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 걸작의 탄생 15
박수현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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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세계 문화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다 보니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서관 출판사를 통해 『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이라는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여 찾아보니 『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 은 <걸작의 탄생> 시리즈로 출간되었고, '걸작의 탄생 시리즈'는 국내외 유명한 문화재나 예술작품과 관련하여 그 속에 담긴 역사와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뉴욕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이 사실은 프랑스가 미국에 보낸 선물이라는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었고, 책의 마지막 장까지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하여 아이들과 함께 매우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미국의 역사와 더불어 자유의 여신상의 탄생 배경, 제작 과정, 완성되기까지의 여러 노력들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감동적으로 느껴졌던 부분은 '자유'의 가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국민들의 동참을 통해 최종 완성되었다는 것이었고, 이처럼 자유에 대한 간절한 마음들이 모여 완성된 역사적인 상징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치있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든 조각가 바르톨디에 대한 정보와 제작 과정 및 내부 구조를 담은 실제 사진 등의 구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풍성한 자료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상징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주요 핵심 내용들이 적당한 글밥으로 담겨 있어서 짧은 시간 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가로 215*세로 270mm인 책의 크기는 거대한 자유의 여신상의 이미지를 잘 담아낼 수 있는 최적화된 사이즈로 느껴져서 더욱 실감 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세계 유명 건축물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폭넓은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의 숨겨진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책을 추천합니다.



※ 국민서관 출판사를 통해『『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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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라도 제대로 친구·애인 사귀기
문은석 지음 / 빅블레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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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인연'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학교, 직장, 사회생활 등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며 살아가게 되는데, 인연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항상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잘 다가갈 수 있을까?'

'어떤 말을 해야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때로는 상대방과 친해지고 싶어서 너무 애쓰다 보면 오히려 어색해지거나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적막이 흐를 때도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활발하게 대화를 이어나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원활한 인간관계 형성에 대한 고민이 많은 찰나에 『한 명이라도 제대로 친구·애인 사귀기』 책을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르는 사람 → 아는 사람 → 아는 친구 → 친한 친구 → 절친한 친구 → 오래가는 절친 → 연인 → 위기에 강한 연인 → 연인에서 이별로 → 연인에서 결혼으로 → 개인생활에서 결혼생활로' 이르기까지의 관계 발전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남녀의 대화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 지루함을 느낄 틈 없이 흥미롭게 모든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모든 관계는 누구나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인사를 주고받는 것'으로 시작될 수 있으며, 안부를 형식적인 인사치레로 여기지 말고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기분 좋게 이끄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인사를 나누는 일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기에 '아는 사이'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되어줍니다.

다음으로 '아는 친구'가 되기 위해서 어떤 말들을 건네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지금 당장 시각적으로 확인 가능한 상대의 모습, 기분, 요즘 지내는 이야기 등을 통해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상대방에 대한 작은 관심만 가질 수 있다면 부담스럽지 않은 잡담의 형태로 서로의 관심사를 이끌어낼 수 있는데, 이때의 잡담은 관계를 더 가깝게 해주는 접착제의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서로의 취향을 파악하여 존중해 주고, 속마음을 나누기도 하고, 갈등과 다툼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며 서로가 불쾌할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더욱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공간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가족의 경우에도 서로 필요한 일이 있을 때만 연락하기보다는 얼굴을 대면하여 일상의 이야기와 속마음을 나누고 고마움을 표현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는 사과와 용서를 통해 화해하기 등을 통해 더욱 끈끈한 가족애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거창하게 준비하거나 일부러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고, 복잡한 이론이 아닌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기술들이었기에 더욱 와닿았습니다.
흔히 외향적이고 말 잘하고 성격 좋은 사람들만이 관계를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서로에 대한 관심만 놓지 않는다면 누구든지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과 친구, 연인, 반려자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한 명이라도 제대로 친구·애인 사귀기』 책을 추천합니다.


※ 서평단을 통해 『한 명이라도 제대로 친구·애인 사귀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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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말말말
스즈키 도시타카.야마기와 주이치 지음, 김재민 옮김 / 데이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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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족들과 함께 즐겨봤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동물의 왕국>이라는 TV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TV 영상을 통해 야생 생태계에서의 관찰자가 된 듯한 기분으로 야생 동물들의 습성이나 생존 본능 등의 특징을 살펴본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동물에 대한 호기심은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 동물 다큐 등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을 자주 보게 됩니다. 
동물 사회에서의 체계적인 행동 패턴은 늘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 관련 책도 많이 찾아보는 편입니다. 
최근 도서출판 데이원을 통해 저의 관심 영역과 일치하는 『동물들의 말말말』이라는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연구자들이 동물들의 언어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깊이 있게 전달하였고, 자유로운 대담 형식으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동물들의 말말말』 책은 평소 호기심이 가득했던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단시간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런 의미 없이 들렸던 동물들의 울음소리에도 무리의 질서 유지, 서로의 위치 전달, 먹이 발견, 위험 감지 등의 다양한 상황에 따르는 체계적인 전달 방식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릴 때부터 미국 수화를 배우며 자라서 2000개가 넘는 단어를 조합해 짧은 문장을 만든다는 암컷 로랜드 고릴라 '코코' 이야기와 사람과 소통한다는 '검은목벌꿀길잡이새'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책 내용을 통해 동물들은 언어에 의존하는 인간과는 다르게 비언어적 정보를 적극 활용하여 풍부한 마음과 생각을 전달하고, 인간에게는 없는 능력들이 무수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언어의 기원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보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인간 사회에 대한 고찰까지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동물들의 언어에 대해 깊이 있게 다가가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동물들의 말말말』을 추천합니다. 

※ 도서출판 데이원을 통해 『동물들의 말말말』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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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철학지식 -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김형철 지음 / 가나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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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민하고 스스로 질문해 보는 순간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에 맞는 확고한 신념이 생겨나 인생의 여러 갈림길에서 망설임 없는 선택을 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삶의 경험이 늘어나는 만큼 선택지가 더욱 늘어나게 되어 망설임이 더해졌고, 과거 경험으로 얻은 여러 결과값들이 더해져 섣불리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일 때도 있었습니다. 

 고민과 질문을 거듭해서 답을 얻더라도 내 선택이 옳은 선택이었는지에 대한 검증을 계속적으로 해야만 했고, 생각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 때는 좌절도 맛보게 됩니다.

 '나는 왜 이렇게 선택하는 것을 어려워할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아마도 선택에 대한 불확실성과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더욱 선택을 주저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결론도 내려봤습니다. 

 이처럼 삶의 과정 속에서 끊임없이 철학적 사고의 필요성이 존재하지만 아직은 낯설게만 느껴지는 철학에 대해 제대로 접근해 본 적이 없습니다. 

 때마침 ‘YES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최소한의 철학지식』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평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책에서는 역사 속 철학자들이 삶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부딪히면서 만들어낸 자신만의 생각과 방향을 알려준다고 하니 무척이나 내용이 기대되었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내가 했던 고민들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을지도 모른다는 부푼 희망으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중 저녁형 인간에 속하는 저는 모두가 잠든 시간이 되어야만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 잘 되는 편인데,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한 적도 있지만 제 생체리듬과는 맞지 않아서 번번이 실패하곤 했습니다.

 한때 각종 미디어에서는 아침형 인간 예찬론이 널리 퍼질 때가 있었는데, 저녁형 인간인 저에게는 좌절감만 안겨주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최소한의 철학지식』 책 내용 중 나에게 맞는 리듬을 찾아서 가장 집중력이 높은 시간대를 활용하라는 문구를 접하고는 저만의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동안 '화'라는 감정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표출하는 것을 꺼려 했던 제가 화의 근본적인 원인인 자신의 상처를 인정하고 그것을 솔직하고 부드럽게 표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읽고 나서는 성숙하고 유연하게 화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철학은 현실 세계와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의 삶과 맞닿아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철학이란 고대철학자들이 추상적이고 복잡한 개념을 다루며 거창한 철학적 이론을 도출해 내고 전문학자들이 진부한 탁상공론을 이어가는 쉽지 않은 학문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소한의 철학지식』 책을 만난 뒤로는 그동안의 편견을 깨부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철학적 이론들을 지금의 현실과 접목하여 현대적인 언어와 다정한 문체로 전달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은 철학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였습니다.

 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 녹일 수 있는 유용한 철학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철학을 어렵게 생각했던 사람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철학에 접근할 수 있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인생의 나침반이 필요한 누군가가 있다면『최소한의 철학지식』책을 추천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을 통해『최소한의 철학지식』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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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괜찮아지는 중이야
이안정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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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무미건조하게 반복되는 일상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라서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명확한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공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때로는 정체모를 감정으로 흔들리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에게 주어지는 하루를 잘 살아내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노력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빈 공간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아마도 채워지지 않는 감정, '정서적 허기'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어둠의 터널 속에 갇힌듯한 마음, 이런 순간에 누군가로부터 조용한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난스럽지 않게 위로를 받고 싶은 저에게 마침 마음의 약 상자를 선물받듯 좋은 책이 찾아왔습니다. 

책과나무 출판사를 통해 협찬받게 된 『어쩌면, 괜찮아지는 중이야』 도서에 대한 서평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책을 처음 접하는 순간 표지에서부터 따뜻한 온기가 서서히 스며드는 기분이었습니다. 

책 속 모든 페이지의 이야기들이 소중하게 느껴졌고, 특별히 더 와닿는 부분은 저만의 방식으로 표시해 보았습니다.









책을 통해 그동안 무의미하게 느꼈던 일상에 대해 되짚어보고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고 견뎌 낸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온 식구가 함께 조용히 식사하는 순간에도 사랑과 따뜻함이 묻어있다는 것, 강렬하게 불타오르는 것만이 열정이 아니라 따뜻한 온기 역시 나만의 열정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맞이하기 힘들어했던 아침 시간은 오늘 하루를 살아보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삶에 대한 조용한 다짐이 가능한 순간이며, 밑그림조차 그려져있지 않은 깨끗한 도화지처럼 내가 생각하는 하루를 마음껏 펼쳐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이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이처럼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 순간들마다 미처 깨닫지 못한 큰 의미와 행복이 담겨있음을 알게 된 순간 상처 난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리되지 않았던 감정들에 대해 있는 그대로 이해받고, 마음이 요동치며 흔들렸던 순간에 대해 위로받으며 제 자신을 보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 속 문장을 통해 유연한 마음을 갖게 되면서 나 자신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내 마음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을 얻기도 했습니다. 

누군가 마음이 지쳐 치유가 필요한 순간이나 마음의 쉼표가 되어줄 책이 필요하다면 『어쩌면, 괜찮아지는 중이야』를 추천합니다. 



※ 책과나무 출판사를 통해 『어쩌면, 괜찮아지는 중이야』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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