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고 싶다가도 혼자 있고 싶어 - 인간관계 때문에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사회생활 수업
정어리(심정우)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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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같이 있고 싶다가도 혼자 있고 싶어





코로나가 가져온 것들 중 하나. 성격유형 검사인 MBTI가 유행처럼 번져나갔다.

MBTI 검사는 원래대로라면 문항도 많고 설문 응답 시간도 긴데

온라인에서 약식으로 심심풀이격으로 단 몇개의 문항만으로 체크해본

MBTI 검사도 얼추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기 좋다.

인간의 성격 유형을 단 16가지의 성격유형으로 파악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말이 안되는것 같기도 하지만 재미로 파악해기에는 아주 그만이라는 것.

서로의 성격 유형을 공유해보며 성격 유형별 특징을 파악하는 것은

생각보다 더 재미가 있는데 제일 먼저 파악되는 I냐 E냐에서 나는 I형 성격이 나왔다.

당연한 결과다.




내향형 인간의 고충에 공감할 수 있는 책이자

내향형 인간으로서 삶을 보다 유연하게 살아가기 위해

절충해야 할 부분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마음이 편해졌다.

내향형 성격에 대한 단점을 잔뜩 부각하고 성격을 바꿔야 한다는 식의

선을 넘는 발언을 심심치 않게 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모처럼 따뜻하게 읽히는 책이란걸 바로 아실것이다.

내향인은 외향인과는 다른점이 많다.

내향인과 외향인 둘 다 장단점이 있듯

내향인에게는 내향인으로 살면서 단점에 연연하지 말고

장점을 극대화시킬수 있는 방법을 찾아 따라보는것 정도는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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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위해서 내향형 성격을 가면속에 숨기고

애써 밝은척, 괜찮은척 하고나서 집으로 돌아온 후에는 파김치가 되는 내향형 인간이라면

지극히 공감될 포인트가 많아 고개가 끄덕여지게 되는 책이다.

외향적인 성격이 정답은 아닌데 늘 위축되는 느낌에 손해보는것 같고

성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다면

이 책이 적절한 해결점을 찾아줄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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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있고싶다가도혼자있고싶어, #자기계발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 #도서이벤트,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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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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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에게 바로 통하는 노무 처방전
박예희 지음 / 커리어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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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경제경영 #근로자에게바로통하는노무처방전


근로자라면 꼭 알아둬야 하는 내용들만 모아놓은 책이 있다.

노무쪽으로 빠삭한 분들이라면 회사 생활하면서 부당한 일을 겪었을때

바로 대응할 수 있지만 사회초년생을 포함한 알바생들은 취약 포인트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잘 모르니까 그저 회사에서 하라는대로

따라가기 쉬울텐데 현명한 근로자가 되기 위한 첫단계는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행하는 것이다.

노무에 관해 잘 모르는 분들이 보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근로자에게 바로 통하는 노무 처방전>은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들어가며, 일하며, 그만두며 그리고 부록으로 직장 내 성희롱, 직장 내 괴롭힘 포함이다.

며칠전에는 한 회사에서 생수 속 독극물 검출 사건이 보도된 바 있는데

아직 사건 종료가 나지 않은 사건이라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직장 내 성희롱, 괴롭힘으로 고통을 겪을때의 대처법도 알아두는 게 좋겠다.

직장을 처음 들어갔을때부터 일하고 퇴사할때까지 알아둬야 하는 노무 내용이

쉽게 이해되도록 나왔고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한 해답을

비로소 명쾌하게 찾을 수 있었다.



순전히 근로자의 눈으로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수록된 사례에 따른 내용 정리가 쏙쏙 들어오고 이해가 잘 된다.

그동안 노동법 관련 궁금한 내용이 있어도 주위에 물어보기도 그렇고

물어본다 한들 잘 아는 사람도 몇 없고

가장 만만한 방법이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보는 방법이었는데

이젠 이 책에 나오는 근로자로서 꼭 알아야 하는 노무 내용들은

내 머릿속에 잘 저장되어 있으니 더이상 헤맬 일은 없을것 같다.



이제 누가 물어보아도 자신있게 대답해줄 수 있을 정도로

근로자가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중의 기본 노무는 완벽 이해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늘 당연하게 생각되어 행해온 것들이

사실은 부당한 것일 수 있다.

근로자가 알아야 할 노무 내용을 알지 못했다면

부당함이 부당함인지도 모른채 지나갔겠지만

현명한 근로자는 똑똑해져야 한다.

내 권리는 내가 찾아야 하는 법.

답답한 마음을 뻥 뚫리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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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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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에게 바로 통하는 노무 처방전
박예희 지음 / 커리어북스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모든 근로자들이 보아야 할 필독서, 입문 노무 책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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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오늘부터 가계부 - 일주일 단위로 관리가 쉬운 가계부
주택문화사 편집부 지음 / 주택문화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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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22 오늘부터 가계부 _ 돈이 모이는 가계부 너로 정했다!




매년 새해를 맞아 나에게 주는 선물이 있다.

다이어리와 가계부가 바로 그것인데 온전히 내가 쓰기 위한 것을

고르기 위한 것이라 여러권을 두고 쓱 훑어보면 마음에 드는걸 바로 골라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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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쓰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겐 다이어리나 가계부는

소중한 물건이고 한번 내 손안에 들어온 것들은 어떻게해서든

12월 31일까지 꼬박 기록하고야 만다.

다이어리와 가계부는 그 성격이 다르듯 필요한 수량도 다른데

다이어리는 다다익선이라면 가계부는 단 하나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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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는 여러개가 있어도 단 1개의 가계부에 몰아서 정리하는게 편하기때문에

1년동안 꾸준히 쓸 가계부를 고르는 일이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2021년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고 지금은 2022 가계부들이 서서히

고개를 드는 때인만큼 새로나온 가계부를 보는 것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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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쓴 가계부는 두꺼운 하드커버 양장에 페이지수도 많고

크기도 큰 편이었는데 쓰다보니 새로운 걸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쓰던걸 계속 쓰는것도 좋지만 2022년에는 돈도 더 많이 들어오고

절약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새로운 디자인의 가계부가 눈에 들어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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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문화사에서 나온 <2022 오늘부터 가계부>는 표지 색깔도 너무 예쁘고

심플한 디자인에 내지 구성도 꼭 필요한 구성 위주로

내 마음에 쏙 들었다.




새로운 가계부를 접하게 되면 이 가계부를 가지고 어떻게 써나갈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 가계부 작성 가이드가 제시되어 있어서

예시대로 작성해보겠노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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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023 달력과 연간 지출 계획표, 금융 자산정보, 차계부,

주소록, 자주 쓰는 입금 계좌 기록란이 별도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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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열두달 수입, 지출 관리를 빼곡하게 할 수 있는 가계부이고

더불어 2022년 가계부 총정리, 연간 결산도 있다.




한 달 예산 짜기와 일주일 가계부 작성하는 방법을 익혀보면서

올해 말까지는 쓰던 가계부로 마무리하고 새해 첫날부터는

2022 가계부로 수입, 지출 꼼꼼하게 기록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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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비 및 계획 적는 란도 있고 이 가계부는 지금 쓰고 있는 가계부보다

더 세심하게 배려한 부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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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단아한 <2022 오늘부터 가계부>가

새해엔 지출보다는 수입을 더 늘려주기를,

필요없이 지출하는 부분을 과감히 줄여나가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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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쓰는 습관이나 가계부 쓰는 습관은 길들이기 나름이라

많은 분들이 쓰는 기쁨을 누려보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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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고 부자 되어 보자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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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오늘부터가계부 #가계부추천 #2022가계부 #오늘부터가계부 #생활비관리 #가계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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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 고통의 끝에서 깨달은 인생 불변의 지혜 30 ㅣ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고든 리빙스턴 지음, 노혜숙 옮김 / 걷는나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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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책 한권으로 위로가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 해본적이 있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읽을 수 있는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내 마음이 힘들고 지칠때 위로가 되는 책,

빛바랜 표지만 보아도 가슴 한켠이 아려오는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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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책이라면 한번 읽고 그치겠지만

내 마음을 울린 좋은 책은 몇번을 읽어도 그 여운이 오래 이어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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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에 독자들이 불러낸 세기의 베스트셀러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을 읽고나서

언제든 읽고 마음으로 깊이 공감할 책 리스트에 책 한권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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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고통의 연속이라고 한다.

누구나 달콤한 미래, 찬란한 인생을 염원하지만

인생이란 것이 어떻게 오색빛깔 찬란한 행복만이 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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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하고

나 자신에게도 실망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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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들을 겪으면서 실망하고 좌절하는 빈도는 늘지만

그만큼 이겨내는 힘도 동반하게 되고

모든 일이 꼭 좋은일, 나쁜일 한쪽으로 치우치지는 않는 다는걸 점차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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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하는 지혜들을 모아놓은 이 책은

1권에만 서른가지의 지혜가 담겨있다.





덮어놓고 피하기만 하지 말고 부딪혀보고 이겨내 보자고.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잠잠한 이 감정이 평화롭다고 착각하면 안된다고.

지나간 과거에 발목잡혀 미래를 망치지 말라고.

책을 읽다보면 저마다 격하게 공감가는 파트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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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혜를 지루하고 듣기 싫게 ~해라. 명령하지 않는 책이고

각 사례를 통한 몰입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책이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되고 인생의 지혜를 깨닫게 되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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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해 통찰해보길 원하고 양서에 목이 마른 독자라면,

주저말고 이책을 읽어보길 적극 추천하고 싶다.

2권 구성인데 1권이 너무 좋아서 2권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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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빨리지나가버린너무늦게깨달아버린 #고든리빙스턴

#웅진씽크빅 #걷는나무 #에세이추천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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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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