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왕 공포 요괴 배틀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 18
이리사와 마코토 지음, 고경옥 옮김 / 글송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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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왕 공포 요괴배틀

출판 글송이

이번에 정말 무시무시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표지부터 정말 무섭지 않나요?

저는 정말 귀신, 요괴 이런걸 너무 무서워하는데 그림만봐도 덜덜 떨립니다.

이번 할로윈을 맞이하여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였어요. 평소에도 무서운걸 싫어하면서도 즐겨하는(?) 아이라 좋아할줄 알았지요. 그리고 최강왕 시리즈는 너무 애정하는 아이이기때문에 최강왕시리즈 신간을 안보여줄순 없잖아요!!!

<최강왕 공포 요괴배틀>에서는 무서운 요괴가 125종을 만나볼수있어요

예전에 '오싹한 요괴 대백과'에서는 80종의 요괴를 만나볼수있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125종!!

와우. 정말 기대가 되죠?




책장 한장을 열어보니, 경고문이 나타납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전설 속 요괴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고,

생생하게 그려냈기 때문에 아주 무서울수 있으니 자신있으면 열어보라는 뜻같은데요?!

두근두근, 요괴 보지도 않았는데 심장 터지겠어요 ㅎㅎ

<최강왕 공포 요괴배틀>에서는 동물 요괴, 환상 요괴, 인간형 요괴, 도깨비 요괴, 이형 요괴, 사물요괴로 나누어서 소개되어 있어요.

요괴에도 종류가 다양하나봐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인어와 다른 모습이죠?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람들을 유혹해 사고를 일으켜 죽음을 부르는 인어를 알고 계신가요?

애니메이션으로 보았던 그 인어와 다른 모습에 저희 아이는 정말 놀라워하더라구요.

인어고기를 먹으면 오래 살수있다는 전설때문에 인어 고기가 은밀하게 거래가 됐었고, 인어 미라까지 발견했다고하니 정말 그랬을거란 상상이 되네요.

요괴마다 파워, 희소성, 지능, 스피드, 위험에 대해 표로 나와있어 요괴의 능력을 한눈에 알아보기 쉬워요.

그리고 특징과 어떠한 능력을 갖고 있는지도 소개되어 있지요.



앞서 배워봤던 요괴들이 가상 배틀을 해요.

만약 슈텐도지와 기린이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요?

앞에서 봤던 능력과 특징을 잘 생각해서 상상을 해보아요.

.

.

아이들은 꼭 누구와 누구의 배틀, 그 중 최강을 뽑는거 정말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최강왕 시리즈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정말 많은것같아요.

최강왕을 가리는 동안 아이들이 평소 갖고 있는 궁금증을 많이 해소시키는것같아 즐거워했습니다.

제가 워낙 귀신을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최강왕 공포요괴배틀>을 보면서 심장 터지는줄 알았어요.

그림이 진짜 너무 너무 실감나게 잘 그려내셨어요.

그리고 몰랐던 요괴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신비로운 전설 이야기들이 너무 신기하고 흥미로웠어요.

귀신, 요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볼 <최강왕 공포요괴배틀>이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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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줄리 폴리아노 지음,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이상희 옮김 / 미세기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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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글 줄리 폴리아노

그림 크리스티안 로빈슨

출판 미세기

2020 뱅크 스트리트대학 올해의 최우수 아동도서 상을 수상한 줄리 폴리아노와 뉴베리 상, 칼데콧 상을 수상한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만남!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가 출간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넌 중요해'라는 그림책을 소개해드린적이 있어서 이 책이 더욱 읽어보고 싶고 기대가 되었던 책이였어요.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엄마와 아빠가 바람을 준비했어. 하늘도 준비했단다."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는 언젠가 하늘을 훨훨 날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과 지지가 듬뿍 담긴 책입니다.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바람을 준비했어.

하늘도 준비했단다.

아이를 위해서는 뭐든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의 마음이 듬뿍 담긴 말인것같아요.

아이가 원한다면 바람도 하늘도 다 주고 싶죠.

하지만 정말 바람과 하늘을 줄수 있을까요?

단지, 아이가 부모님의 이 따뜻한 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님은 아이가 배고플까봐 체리도 준비하고,

가려울때를 대비해 뾰족 손톱도 준비해보고

소원을 빌 동전도, 심지어 아이가 신나게 부를 노래도 준비해봐요.

언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잖아요.

다양한 상황속에서 미리 준비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크리스티안 로빈슨은 아이를 그려도 다양한 피부색과 머리색을 가진 아이들, 안경 쓴 아이, 휠체어를 탄 아이와 같이 모두 다르지만 같은 사람이라고, 아이라고 말해주는것같아 마음이 정말 따뜻해져요.




마지막 아이가 잠드는 순간까지 부모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의 이불을 보면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하나 담겨져 있는걸 보실수있으실거에요.

부모님은 아이를 위해 어떤걸 준비하셨을까요?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

아이가 커가면 커갈수록 준비해아할건 많고,

정말 아이를 위해서 구름도, 별도, 달도 다 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인데 다 주지 못하고, 내 역량을 따라주지 못하는것도 많아 자괴감에 빠질때도 있고, 힘이 붙일때도 있는데 그런 마음을 살짝 내려놔도 된다고 저를 위로해주는 그림책이였어요.

이런 부모의 마음과 사랑을 주는것만으로도 아이가 자라는데 많은 힘이 되어줄것같다는 말도 전해주는것같았어요.

줄리 폴리아노의 따뜻한 위로와 같은 말과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세심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를 통해 함께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책세상 맘수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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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콩닥콩닥 13
피터 H. 레이놀즈 지음,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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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글그림 피터 H.레이놀즈

출판 책과콩나무

피터 H.레이놀즈의 신간을 이렇게 빨리 만나다니 반갑네요.

자신의 목소리를 낼수있다는건 저에겐 참 어렵고 힘든부분인것같아요. 하지만 우리 아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잘 낼수있는 아이로 커주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었어요.




이 세상에는 우리의 목소리가 많이 필요해요.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줄 방법은 아주 많아요.

말로도 할수있고, 행동으로 보여줘도 돼요.

아님, 자신이 원하는 방법대로 목소리를 내봐도되지요.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에서는 나의 목소리를 낼수있는 상황들과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볼수있어요



여기 홀로 외로워하는 친구가 앉아 있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으세요?

저희 첫째 아이는 '나랑 같이 놀자'하며 손을 내밀어 주고 싶다하고 둘째 아이는 재밌는 장난감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해요.

때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도 좋아요.

가만히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이 아이에겐 큰 힘이 될거에요.

하얀 도화지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혹은 누가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본다면 '하지마'라고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는 방법도,

세상에 나를 자랑하고 싶은 목소리도,

내가 부당하게 느껴질때 용기있게 낼수 있는 목소리도,

나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방법은 정말 다양해요.

우리의 모습이 각자 다른것처럼 말이에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빈 말풍선이 그려져 있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어보고 자신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볼수있어요.

저희아이는 '엄마야 놀자' 라고 적었는데,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잘 못놀아주고 있었나봐요.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를 통해 아이의 목소리를 들어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들아, 많이 놀아줄게!!!

"살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면..

가만히 말해봐. 밤하늘과 별들과 드넓은 우주를 향해"

그리고 저는 이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어요.

꼭 누군가에게 나의 목소리를 건네지 않아도 내 자신에게 말해줘도 참 좋을것같아요. 내가 살아있음에, 이렇게 가족과 행복한 모습에 저도 이 세상에 감사하다고 또 나에게 감사하다고 목소리를 들려줄수있었어요.

피터 H.레이놀즈의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는것같아요.

이 책을 통해 저도 아이도 자신을 표현할수있고, 나의 생각을 말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을 더 해봐야할것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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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매일 즐거운 엉덩이 탐정 종이접기
이인경 지음, 트롤 원작 / 고은문화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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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매일 즐거운 엉덩이 탐정 종이접기

출판 고은문화사

저희 아이들이 정말 애정하는 엉덩이 탐정을 실감나게 종이접기를 할수있는 책!!

<하루 10분 매일 즐거운 엉덩이 탐정 종이접기>가 출간하였습니다!

요즘도 집콕만 하고 있는 저희 아이들과 집콕놀이로 최고일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디자인 색종이도 들어있어서 무조건무조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리라 기대가 되었지요.



<하루 10분 매일 즐거운 엉덩이 탐정 종이접기>

종이접기 도안과 엉덩이 탐정 디자인 색종이 28장이 들어있어요. 디자인 색종이는 크고 작은 사이즈로 나누어져 있어서 두가지 크기로 접어볼수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브라운도 보이고, 괴도유, 형사님들, 찻집 주민 등 엉덩이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해요.

엉덩이 탐정 캐릭터 30종을 쉽고 재밌게 완성할수있다니 정말 재밌을것같죠?!


얼굴과 몸통을 접어서 붙이면 엉덩이 탐정 캐릭터가 완성이되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바로 색종이에 검은 선으로 표시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이 검은 선은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할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른들은 쉽게 할수있지만 아이들은 또 다르잖아요.

특히 유아들은 아직 종이접기가 서툴기 때문에 이렇게 검은선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을 따라 잘 접기만 하면 훨씬 수월하고 재밌게 종이접기를 할수있게 됩니다.


엉덩이 탐정 몸통 접기 도안이에요.

너무너무 쉽죠?!

도안도 큰 판형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쉽고,

도안설명도 잘되어 있고 어렵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접을수있어요.



만약, 종이접기를 하면서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바로 동영상으로 볼수있는 QR코드도 담겨져 있어 쉽게 배워볼수있을거에요!

QR코드까지 담겨져 있는 종이접기 책은 많은 없던데

정말 아이를 생각해서 만들었다는걸 많이 느껴집니다!!



짠! 엉덩이 탐정이 완성되었어요!

어떤가요?

디자인 색종이 큰 사이즈로 접어봤는데 엉덩이 탐정 얼굴이 저희 아이 얼굴만 하더라구요.

크기와 색종이 덕분인지 더 실감나게 캐릭터를 완성시킬수있었던것같아요. 만족도 최고입니다!!

그리고 도안도 너무 쉽기 때문에 7살 저희 첫째는 뭐, 혼자 보고 척척 접을수있더라구요.

솔직히 종이접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제가 다 접고 있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종이접기 하고 싶다하면 다른거 하자고 유도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 <하루 10분 매일 즐거운 엉덩이 탐정 종이접기>는 아이 스스로 끝까지할수있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듬뿍 아이에게 안겨줄수있어서 저도 아이도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종이접기의 장점 정말 많잖아요!

집중력, 소근육 발달, 인내력, 창의력, 상상력, 수학적 개념까지! 이 수많은 장점과 재미를 한번에 잡는 종이접기 책 이였습니다.

또, 다 접은 엉덩이 탐정 캐릭터들과 역할극도 하며 재밌는 시간도 보내실수 있을거에요!

집에서 아이와 무얼 해야할지 모르시겠다면,

<하루 10분 매일 즐거운 엉덩이 탐정 종이접기>

최고의 집콕놀이, 엄마표놀이로 추천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는 영상도 있으니, 구경오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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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견의 힘 - 나를 괴롭히는 감정과 생각에서 벗어나 평온과 행복을 찾는 여정
게일 브레너 지음, 공경희 옮김 / 소소의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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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견의 힘

저자 게일 브레너

출판 소소의 책

나를 괴롭히는 감정과 생각에서 벗어나 평온과 행복을 찾는 여정 이라는 이 책의 소제목과 함께 USA 베스트 북, 베스트 인디북, 리빙 나우 북 어워즈 수상 도서라는 타이틀에 더욱 궁금했던 책이다.

나는 내 생각대로 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타인에게 많이 흔들리고 방향을 잃고 좌절하는 나의 모습을 볼때가 많다.

나라는 사람은 누굴일까?

누구에게 내 자신을 소개를 해보려하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만큼 내 자신을 내가 모르고 있는건 아닐까?

<자기발견의 힘>은 힘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등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 느낌의 책이다.

"행복해지려면 뭔가 해야 된다고 믿는 개인적인 자아가 나라는 관념이 거짓임을 알 때 비로소 그 탐색이 끝난다"

그렇다. 작가 게일 브레너는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본인은 완전한 존재임을 알아야만 나를 괴롭히는 감정과 고통에서 벗어날수있다고 제안한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은 말이 있다.

어떤 갈등이든 경험한다면, 관심을 준 생각과 감정의 숨은 면을 찾아보기 바란다. 순간적으로 자기가 누구인지 잊었다는 뜻이니까. '예스' 속에서 살면 자신이 온전하고 무한한 존재임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깊이 수용한다.

내가 누군가에 의해 힘들다고 느껴졌을때, 도대체 왜 날 이렇게 힘들게하지? 왜 그렇게 말하는 거지? 라며 날 탓하기도 하고 또 상대방을 탓할때도 많다. 그래서 서로 괴로울때가 많은데 '이것도 좋지','이런 일도 일어날수도 있는거야' 라는 나에게 건네는 작은 말 한마디가 평온함을 되찾을수 있다는 작가님의 말에 내가 너무 힘들게 살고 있었지 않았나, 남을 너무 신경쓰고 살고 있지는 않았는가,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배우기는 결국 도움이 되지 않을 오해투성이 전략이다. 효과를 보려면 자격지심을 없애고 충만과 자족에 대한 생각을 채워야 된다. 자신이 완전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상식들에서 벗어난 말들이라 한참을 또 보며 생각했던것같다. 이게 대체 무슨말일까.

내 자신이 완전한 존재이고 온전히 내면을 바라본다면 불행에서 벗어나 평온함을 되찾게 된다는 말일까.

나를 사랑하는 방법, 불행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다른곳에서 찾는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걸 깨닫게 해준다.

이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매일 똑같은 자기계발서에 지치신분들,

내가 누구인지, 나의 모습을 온전히 바라보고 싶으신 분들은 <자기발견의 힘>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리앤프리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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