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타요랑 역사랑 1~5 세트 - 전5권 타요랑 역사랑
스토리박스 지음, 전지은 그림 / 아이휴먼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타요랑 역사랑 동화 낭독 오디오북

타요랑 역사랑 이순신 시리즈를 소지하고 있는지라 오디오북도 들을수있다는 소식에 반갑고 기대가 되었어요.

타요랑 역사랑 동화 낭독 CD는

1권 타요랑 세종 대왕

2권 타요랑 이순신

3권 타요랑 안중근

4권 타요랑 선덕여왕

5권 타요랑 유관순

이렇게 5명의 역사 인물을 만나볼수있답니다.

 

 

짠! cd 개봉!ㅋㅋ

쨍한 노란 cd 색상이 너무 이쁘네요 !

cd이기 때문에 cd플레이어에 넣어야하는거 아시지요?

그럼 한번 넣어볼까요?!

 

 

 

cd를 재생시키고 소지하고 있는 타요랑 역사랑 이순신 책을 펼쳐보았어요.

오호.우리가 알고 있는 타요목소리가 들리네요.

반갑다 타요!ㅋ

이순신 장군님의 목소리도 실감나네요.

역시 전문성우 분이 녹음 하신거라 현장감이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배경음도 너무 실감나요. 그래서인지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 귀를 더 기울리게 됩니다.

그리고 책 내용을 그대로 읽어주기 때문에 책과 함께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cd랑 같이 들어 있던 스티커북이에요.

<타요랑 역사랑> 인물들이 들어있어요.

여기저기 스티커 붙이면서 역사랑 많이 친해질수있겠어요 ㅋ

 

 

이것은 첨성대 저금통 만들기에요.

설민석 쌤을 여기서 뵙다니! 반가워요~ㅋ

첨성대 저금통은 뜯어서 조립만 하면 될만큼 너무 쉽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해볼수있을거에요!

저희 아이도 해보면서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돼지저금통에 있는 동전을 빼내서 여기에 넣고싶대요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타요를 통해 재밌는 역사 인물들을 배워볼수있어서 좋았어요. 역사에 관심이 없는 저희 아이들도 관심을 갖을 만큼 흥미로웠어요.

성우덕분인가요?ㅋ

아이들이 놀이할때 cd를 종종 틀어주려하는데 그때마다 틀어봐야겠어요.

앞으로 6권도 만나볼수있는건가요?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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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은 연주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99
피터 H. 레이놀즈 지음, 김지혜 옮김 / 길벗어린이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마음을 담은 연주

글그림 피터 H. 레이놀즈

출판 길벗어린이

믿고 보는 작가 피터 H. 레이놀즈의 신간 <마음을 담은 연주>가 출간하였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책은 항상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온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따듯한 마음이 담겨져 있어요.

표지만 봐서는 어떤 내용일까 짐작이 가지 않았지만 피아노 건반을 두들기도 있는 아이의 표정을 보고 있으니 덩달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인공 라지가 보이네요.

라지의 거실 한편엔 피아노 하나가 놓여있어요.

우연히 피아노 건반을 누른 라지는 피아노 소리가 마음을 빼앗기게 되요. 라지는 마음이 가는 대로 피아노치며 그 순간순간을 즐겨요. 아이였던 라지는 소년이 되고 페달에 발이 닿게 되면서 점점 피아노의 소리에 빠지게 됩니다.

피아노를 치고 있는 라지의 주변의 색감이 너무 따듯해요. 마치 라지의 마음을 대변해주는듯합니다. 비록 뒷모습이지만 라지가 경쾌하고 행복해보입니다.

 

 

라지의 피아노 소리를 들은 아버지는 피아노를 따로 배워본적 없는 라지의 연주에 깊은 감동을 받아요.

아버지는 라지에게 특별한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피아노선생님을 구해 아이를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라지는 기뻐하기는 커녕 악보를 보며 답답하다고 답답하게만 느껴집니다.

 

 

 

 

한해한해 지날수록 라지는 더 맑고 멋진 연주를 할수있게되었어요. 하지만 라지는 피아노가 점점 싫증이 나기 시작하고 보기만해도 지긋지긋 정도로 피아노를 싫어하게 되요. 결국 피아노에 등을 돌리게 됩니다.

따듯한 기운을 내뿜던 피아노는 무채색으로 변했어요.

시무룩한 라지의 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어른이 된 라지는 아버지와 떨어진 곳에서 일을 하며 지내기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라지는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 전화 한통화를 받게 되고 한달음에 달려가요

아버지는 라지에게 피아노 연주를 해달라는 작은 부탁을 합니다.

“아니… 그 곡이 아니야. 그 이름 없던 곡 있잖니!”

라지는 피아노 앞에 다시 앉게되고 어떤 연주를 시작할까요..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라지의 아버지 입장이였다면 여러분은 어떻게하셨을까요

아이의 특출한 재능을 발견하면 기뻐서 더 잘할수있도록 라지의 아버지와 똑같은 행동을 보였을것같아요.

하지만 라지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예전엔 아이와 감정이 안좋았던 일이 떠오르더라구요.

집에서 아이와 엄마표로 수학,영어 등을 같이 해보면서 잘따라오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에 욕심이 생겼었나봐요.

더,더,더....

아이가 할수있는 한계를 넘겨 이것저것 시키고 있는 저의 모습과 즐거움을 잃고 힘들어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아 뭔가 잘못됐다. 아이가 더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는 작은 욕심이 아이를 힘들게 했구나...

라지의 아버지도 적막한 소파에 앉아 씁쓸한 표정을 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피터 레이놀즈는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데 아닐까요.

부모님들에게는 아이한테 잠시 떨어져 인내있게 지켜봐주는것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빼앗가는것이 아니라는것..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좋아하고 즐거워할수있는 일을 찾아보라고 말해주는것같아요.

여러분도 <마음을 담은 연주>를 통해 아이의 목소리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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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상어와 작디작은 게 생각말랑 그림책
앨리슨 머리 지음, 손시진 옮김 / 에듀앤테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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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상어와 작디작은 게

글그림 앨리슨 머리

출판 에듀앤테크

외로움과 친구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그림책 <무시무시한 상어와 작디작은 게>를 만나보았어요.

표지의 상어가 정말 거대하네요. 상어의 코에 앉아있는 아주 작은 게도 보이시나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둘의 우정 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 아주 심술궂고 무시무시한 상어, 샤키가 살고 있어요. 샤키는 친구따위 필요없다고 생각했기에 다른 친구들에게 심술궂게 대하기만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퉁퉁탁!

작은 게 한마리가 샤키의 지느러미에 부딪혀 코도 할퀴며 코앞에 딱 떨어졌어요.

코를 할퀸 게에게 화가난 상어는 인상을 쓰고 잡아먹겠다고 소리를 질러요.

어쩌나요. 저 강력한 이빨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겁이 날까요..ㅜㅜ

 

 

 

작은게는 한번만 살려주면 꼭 은혜를 갚게다고 애원을 하지만 샤키는 어이없다는 듯 박장대소를 터트려요.

하하하하하하

웃고 또 웃고 웃었어요.

신나게 웃던 있던 샤키에게 갑자기 큰일이 생겼어요.

옛날에 망가져 가라앉은 오래된 고기잡이 그물에 걸리고 만거에요.

삐걱삐걱, 고기잡이 배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고 어두컴컴하고 깊은 바닷속으로 내려가요.

그물에 묶여있는 샤크도 같이 떠내려가고 있어요.

그렇게 깊은 바닷속 바닥에 떨어진 샤키는 지금까지 친구들에게 왜 심술궂게 행동했을까 고민 끝에 자신을 좋아하지않을까봐 두려워했던 마음이였다는것을 깨닫게되요.

 

 

 

 

퉁퉁탁!

뭔가 익숙했던 소리가 들리고 누군가 샤키 앞에 떨어져요.

자신이 살려주었던 그 작디작은 게였어요.

싹둑싹둑, 작은 게는 거리낌없이 고기잡이 그물을 잘라 샤키를 도와줘요.

"작디작은 게야, 내 친구가 되어 줄래?"

샤키는 그런 게가 너무 고마웠고 용기를 내어 친구가 되어달라고 말합니다.

샤키와 게는 친구가 될수있을까요?

샤키가 게를 살려주고 그물에 걸리고, 게는 은혜를 갚는

이야기에 '사자와 생쥐' 이솝우화가 생각이 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왠지 바다속친구들 버전?ㅎㅎ

작지 작은 게가 샤키의 작은 은혜를 크게 갚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받은 은혜는 기억하고 돌려줘야하고 약속의 소중함까지 배워볼수있었어요.

그리고 나와 다른 생김새, 성격이지만 그 존재 자체를 인정해주고 친구의 마음을 받아주는 게의 이쁜 마음을 보며 덩달아 마음이 따듯해졌어요.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고 손을 내미는 용기를 보인 샤키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요즘 폭염주의때문에 하루하루가 더워 힘들었는데 시원한 바닷속 배경이 나오는 그림책을 보고 있으니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였어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교훈이 담긴 그림책,

<무시무시한 상어와 작디작은 게>를 함께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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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2 -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 몬스터 치과 병원 2
김재성 지음, 백명식 그림 / 파랑새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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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

글 김재성 그림 백명식

출판 파랑새

몬스터 치과 병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에서는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에 대해서 배워볼수있는 책이에요.

치실의 중요성 알고계신가요?

칫솔질만으로는 깨끗한 치아관리를 할수없어요. 칫솔로 빠져나오지 못한 음식물이 차이 사이사이에 숨겨져 있거든요. 치실사용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단비같은 동화책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매일 밤 초콜릿 마녀는 마법 피리를 불어 잠자던 치아들을 초콜릿성으로 모여들게 만들어요.

그렇게 모인 이들에게 초콜릿을 발라주고 마법을 부리게 되면 이들은 이상하게 생긴 괴물들로 변하게 되죠.

괴물이 된 이들은 몬스터 숲으로 날아가 잠을 자고 있던 용의 치아 사이사이로 들어가 용을 아프게 만들었어요.

잠을 곤히 자고 있던 용에게 이게 무슨일입니까!

치아가 너무 아픈 용은 몬스터 치과병원으로 날아가요.

 

몬스터 치과의사는 용의 아픈 치아를 살펴봅니다.

1편에서 꼬질이의 치아를 살펴보았을때랑 사뭇 다른 풍경이네요. 몸집이 큰 용을 위해 의자도 다시 만들고 도르래를 이용해 높이 올라가 성심껏 살펴봐주는 몬스터 치과의사의 마음이 이쁩니다.

여기서도 등장하는 마법 거울, 천천히 살펴보던 몬스터 치과의사는 용의 치아 사이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치아 사이에 낀 것을 빼내기 위해 마법칫솔을 사용하지만 빼내지 못해요. 그럼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치아 사이에 있는 것을 이 치실로 빼내려는 거야"

아하! 치실! 치실로 빼내면 쉽게 빠져나오죠!

몬스터 치과 의사는 용에게 치실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치실을 이용해 치아 사이에 있는것을 빼내요.

치아 사이에 있는 것을 빼내자 전혀 아프지 않게 된 용은 다른 어린이들의 아픈 치아를 구하러 초콜릿 성으로 출발해요.

 

 

마지막으로는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이 있어요. 여기에서는 치실의 생김새,올바른 사용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있어요.

치아 관리에 관련된 다른 책을 살펴보면 양치하는 방법, 치아에 좋은습관 정도로 소개되었지만 치실에 대한 동화책은 처음 읽어보았어요. 치실의 사용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책이라니, 너무 유익하지 않나요?!! 역시 현직 치과의사가 집필하신 책이라 다른긴 다른가봐요!

유아 친구들이 읽기에는 살짝 도톰한 편이라 집중해서 보기 힘든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용, 마녀와 같은 소재로 이루어져있어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더구나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치실의 원리와 올바른 사용방법이 잘 녹아있어 지루함없이 배울수있었던것같아요.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 치아의 좋은 음식, 올바른 양치질방법 을 몬스터 치과 시리즈로 만나볼수있으니 아이들과 힘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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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몬스터 치과 병원 1 : 도망간 치아들을 찾아 나선 치과 의사의 치아 이야기 -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
김재성 지음, 백명식 그림 / 파랑새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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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

글 김재성 그림백명식

출판 파랑새

몬스터 치과 병원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에서는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에 대해서 배워볼수있는 책이에요.

'엄마 내 이는 언제빠져? 난 왜 이가 하나야?'

요즘 둘째가 하루에 한번씩은 질문을 해요.

이가 왜 하나야는 왜 질문하는걸까요?ㅋ

몬스터 치과 병원은 이가 궁금한 둘째와 큰 어금니가 나기 시작한 첫째와 같이 읽어보면 좋을것같아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였어요.

표지에 입 크게 벌린 몬스터가 바로 치과의사에요.

벌벌 떨고 있는 소녀가 마치 저의 모습같네요 ㅋ 치과만 가면 무서워하는 저런 표정 나오는것같아요.

 

 

꼬질이가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가 몽땅 빠져 쭈꿀쭈굴 해졌거든요.

엄마아빠와 치과를 찾아갔지만 치과의사는 도통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고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가보길 권해요.

몬스터 치과병원에 도착한 꼬질이,

몬스터 치과 의사는 꼬질이의 입안을 천천히 살펴봐요.

앞니는 꼬질이가 손가락을 쪽쪽 빨아서, 송곳니는 음식을 오래 물고 있어서, 어금니는 사탕을 먹고 이를 닦지 않아 도망갔다는 사실을 알게되요.

아이들은 몬스터치과의사의 대화 속에서 꼬질이의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 알수있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것같아요

 

 

 

도망간 이를 찾기전,

꼬질이의 이는 어떤 구조로 되어있었는지 살펴볼까요?

어제의 모습을 보여주는 마법 거울로 꼬질이의 입안을 비춰보니 거울속에 윗니 열개. 아랫니 열개의 이가 나타났어요. 거울속의 이를 보며 몬스터 치과의사는 이마다의 역할을 알려주고 꼬질이는 열심히 그림을 그려보네요.

저희 아이들도 아~ 입을 벌려 자신의 이가 몇개인지 살펴보기 바빴어요. 몬스터 치과의사의 말을 따라하며 이의 역할을 알려줄수있어서 유익했던 부분이였어요.

몬스터 치과의사와 함께 이가 몇개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았으니 이를 찾으러 떠나요.

꼬질이와 몬스터 치과의사는 숲속 친구들의 도움으로 초콜릿 마녀가 이를 잡아갔던 사실을 알게되고 이를 찾으러 초콜렛 성으로 출발합니다.

꼬질이는 이를 찾을수있겠죠?

 

 

 

마지막에는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림책에서 배웠던 이의 역할, 생김새, 명칭,좋은 습관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다시한번 아이들과 이야기나눠보면 좋을것같아요.

<몬스터 치과병원>은 현직 치과의사, 김재성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책이여서 더 알찬 정보들이 들어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몬스터가 등장해서 더 재밌게 읽을수있었어요.

무엇보다 양치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이를 잘 닦겠다는 약속도 받아내고 양치질까지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어요ㅋ

수백번하는 잔소리보다는 좋은 그림책 읽어주고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동화책이였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 치아의 좋은 음식, 올바른 양치질방법 을 몬스터 치과 시리즈로 만나볼수있으니 아이들과 힘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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