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두 번째 명함 - 나다운 일을 꿈꾸는 엄마의 리스타트 프로젝트
김수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공감하고싶은 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된 『엄마의 두 번째 명함』라는 책을 소개드립니다. 

『엄마의 두 번째 명함』이라는 책은 작가님의 블로그를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소중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앞표지


- 뒤표지


- 작가 소개


- 프롤로그


- 차례


- 책 세부내용


책에서는 '엄마, 육아 이후의 삶을 꿈꿔야 하는 이유', '워킹맘의 실패 없는 퇴사 라이프', '리스타트 워밍업편-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리스타트 실천편-커리어 로드맵 워크샵', '온택트 시대, 엄마가 똑똑하게 일하는 법'의 내용에 대해 세부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작가님은 책 속에서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 다양한 주변의 사례들과 전문적인 자료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관련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고 있었고,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갔으며 어느 내용 하나 놓칠 수 없을 만큼 모두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여러 가지 상황에 놓인 모든 엄마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이론적인 내용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정보들을 많이 수록하고 있어서 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책을 구입하여 내용을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엄마'로 살아가면서 꾸준히 '자기다운 삶'을 찾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엄마의 두 번째 명함』 책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나비코치 작가님을 통해 『엄마의 두 번째 명함』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비니아
J.moonriver 지음 / 메이킹북스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잠시 잠깐 숨을 돌리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힐링이 필요한 시기에 심신의 휴식처가 되어줄 수 있는 책 한 권을 만나게 된다면 그것보다 더한 휴식의 순간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근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어느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라비니아』라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왠지 그 책을 통해서라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메이킹북스' 출판사를 통해 『라비니아』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실론 섬에 사는 소년 자투리와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라비니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하였고, 무척이나 책 내용이 궁금해져 얼른 책 내용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앞표지


- 뒤표지


- 차례


- 책 세부내용


책 속 이야기는 스리랑카에서 태어난 '자투리'라는 소년이 영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다시 고국인 스리랑카로 돌아온 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되는데, 과거 속 이야기에서 11살인 자투리는 한국어 교사인 '나민희'를 만나게 되고 자신만의 그녀를 '라비니아'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자투리와 라비니아는 같이 고아원에서 봉사도 하게 되고, 이후에 자투리가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 과정들 속에서 자투리와 라비니아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여정을 함께하며 자투리의 시선을 따라 전개된다는 느낌이 들었고, 순수함과 아련한 감정이 많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책 속 문장들이 읽는 즉시 머릿속에서 영화 속 장면처럼 펼쳐지듯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어서 읽는 동안 작품의 매력에 충분히 빠져 몰입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 이국적인 느낌이 너무나도 강해서 당연히 외국소설이라 생각했는데, 책 정보를 확인해 본 결과 한국소설임을 알고는 너무나도 신선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투명하고 맑은 『라비니아』의 이야기를 통해 한 줄기 햇살 같은 위안이 되는 시간이 되어주었습니다.


​마음속의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소설을 통해 공감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라비니아』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 '메이킹북스' 출판사를 통해 『라비니아』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방에서 행복을 찾는 당신에게
김지선 지음 / 새벽감성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얼마 전 저희 지역에 있는 독립서점에 방문을 해본 적이 있는데, 그곳의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아서 깊은 여운으로 남아있습니다.

독립서점은 책과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져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대형서점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저에게 소소한 행복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각양각색의 자태를 뽐내며 자유롭게 진열된 책들의 모습 역시 대규모의 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려함으로 치장된 대규모의 서점과는 달리 자신만의 특색 있는 향기를 내뿜으며 독보적인 정체성을 드러냄으로써 오히려 독특한 화려함을 뿜어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독립서점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저에게 때마침 독립서점의 일상을 담은 『책방에서 행복을 찾는 당신에게』라는 에세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고, '새벽감성'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의 소중한 경험들이 묻어난 이야기들을 전해준다고 하니 책 내용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져 망설임 없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앞표지


- 뒤표지


- 차례


- 책 세부내용



책에서는 지나치기 쉽고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동네 골목 한편의 아주 작은 책방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었는데, 사 년 차에 접어든 그곳이 지금까지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책의 초반에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하는 삶을 사세요."라고 얘기하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신의 마음대로 살기 위해, 좋아하는 것만 잔뜩 가져다 놓기 위해 독립서점을 운영한다는 얘기가 참 멋지게 들려왔습니다.

이 외에도 책방 겸 카페 운영 이야기, 온라인 스토어 이야기, 책 만드는 책방 이야기, 책방 모임 이야기, 공간으로서의 대관 이야기 등 책방 운영과 관련된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그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한 설명이 나오게 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제가 책을 읽고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책방에 대한 작가님의 깊은 애정을 알 수 있었고, 더불어 운영을 하는 내내 작가님의 굳은 신념이 토대가 되어 변치 않는 자신만의 색깔을 그려낼 수 있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굳이 많은 사람이 찾지 않더라도 책방의 성격을 잘 알고 찾아오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독립서점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독립서점에서의 책방지기의 일상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책방에서 행복을 찾는 당신에게』 책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새벽감성' 출판사를 통해 『책방에서 행복을 찾는 당신에게』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짝반짝 윤여사
최은정 지음 / 자상한시간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제나 '치매'라는 질병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인듯하지만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 그런 질병입니다.

주변에서 지켜보는 것 이상으로 직접적으로 겪게 되는 당사자들의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많이 힘이 들겠지요.

부모님들의 연세가 많아지게 되면서 점점 걱정의 범위가 넓어져간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최근 치매 걸린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생의 기록을 그려낸 『반짝반짝 윤여사』라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위트 있게 그려내고 있다고 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자상한시간'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치매 걸린 시어머니의 깜박이는 10년의 기억을 반짝이게 담아냈다고 하는 책의 내용은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앞표지


- 뒤표지


- 작가 소개


- 책을 시작하며


- 차례



- 책 세부내용




책에서는 치매 걸린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반짝반짝 빛나는 생의 기록을 위트 넘치는 4컷 만화를 통해 그려냄으로써 찐한 감동까지 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에는 '치매'라는 단어를 굳이 의식하지 않고 본다면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상 속의 에피소드들을 재미나게 담아낸 이야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건강해 보이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그만큼 작가님께서 시어머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정성껏 글을 적으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전체적으로 느꼈던 점은 어르신께서 하시는 말씀 중에 연륜이 묻어나는 지혜로운 말씀들이 많아서 인생의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진정한 삶의 경험을 통해서만 인생의 참된 진리를 터득할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본인이 매일의 가치를 찾지 못하고 계시다면 『반짝반짝 윤여사』 책을 통해 다시금 살아가는 행복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 '자상한시간'을 통해 『반짝반짝 윤여사』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 생활 속 화학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법
박은정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신용카드 얼마나 드셨습니까?"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언급할 때 자주 접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정작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잘 알지 못한 채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이러한 화학물질 없이는 삶을 영위할 수 없다는 사실이 더욱 슬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더욱이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민감하게 생각되는 문제인 만큼 가족의 건강을 위해 똑똑하고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지만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얻어야 할지조차 막막하게 느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마침 생활 속 화학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법에 대해 알려줄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라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의 유해성으로부터 나와 우리 가족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책 내용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져 망설임 없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앞표지


- 뒤표지


- 작가 소개


- 프롤로그


- 차례


- 책 세부내용



​책에서는 '독성의 진실', '세상을 뒤흔든 독성물질 사건', '우리를 위협하는 환경의 역습', '안전한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로 구분 지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각 이야기에서는 독이 중요한 치료제가 될 수도 있고, 약도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세상을 뒤흔든 사건들은 끝났을지언정 사건 속 유해 물질들은 아직도 생활 속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작용하고 있다는 이야기, 환경성 질환에 대한 이야기, 우리의 노력으로 일상생활에서 독성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까지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접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제가 책을 읽고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정보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현명하게 제대로 대응하는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독성물질과 건강과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된 만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데 이를 잘 활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 화학물질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을 통해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