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삶 - 뜨거운 지구에서 쿨하게 사는 법
두에인 엘진 지음, 유자화 옮김 / 필로소픽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책 제목이 나하고 비슷하기에 확 와닿더라구요.ㅋ

제가 다른사람에 비해 좀 단순하단 소릴 많이 들어요..

단순하게 즐겁게 보내는 의미라 하지만 저는 더 특별하게 보낸답니다..

골치아프게 어려운거 생각안하고 쉽게쉽게 이해하며 그렇게 관계를 맺기도 하는데

주위사람들은 저를 참 편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순한 사람에 이어 단순한 삶은 참 의미가 깊을거라 생각들더라구요..

 

이책은 위기에 처한 세상에 단순한 삶이라는 희망의 지혜와 치유력 있는 힘을 널리 퍼뜨려서

우리 지구가 위급한 상황을 지나 희망찬 미래를 맞이하는데 힘입고자 쓰였네요..

살아있는 체계로서의 지구를 그대로 지키고자 한다면, 우리 삶과 소비의 전반적인 수준과

형태를 뿌리째 바꿔야 하지요.

단순함은 주변인 몇명만을 위한 대안적 생활방식이 아니라, 대다수를 위한 창의적 선택이라합니다.~

단순함의 다양한 모습은 정돈된 것이며, 생태학적이며, 가족을 우선시하며, 온정적이며, 영혼이 충만함이며,

비즈니스의 단순함이며, 공공생활의 단순함이며,검소함의 단순함이라 다양한 접근으로 말할수 있지요.

또한 단순한 생활방식은 여러 나라에서 아주 조용히 부상중이지요.

옥상에 정원을 꾸미는일이나, 명상을 하며 생태학적 삶을 추구하는일,

재활용품을 사용하고 연료를 아끼는일 모두가 조금씩 변화되는 삶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들어요.

자발적 단순함을 연구한 조사에서도 확연히 나오고 있어요..

사람들에게 자발적 단순함이란  인생의 통합과 깨달을을 의미하기도 하고

정체성을 깨닫는데서 자연적으로 따라 나온다고도 하고

삶의 질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추구하는 것이라 하고........

이렇듯 단순함은 물질주의에서 멀어진 검소하고 생태지향적이며

내적인 면으로 향하는 생활방식이라 하지요..

 

단순한 삶 이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단순한 삶을 살기위해 각자는 많은 노력을 한다는걸 알수있어요.

우리가 후세들에게 물려줄수 있는건 아름다운 우리 환경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더 나아가 행복한 미래가 아닐지요?

겉으로만 단순한 삶의 노력이 아니라 인간 내면에서도 단순한 삶을

의식하며 살아가는게 이책이 가져다 주는 의미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들은 각자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인위적이지 않고 좀더 환경을 생각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그런삶을 살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위기에 처한 세상에 단순한 삶이란 희망의 지혜와 치유력있는 힘을 퍼트리는게

제일 중요한 의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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