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 - SKY 명문대학 합격생 100명 인터뷰, 공부비결 공개!
김태광 지음 / 티즈맵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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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학창시절 공부만 죽어라 했던 친구들.........

역시 나이들어서 만났어도 그 당당함에 약간 위축이 되더군요..ㅎ

당당하게 공부하여 모자랄것도 없는 친구 간호학과 친구였습니다.........

그녀는 간호학과를 졸업해 대형병원에서 과장으로 재직한다고 소식을 들었어요..

정말 정말 학창시절 공부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닫고 내게 끈임없이 이야기해주었던 친구..

그 친구가 유난히 생각나는 한주였습니다...~

 

단순히 좋은대학만 가서 공부만 잘하라는 책의 내용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자기가 원하는것을 이루고 싶으면 공부란 바탕을 깔고 해야한다 합니다..

학생에게 있어 공부란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공부를 포기한다는것은 미래를 목숨을 포기하는것과 다름없다 하네요.

공부는 우리들이 원하는 인물로 변화시켜주는 신기한 마법같은 거라 하지요.

이 마법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인생의 멋진 터닝포인트라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길 원하고 있지요..

공부를 잘하려면 학습동기를 확실히 해야 한다고 해요.

학습동기를 확실히 하기위해서는 확실한 목표를 가져야 함은 당연하지요.~

목표가 분명하지 않기때문에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을 합니다..

 

저또한 학창시절 ㅡ부모님의 공부하란 소리에 끈임없이 지루해했었는데요.

세월을 지나 돌이켜보면 그 순간이 내인생에 얼마나 소중한 순간이였는지.............................

지금 중학생 아이에게도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의욕도 있지만 아직은 많이 모자란듯 하여 제가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구

이책도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직접 깨닫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 인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공부에 임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책에서는 꿈과 목표와 태도와 희망과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읽어볼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힘들어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에게 이책이

많이 읽혀졌음 정말 좋겠습니다.~~아마도 많은 도움을 얻고 가리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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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 - 뜨거운 지구에서 쿨하게 사는 법
두에인 엘진 지음, 유자화 옮김 / 필로소픽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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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 제목이 나하고 비슷하기에 확 와닿더라구요.ㅋ

제가 다른사람에 비해 좀 단순하단 소릴 많이 들어요..

단순하게 즐겁게 보내는 의미라 하지만 저는 더 특별하게 보낸답니다..

골치아프게 어려운거 생각안하고 쉽게쉽게 이해하며 그렇게 관계를 맺기도 하는데

주위사람들은 저를 참 편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순한 사람에 이어 단순한 삶은 참 의미가 깊을거라 생각들더라구요..

 

이책은 위기에 처한 세상에 단순한 삶이라는 희망의 지혜와 치유력 있는 힘을 널리 퍼뜨려서

우리 지구가 위급한 상황을 지나 희망찬 미래를 맞이하는데 힘입고자 쓰였네요..

살아있는 체계로서의 지구를 그대로 지키고자 한다면, 우리 삶과 소비의 전반적인 수준과

형태를 뿌리째 바꿔야 하지요.

단순함은 주변인 몇명만을 위한 대안적 생활방식이 아니라, 대다수를 위한 창의적 선택이라합니다.~

단순함의 다양한 모습은 정돈된 것이며, 생태학적이며, 가족을 우선시하며, 온정적이며, 영혼이 충만함이며,

비즈니스의 단순함이며, 공공생활의 단순함이며,검소함의 단순함이라 다양한 접근으로 말할수 있지요.

또한 단순한 생활방식은 여러 나라에서 아주 조용히 부상중이지요.

옥상에 정원을 꾸미는일이나, 명상을 하며 생태학적 삶을 추구하는일,

재활용품을 사용하고 연료를 아끼는일 모두가 조금씩 변화되는 삶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들어요.

자발적 단순함을 연구한 조사에서도 확연히 나오고 있어요..

사람들에게 자발적 단순함이란  인생의 통합과 깨달을을 의미하기도 하고

정체성을 깨닫는데서 자연적으로 따라 나온다고도 하고

삶의 질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추구하는 것이라 하고........

이렇듯 단순함은 물질주의에서 멀어진 검소하고 생태지향적이며

내적인 면으로 향하는 생활방식이라 하지요..

 

단순한 삶 이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단순한 삶을 살기위해 각자는 많은 노력을 한다는걸 알수있어요.

우리가 후세들에게 물려줄수 있는건 아름다운 우리 환경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더 나아가 행복한 미래가 아닐지요?

겉으로만 단순한 삶의 노력이 아니라 인간 내면에서도 단순한 삶을

의식하며 살아가는게 이책이 가져다 주는 의미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들은 각자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인위적이지 않고 좀더 환경을 생각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그런삶을 살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위기에 처한 세상에 단순한 삶이란 희망의 지혜와 치유력있는 힘을 퍼트리는게

제일 중요한 의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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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삼국지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장은경 그림, 나관중 원작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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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삼국지.....

결혼할때 항상 삼국지를 세번이상 본 사람인지 확인을 해보라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삼국지엔 배울거리가 참 많다는 뜻이겠죠?

재미나게 읽으면서 지혜도 배우고 한자도 배울수 있네요..~

공부가 되는 삼국지를 읽으면 좋은이유는 호연지기를 길러주며 용기를 얻을수 있게 해주며,

다양한 고사성어을 알고 활용할수 있게 해준답니다.>~~

자연스레 공부의 즐거움을 깨우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즐겁게 읽으면서 많은 지식도 쌓고 즐거움도 알수있는 책이랍니다..~

조조의 위나라, 유비의 촉나라, 속권의 오나라 이 삼국이 통일을 위해

각축전을 벌이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이야기랍니다..~

이미 초한지나 수호지를 통해 중국역사를 접하고 있는 아이들이

아주 재미나게 볼수 있었답니다.>~

자연스레 중국의 역사도 알수있으며, 사진자료를 통해 이해가 빠르게 해주며

수많은 고사성어를 연관지어 이해할수 있도록 된 좋은구성이 맘에 들더라구요...

무조건 억지로 외우는 역사나 사자성어는 의미없는 외우기일뿐 이지만

이렇게 책으로 즐겁게 읽으면서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쉽게 읽히리라 생각들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중국여행을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합니다..

책에서 봤던곳을 직접 가보고 싶어하네요..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한번 중국방문하면서 차근차근 다니고 싶어요...

좋은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뒷편에는 삼국지의 주요인물들의 소개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답니다.~

삼국지를 읽으면서 난관에 부딪히며 힘들어할때 꼬옥 도움이 되리라 생각듭니다..

다양한 책 읽기와 즐거운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에 남을듯합니다.

좋은시간 좋은독서타임 보낼수 있었습니다...아이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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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어! 꿈공작소 7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이승숙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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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펭귄이라는 친구와 한친구는 둘이 참 서로 친하게 지냈답니다..~

언제나 무슨 일이든 함께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지요.

어느날 중요한 결심하게된 펭귄.....

펭귄은 혼자 힘으로 날고 싶어 했답니다.>~~

잘 움직여 지지도 않지만 펭귄에겐 날개가 있답니다..

펭귄은 열심히 움직여 보았지요...

펭귄은 무조건 혼자힘으로 날고 싶었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순회 서커스단에서 살아있는 새 대표알을 찾는 다는 광고를 보고

펭귄은 찾아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펭귄은 친구가 있는 곳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모른 다는 사실을 알고

매우 불안해하며 친구를 그리워 했지요..

친구또한 팽귄이 걱정되어 잠을 이룰수 없었지요.

마침내 새대포알이 발사되는 순간 펭귄은 무서웠지요..

하지만 펭귄을 찾던 친구는 서커스단을 찾아와 맨 아래에서 대포알을 쏜 펭귄친구들 위해

받아주려고 준비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안전하게 바닥에 착지할수 있었답니다..

두 친구는 집으로 가서 즐겁게 게임을 하며 지냈다는 이야기지요..

책이 두껍지 않으면서도 응근히 다음장면이 궁금해지도록 만들었네요..

친구의 우정을 이야기해주며 읽어도 좋은책같고

또 이루어지고 싶은 소망을 이루어도 만족못하고 옛것을 그리워하는

그런 이야기같기도 하구.말이에요..

 

언제나 어디서나 친구를 기다리며 항상 생각해주는 사이..

그런 친구가 우리주위엔 얼마나 있을까요??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진정한 우정을 생각하며 읽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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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어린이 한국사 첫발 1
청동말굽 지음, 이규옥 그림 / 조선북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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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픔의 세월을 간직한 나무들에게 .........................

 

예로부터 나무에는 신성한 기운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나무는 오랜오랜 옛날부터 자라서   아주 아주 오래 살고있는 나무들이 참 많지요..

나무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커오며 오랜시간을 살아왔답니다.~

그리고 그 세월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나무는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아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오래된 나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많은듯합니다.~

힘들삶에서 휴식이 되어준 나무가 이제 우리들에게 말을 합니다..

힘들때 찾아가 나무에게 말을걸고 나무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나무는 꼭 해결해주고 이야기해줄거라 생각드네요...ㅎㅎ

아이들에게 읽히기 쉽도록 짦지만 의미있는 역사들이 많이 있네요.

나무들이 들려주는 역사이야기를 통해 더 쉽게 역사가 다가올거라 생각듭니다.~

글을쓴분이 청동말굽 기획팀인데 웬지 낯설지가 않더라니 했더니만.........--

우리집에서 아이들이 잘보는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우리 옛 장날}{바다 전쟁이야기}

등 이런 책들을 만든 분이시네요.....참 감명깊게 이책들을 봤었거든요..~

 

마의 태자의 아픔을 간직한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이야기,

고려의 마지막 공양왕의 슬픈 사연을 담은 삼척 궁촌리 음나무 이야기,

조선의 어린왕 이었던 단종의 눈물이 그대로 깃들었을 영월 청령포 관음송 이야기..등등...........

나무속에서 많은 역사가 있네요..;.

그 수많은 세월동안 나무는 많은 아픔을 간직하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편하게 햇볕을 피하기 위한 나무가 아닌,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시간나는 대로 이책에 나오는 나무들을 보고 꼬옥 가야겠어요.

다들 궁금해 해서요..~`직접 보면 기억에 더 오래 남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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