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천사는 어디에 있을까??? 아마도 우리 주위에 착한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천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쁜 그림책으로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가 들어있네요.. 숲속에 사는 샘과 데이지는 엄마로부터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되요. 그것은 바로 딸기와 도토리였답니다... 샘과 데이지는 외출을 한후에 천사라고 부르는 한마리의 새를 발견하지요.. 아름다운 깃털을 갖고 있는 그 새는 지치고 배가 고팠답니다, 얼른 데이지와 샘은 선물로 받은 소중한 딸기와 도토리를 가져다 주었답니다.. 샘과 데이지는 먹을것을 먹고 지쳐서 잠든 그 천사 옆을 지켜주었어요. 그리고 얼마후 그 천사는 아름다운 깃털들을 날리면서 떠나갔지요.. 샘과 데이지는 아름다운 그 깃털들을 모아 집으로 가져가서 그 깃털위에서 포근한 잠을 청했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이야기를 하면서........................... 아름다운 천사가 남겨준 깃털로 샘과 데이지 엄마는 따뜻하게 잘수 있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진정한 천사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천사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준다고 얘기하네요..~~ 우리도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천사가 되었음 합니다.. 천사는 따로 있는게 아니라 바로 좋은일을 하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지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깃털의 촉감이 마치 살아있는 촉감같이...... 아마도 천사의 날개라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밤 아이들의 꿈속에서도 이런 천사를 만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