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백과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 진선아이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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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백과를 보고 찍어놓았다가.. 

반값할인 한다고 해서 얼릉 저질렀어요.. 

너무 좋아요,, 

어서들 구입하세요. 

체계적인 정리와 재미난 만화로 한국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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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날개
크리스틴 리슨 지음, 윤희선 옮김 / 세상모든책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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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천사는 어디에 있을까???

아마도 우리 주위에 착한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천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쁜 그림책으로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가 들어있네요..

 

숲속에 사는 샘과 데이지는 엄마로부터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되요.

그것은 바로 딸기와 도토리였답니다...

샘과 데이지는 외출을 한후에 천사라고 부르는 한마리의 새를 발견하지요..

아름다운 깃털을 갖고 있는 그 새는 지치고 배가 고팠답니다,

얼른 데이지와 샘은 선물로 받은 소중한 딸기와 도토리를 가져다 주었답니다..

샘과 데이지는 먹을것을 먹고 지쳐서 잠든 그 천사 옆을  지켜주었어요.

그리고 얼마후 그 천사는 아름다운 깃털들을 날리면서 떠나갔지요..

샘과 데이지는 아름다운 그 깃털들을 모아 집으로 가져가서

그 깃털위에서 포근한 잠을 청했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이야기를 하면서...........................

아름다운 천사가 남겨준 깃털로 샘과 데이지 엄마는 따뜻하게 잘수 있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진정한 천사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천사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준다고 얘기하네요..~~

우리도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천사가 되었음 합니다..

천사는 따로 있는게 아니라 바로 좋은일을 하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지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깃털의 촉감이 마치 살아있는 촉감같이......

아마도 천사의 날개라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밤 아이들의 꿈속에서도 이런 천사를 만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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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만난 톨스토이 1 - 길을 찾는 어린이에게 뒹굴며 읽는 책 1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항재 옮김 / 다산기획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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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진실된 작품..

꿈을 찾는 아이들에게...이런 문구가 가슴에 와닿네요.

톨스토이...그는 러시아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였지요.

그는 자연에의 사랑과 고대 러시아의 연모가 담긴 시정이 넘치는 작품을 만드셨지요..

톨스토이는 어린이를 많이 사랑한 작가입니다..

그는 고향에서 학교를 세우고 교과서를 만들었으며 다양한 이야기책을 냈습니다..

톨스토이 2편에서는 현실과 가까운 일상이 가득담긴 교육적인 요소가 많이 있는

교육동화적 성격이 강한 현실동화이지요..

멀리서 교훈을 찾는게 아니고 우리의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진실을 찾고

어떤행동이 좋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짦은 이야기 속에 훈훈한 교훈은 어른인 제가 봐도 뜨끔한 이야기들이 참 많더라구요..

현실속에서 꿈과 용기를 잃지 않는 멋진 힘을 키워주지요..

짧은 내용이지만 그속에 포함되있는 많은 진리들을 읽으면서 깨달을 수있는

좋은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톨스토이의 멋직 작품속에서 느낄수있는 참된 진리를 생각해보는 시간...........

작품이 끝날때마다 생각주머니로 생각을 키울수 있도록 나와있네요...

짦은 작품이었지만 하나하나 좋은진리가 숨겨져 있는것 같네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톨스토이의 작품이 어우러져 정말 좋은 효과가 나타날것 같아요.

아이들덕분에 저도 마음따뜻한 여행을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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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로 읽는 고려 역사 - 사진이랑 그림이랑 역사 여행 1
진천용 글, 이형진 그림 / 키즈조선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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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말그대로 옛시를 감상하면서 고려의 역사와 사회를 알게되었네요..

시속에 숨겨진 진정한 참 의미를 알겠고 해석과 함께 그시대 생할상을 알다보니

그 시가 나올수 밖에 없는 사회적 현실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옛시가 나오면 참 어려워했었는데........

이야기들 듣고나니 이해가 쉽게 되는것 같아요.

그땐 선생님도 일일이 설명해주지지 않았었던것 같구요.

아무튼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사진과,역사와 함께 같이 옛시를 감상하노라면...........

까막득한 그 시절이 연상되곤 합니다...

사금이 사랑했던 사람, 상감의 이름을 따 만든 상감청자....

애틋한 사랑을 했던 나리와 동동의 사랑....

차별받는 신분 향소부곡의 사람들.....

그외에도 많은 역사를 알게 되면서 옛시를 감상하니 너무 와닿았답니다..~~

그 시대에 있었던 슬픔과 분노 들을 옛시로 느낄수 있어서 한층더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아마도 6학년 되는 우리아이도 이책을 많이 읽고 중학교 들어간다면

국어 옛시와 동시에 역사까지 이해할수 있는 좋은시간이 될것 같아요..

아직은 옛시라 생소하게 느껴지겠지만...

먼훗날 저처럼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이내용을 다시 되짚을 날이 올것 같습니다..~~

국어 문학을 이해함고 동시에 역사까지 알수있는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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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짝꿍 3-165 - 제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장편부문 대상 수상작, 2013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책', 2014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책'
김나연 지음, 오정택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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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대여점의 장난감 친구들의 슬픈 현실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장난감 대여점에서 새주인을 기다리는 친구들..........

장난감 대여점에서 많은 장난감 친구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다니면서

친구들을 만난답니다..~

대여해주었다가 험한 주인을 만나서 몸이 많이 부서져 수리실로 가서 고쳐지는 장난감도 있고,

떄론 못쓰게 된 장난감들은 자루에 담겨 쓰레기통으로 간답니다..

좋은주인을 만나서 행복을 느낀 막내라는 장난감도 있네요..>~~

꽁지 줄을 잡아 당기고 부리를 꾸욱 누르면 꽥꽤액~~하는 친구............

막내라고 합니다..

막내는 대여점에서 많은 장난감 친구들을 만납니다...

인기가 많아 여러번 나갔다 오는 친구도 있고,

상처를 받아서 수리실에서 수리를 하여 나온친구도 있지요..

막내는 마음이 아주 따뜻한 친구를 만나게 된답니다.

경오라는 친구는 사촌 동생과 달리 장난감을 아주 소중하게 다룹니다..

경오의 따뜻한 마음을 장난감 막내도 느끼고 있지요..

그러던 어느날 장난감 대여점의 주인 아저씨는 아이들이 장난감을 찾는 아이들이 줄어들자

점포정리..즉 장난감들을 싸게 내놓고 팔려고 하지요..

놀란 장난감 친구들중 어떤  친구들은 탈출을 감행하여 떠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경오를 기다리는 걸까요.?/막내는 쉽사리 장난감 대여점을 떠나질 못하고 있었지요..

장난감 대여점 아저씨는 이제 장난감들을 바구니에 꺼내놓구 팔기 시작했어요...

많은 아이들이 막내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막내는 아이들이 꽁지줄을 당겨도 힘껏 버텼답니다..

아이들이 고장났다고 포기하고 돌아갔지요..

얼마나 지났을까??자동차 소리가 들리고 차에서 경오 목소리가 들렸어요.

경오는 아빠가 새장난감을 사주신다고 해도 막내를 애타게 찾았던것이에요..

막내도 경오를 애타게 불렀지요..꽤액!!!!

경오는 막내를 정성껏 닦아자구 꼭 안아주었답니다..

막내도 따뜻한 경오의 품이 아마도 너무 좋았을거에요...

경오도 막내를 향한 행복한 사랑을 느끼며 잘살았을 것같습니다...

 

장난감 친구들은 의인화 하여 인격이 있는 사람처럼

장난감 친구들도 슬픔과 기쁨과 아픔과 고통을  느낄수 있는

그런 존재란것을 일깨워준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우리가 흔히 가지고 놀다가 생이 다해버리면 무심코 버리는 장난감들...

장난감에게도 그들만의 슬픔과 고통이 있다는게 새삼 와닿네요..

별난 우리 둘째녀석도 유난히 장난감을 마구마구 가지고 놀때가 많았네요..

선물로 받은 장난감자동차..태엽감는 인형들...

그 버려진 장난감들이 어쩜 이런 슬픔을 느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나에게 온 물건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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