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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만난 톨스토이 1 - 길을 찾는 어린이에게 ㅣ 뒹굴며 읽는 책 1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항재 옮김 / 다산기획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톨스토이의 진실된 작품..
꿈을 찾는 아이들에게...이런 문구가 가슴에 와닿네요.
톨스토이...그는 러시아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였지요.
그는 자연에의 사랑과 고대 러시아의 연모가 담긴 시정이 넘치는 작품을 만드셨지요..
톨스토이는 어린이를 많이 사랑한 작가입니다..
그는 고향에서 학교를 세우고 교과서를 만들었으며 다양한 이야기책을 냈습니다..
톨스토이 2편에서는 현실과 가까운 일상이 가득담긴 교육적인 요소가 많이 있는
교육동화적 성격이 강한 현실동화이지요..
멀리서 교훈을 찾는게 아니고 우리의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진실을 찾고
어떤행동이 좋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짦은 이야기 속에 훈훈한 교훈은 어른인 제가 봐도 뜨끔한 이야기들이 참 많더라구요..
현실속에서 꿈과 용기를 잃지 않는 멋진 힘을 키워주지요..
짧은 내용이지만 그속에 포함되있는 많은 진리들을 읽으면서 깨달을 수있는
좋은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톨스토이의 멋직 작품속에서 느낄수있는 참된 진리를 생각해보는 시간...........
작품이 끝날때마다 생각주머니로 생각을 키울수 있도록 나와있네요...
짦은 작품이었지만 하나하나 좋은진리가 숨겨져 있는것 같네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톨스토이의 작품이 어우러져 정말 좋은 효과가 나타날것 같아요.
아이들덕분에 저도 마음따뜻한 여행을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