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영어 말하기 Speaking Matrix - 과학적 3단계 영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스피킹 매트릭스 시리즈
김태윤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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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 3주차 리뷰

 

 

​길벗이지톡 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 교재와 함께한 3주차 공부 흔적입니다.

말하기에 중점을 둔 교재이고 분명 쉬운 문장들이지만

외국인을 만났을때 우물쭈물.. 땀이 삐질삐질.. 시선회피 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열공하고 있어요 ㅎㅎ​

 

 

3주차 공부에서는 나의 기분을 표현하고 좋다 싫다의 표현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영어표현들을 익혔어요.

같이 보시면 3주차에 배운 내용들을 보면 의사표시는 정화하게 할 수 있겠구나 하실거예요~

 

 

​듣기만 해도 외워지는 훈련용 mp3는 QR코드를 이용해서 들어주고 있구요.

훈련용 mp3에 이어서 바로 옆에 해설강의도 있기 때문에 표현을 더 정확하고 알기쉽게, 비슷한 표현도 더불어 익힐 수 있었어요.

 

 

​에이~ 영어를 배운게 몇년인데 1분 말하기를 못하겠어~

하시겠지만 막상 말하려면 은근 긴 시간이더라구요.

회화를 유창하게 잘 하지 못하는 분들일수록 자신에게 딱 맞는 책을 찾아 공부해야하는데

이 스피킹 매트릭스가 그런 고민을 해결해줄만한 책이에요.​

 

 

​쉬운 문장들이지만 입에 붙지 않으면 정말 말해야하는 순간에 버벅 거리게 되거든요.

연습에 연습!

말하기는 무한 연습이 필요한거잖아요~

 

 

​일단 문장이 나와있는걸 눈으로 한번 훑고,

훈련용 mp3를 켜서 무작정 들어줍니다.

아주 잘 들려요~

그리곤 따라서 읽어보는거죠. 적어도 3번 이상은 입으로 소리내어줘야 익숙해져요~

 

 

5일동안 연습을 거듭하면 6일차에 지난 5일간 배웠던 표현들을 믹스해서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한글 표현을 보고 말해보는 연습을 하는거죠.

아직 Input과정이지만 매일매일이 재미있고 어렵지않게 스피킹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에요.

스피킹 연습한다고 사교육을 받게될 비용도 굳힐 수 있어 경제적으로 좋았구요.

3주차도 열심히 공부했으니 계속해서 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 책으로 열공해야겠습니다.

영어 말하기 정복 문제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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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론 20 - 우주론 · 양자역학 · 진화론 · 분자생물학의 최전선
호소카와 히로아키 지음, 김정환 옮김, 다케우치 가오루 감수 / 보누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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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론 20

우주론, 양자역학, 진화론, 분자생물학의 최전선

 

 

 

 

 

이 책은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과학의 네가지분야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의 지식을 담고 있다

과학이론 20가지를 정리해놓은 과학지식 입문서라고 보아도 좋다.

초등학교에서는 과학이라는 학문으로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부터는 과학을 물, 화, 생, 지 단원을 나누어 배우게 된다.

고등학교에서는 이과 학생들은 물, 화, 생, 지 모두를 배우게 되고

문과 학생들도 최소 두과목은 교양으로 배운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린 학생이라면 이 책으로 과학이 어떤 것인지 발을 떼면 좋을 것 같다.

한 분야에만 집중해서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과학의 4가지 영역을 골고루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이 한권만 읽어도 전반적인 과학 입문 지식은 마스터하게 되는 것이다.

과학의 4분야를 자세히 배우기 이전에 과학 이론으로 기초를 다지면

더 흥미를 유발 할 수 있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과학이론 20과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의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과학이 어려운 학생들도 이 책을 읽어보면 배우는 과목의 입문을 배우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읽어본 과학이론 다음의 학문이 더 궁금해질 것 같다.

또한 이 책이 글만 빼곡한 책이 아니라 중간에 삽화가 많고 그림이 많아 볼거리가 풍부하다는게 참 좋았다.

이 책의 저자가 이 책을 과학이 어려운 학문만은 아닌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학문이라는 것을 알리도록 노력했다는게 여실히 드러났다.

과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읽힐 책이며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흥미롭게 읽힐 그런 책이다.

많은 분들이 이 책으로 과학이론 20가지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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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영어 말하기 Speaking Matrix - 과학적 3단계 영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스피킹 매트릭스 시리즈
김태윤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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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 리뷰

 

 

 

 

길벗 이지톡에서 나온 ​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 책입니다.

 앞으로 12주에 거쳐서 이 책으로 스피킹 공부를 할거예요~

두근두근!

맨 아랫부분에 QR코드가 있죠?

스피킹 매트릭스가 궁금하시다면 요 QR코드 실행해보시는걸로요~~ ^^

 

 

 

​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는 요렇게 도톰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12주동안 이 책으로 공부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즐겁네요! ^^

 

 

 

​몰랐는데 이 책의 저자가 토마토토익의 저자분이시더라구요!

약력을 읽어보니 대기업을 뒤로하시고 영어 강의에 매진하셨다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책 속에는 국내 굴지의 기업의 임원분들의 추천사도 있었어요.

 

 

 

영어 말하기의 원리를 밝혀내는 ​

스피킹 매트릭스는 체계적인 영어 스피킹 책이에요.

우리가 영어로 말할때 어떤 사고의 흐름을 거치는지 보여주고

완성형 스피킹을 위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그런 책이죠.

 

 

 

​영어 스피킹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측정해 보는 것은 영어 실력을 판가름 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합니다.

영어는 아주 어려서부터 오랫동안 배워오고 있는데

배워온 시간에 비례해 내 스피킹 실력을 비교해보면 갭차이가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학교에서는 스피킹보다는 독해와 단순 듣기에 그쳐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기도 민망한 엉터리 회화 실력에 자신감이 한없이 추락하죠.

모 광고에서 나오는 머리속에서 땀이 빗물처럼 흘러내리는 ​모습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갑니다. ㅎㅎ

 

 

 

​자신감이 땅에 떨어진 스피킹 실력 어떻게 해야 끌어 올릴 수 있을까요?

스피킹 매트릭스는 위에 보시는 것 처럼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왕초보도 두려움 없이 시작한다는 30초 말하기부터

1분, 2분, 3분 말하기로 말하기 시간을 늘려주는 기특한 책이에요.

스피킹 매트릭스의 학습 효과는 영어회화, OPIc, 토익스피킹이 나온 표로 가늠해보실 수 있어요.​

 

 

 

스피킹 매트릭스 1분 말하기에서는 절반은 기본 표현과 에피소드를 익히는 Input 작업이 진행되고

나머지 절반은 ​섞어 말하는 훈련을 하는 Output 연습을 하게됩니다.

스피킹의 달인이 되려면 기초부터 열심히!

연습만이 살 길이겠죠? ^^​

 

 

 

스피킹 매트릭스 1분 영어 말하기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리보기도 한번 보시구요~

 

 

 

​그 다음은 제일 중요한 차례입니다!

솔직히 이 책에서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지가 가장 궁금하잖아요~ ㅎㅎ

왼쪽은 아까말씀드린 Input!

오른쪽은 Output이에요.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할만한 표현들을 보으고 모아서 구성되어 있다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른 스피킹 책들을 보면 중요 구문이라고 핵심 구문 몇개 해서 나온 책들이 있던데

그런 책들은 초보자에게는 무리이기도 하고

일단 일상생활과 관련이 없는 문장이 많아서 지속적인 공부로 나아가기는 어렵겠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영어 표현부터 입밖으로 꺼내보는 연습을 많이 한다는것!

이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것도 잘 읽어보시면 되게 재미있어요. ㅎㅎ

1분이상 말하기를 못한다고 움츠러들 필요도 없구요.

분명 다 아는 표현인데 입밖으로 내지를 못하는 것일뿐

연습을 많이 하면 금방 입이 트이기 마련이니까요~

 

 

 

​이 책을 믿고 12주 열공하면 1분 말하기는 술술~

나오는 날이 오게 되는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한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네요. ㅎㅎ

 

 

 

​Input에서는 바로 뒤에 보면 나오지만

누구나 다 아는 표현이 나와요.

분명 아는데 갑자기 영어로 해보라 하면 바로 안나오는때 있잖아요.

스피킹 매트릭스로 30일만 공부하면 영어 말하기의 신세계가 열릴 것을 약속한다는 저 문구!!

저는 기억하겠습니다! ㅎㅎ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앞으로 12주동안 공부하면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여기 나오는 20가지의 표현이 1일치 공부량이에요.

많지 않지만 영어를 가리고 한글로 제시했을때 바로바로 나올 수 있도록 연습이 많이 필요해요.

공부는 책을 보고 내 멋대로 하는 것 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더 효율이 높죠!

이 책에도 오른쪽 상단에 QR코드가 있어요.

하나는 해설강의, 다른 하나는 훈련용 mp3입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펴고 공부하기가 참 편해요~​

 

 

 

​그 다음 장을 넘겨보면 우리말만 보고 영어로 말하기 훈련을 하는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앞에서 열심히 mp3듣고 책에 나온대로 3번씩 말하기 연습하고

잘 안되면 그 이상을 반복해서 연습하면 여기에 있는 한글만 보고도 바로바로 영어 표현으로 튀어나오게 되더라구요.

반복학습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

 

 

 

​Input에서는 5일 공부하면 6일차에는 5일동안 공부했던 표현을 복습해보는 시간을 갖게됩니다.

예습보다는 복습이 더 중요하잖아요~^^

중간점검을 통해서 지난 5일간의 학습을 복습하는거죠! ​

 

 

 

이렇게 Input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해야할 것은!

Output!

영어 표현을 입밖으로 내뱉는 연습을 해보는거죠.

그동안에 배웠던 표현들을 섞어서 완전한 문장으로 나오도록 연습하는 과정이기도 해요.

 

 

 

이렇게 문장으로 제시되어도 완전한 문장을 말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영어 말하기를 통해서 1분 동안 말하기 연습을 자꾸 해보는 시스템이에요.

영어 초보라고 언제까지 자신없어 할수만은 없죠!

스피킹 매트릭스와 함께 매일매일 정해진 학습량을 공부해서 12주차엔

1분 말하기는 술술~ 나오는 경지에 이르도록 열심히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초보단계지만 1분 말하기가 2분 말하기가 되고

스피킹 매트릭스의 최종 목표인 3분 말하기도 할 수 있게 될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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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1
이외수 지음 / 해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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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을 이외수 선생님 소설!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 1, 2

​/ 해냄출판사

 

 

화천군 감성마을 하면 떠오르는 분!

이외수 선생님의 소설이 나왔다.

그 이름도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

부조리한 세상을 고발하며 가려운 곳, 아픈 곳을 속시원히 긁어줄 소설이다.

은둔형 외톨이이자 식물과 교감하는 주인공을 보여주듯

어두운 표지 배경에 반해 반짝이는 나무가 인상적이다.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 1권은 은색,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 2권은 금색이다. ​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이외수 선생님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트위터를 통해 독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계시고

'존버'정신으로 힘든 세상 힘내라고 하신다.

유쾌한 말씀과 이외수 선생님만의 글씨체와 그림도 정말 매력적이다.

이 모든 것이 독자를 매료시키는 이외수 선생님만의 매력 이라고 할 수 있다.

마성의 작가님~

이외수 선생님의 소설이 나왔으니 안읽어 볼 수 없었다.

 

 

 

각각 1, 2권의 목차이다.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의 주인공은 앞서 잠깐 소개했듯이 식물과 대화하는 채널러이며,

핸드폰 전화번호부에 연락처 10개나 있을까 말까한 은둔형 외톨이기도 하다.

식물과는 원활한 소통에다 관심도 많지만,

동물과의 소통에는 수줍고 불편해보이는 말더듬는 현상까지 보인다.

그런 그도 절친은 있다.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검사 친구.

은둔형 외톨이와 검사친구가 잘 안어울리는 조합 같지만 그들의 속사정을 들어보면 공통분모가 참 많다.

그래서 친구가 되는구나.. 싶기도 하다.

일본이라면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고,

더더구나 친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주인공이지만

안중근 같은 독립투사인줄 알았던 친할아버지가 알고보니 친일파, 그것도 독립투사들을 괴롭히는 일본의 앞잡이로 악명이 높았던 것이다.

검사친구도 주인공과 집안환경이 매우 흡사하다.

식물과 잘 통하는 덕분에 알게 된 플로리스트 한세은.

그녀와는 썸을 타는 사이로 정의되는 사이가 되었다.

배경이 되는 곳은 강원도 화천군으로 이외수 작가님이 계신 곳이기도 하다.

작가님이 계신 곳이 소설의 배경이 되어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일들과

우리 사회에 일어나는 부조리한 일들을 풀어나가는 이 소설은 유쾌한 작가님의 말솜씨에 정말 술술 읽힌다.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을 돕는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는 사이다가 따로 없다.

해학이 담겨있고, 풍자가 있는 소설이다.

어찌 재미가 없을 수 있을까 싶다.

이 더운 여름날 어두운 세상의 아픈 곳을 치유해주고

통쾌하게 웃어보고 싶으시다면 이외수 작가님의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를 추천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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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엔진 교과서 - 제트 여객기를 움직이는 터보팬 엔진의 구조와 과학 원리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12
나카무라 간지 지음, 신찬 옮김, 김영남 감수 / 보누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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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엔진 교과서

: 비행기엔진, 제트엔진

 

 

 

 

​'비행기 엔진 교과서'라는 이름의 멋진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나카무라 간지라는 일본인으로 전문 항공 해설자입니다.

전일본공수주식회사(ANA)에서 30여 년 동안 보잉727과 보잉747의 항공기관사로 활동했으며

세계 10여 개국, 20여 도시의 노선을 비행했다고 합니다.

총비행시간만 1만 4,807시간 33분!

비행에 관한 엄청난 시간과 경험을 가진 저자는 비행에 관한 저서만 3권인데요.

'비행기 조종 교과서', '비행기 구조 교과서'도 이 책의 시리즈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행기 엔진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이겠구나 표지에서부터 느껴졌습니다

 

 

 

'비행기 엔진 교과서'는 아래의 총 6개의 챕터로 나뉘어 집니다.

챕터1. 제트 엔진의 역할

챕터2. 프로펠러부터 제트 엔진까지

챕터3. 제트 엔진이란 무엇인가?

챕터4. 제트 엔진을 움직이는 시스템

챕터5. 제트 엔진의 계기

챕터6. 제트 엔진의 이륙에서 착륙까지

책 이름이 '비행기 엔진 교과서'인만큼 전문가가 아니어도 읽고 이해하기 쉽게끔 전문용어의 풀이와 설명이

알기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항공기에 관심이 많고 비행기가 작동하는 원리가 궁금했는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반가웠습니다.

이책은 특히 항공기 조종사의 꿈을 갖고 있거나 미래에 항공사 취업을 꿈꾸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더욱 재미있고 쉽게 읽히실 것 같아요.

비전문가가 읽어도 어렵지 않은 책이고 아래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쪽마다 일러스트가 들어있어서 더 이해가 잘 갑니다.

공기 반, 소리 반이 아닌

글 반, 일러스트 반인 비행기 엔진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책이에요. ^^​

 

 

 

챕터1의 제트엔진의 역할에서 엔진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부분이에요.

도입부분이기도 한데 첫장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엔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하고 점차적으로 개념을 넓힐 수 있는 책입니다.

 원동기와 발전기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소 주제가 있는데

소주제들마다 왼쪽에는 개념설명이 되어있고,

오른쪽에는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답니다.

 

 

 

​이렇게 삽화와 잘 정리된 표가 있으니 한눈에 쏙 들어오죠?

비전문가가 읽어도 흥미를 느끼기 충분하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책은 글 반, 일러스트 반인 이해하기 쉬운 책이에요.

그러니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이 읽어도 일러스트 위주로 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은 물론 비전문가인 성인들이 주로 읽기에 좋은 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왼쪽 사진에 토막상식이라고 되어있죠?

각 챕터가 끝나는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토막상식이 나와있습니다.

여기는 챕터 5 제트 엔진의 계기에 관한 장이었구요.

막간을 이용해 재미있는 비행기 상식을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챕터마다 1개의 토막상식을 키울 수 있으니 총 6개의 토막상식도 덤으로 알아가는 거죠.

6개의 토막상식을 다 읽어보니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이 토막상식에 실려있더라구요.​

 

 

 

​평소에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부터 청소년에 거쳐서

성인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바로 '비행기 엔진 교과서'입니다.

책의 절반이 비행기에 관련된 일러스트인만큼 일러스트에 집중해서 읽어도 좋구요.

비행기 엔진에 대해서 그 옛날 라이트 형제가 성공했던 동력 비행에서

오늘날 어떻게까지 달라졌는지 생생하게 변천과정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기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나 비행기 엔진, 제트엔진, 항공기가 작동하는 원리가 궁금하셨던 분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온가족이 두루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으니

집에 한권쯤 있으면 참 좋겠죠?

'비행기 엔진 교과서' 외에도 '비행기 조종 교과서'. '비행기 구조 교과서'도 함께 시리즈로 있으니

이 세권이면 비행기 박사가 될 것 같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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