루터 킹 박사를 포함한 역사적인 지도자들에 대한 예시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일상 생활에서 용기를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전 뉴욕 시 경찰국 형사인 프랭크 세르피코와 같은 덜 알려져 있지만 부정과 싸운 용기있는 우리와 같은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도 소개합니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용감하지 않지만 특별하게도 우리는 용감하다. 부끄러워도 단 몇 초 동안만 용기를 내면 우리는 위대해질 수 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15초라는 미스터리를 읽었는데 이 책에서는 6초도 충분하고 합니다.

3️⃣ 결론

사람들이 불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방관하고, 관습에 따르고, 추악한 현실을 외면하는 두려움이 만연한 세상에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내부고발자와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활동가들과 모험가들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진실을 말하는 작가들의 용기와 경청하는 지도자들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경계해야합니다. 니체도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다.'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으면 된다.
두려움 때문에 침묵을 지키거나 무너지지 않으면 된다.

할말은 하고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


📚 출판사 소개

“당신은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 멘토이자 전 세계 300만 독자들이 열광하는 라이언 홀리데이의 역작!

『브레이브』는 스토아철학의 정수를 담은 4부작 중 첫 번째 시리즈로 ‘용기’의 가치를 전한다.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으며 〈아마존〉에서는 “걱정, 불안, 두려움 때문에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던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책!” “용기 있는 자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위험을 감지하고 대처하기 위한 최고의 도구, 용기의 재발견!”이라는 리뷰가 3000건이 넘게 달릴 정도로 독자들이 입을 모아 ‘나의 행동을 바꾼 인생 책’이라 증언한다.

책에서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깊은 깨달음뿐 아니라 세상을 바꾼 리더들이 실천한 법칙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용기를 발휘하여 목표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가 설명하는 용기는 추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하고 행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힘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행동을 바꿀 강력한 용기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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