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영문법 3800제 1학년 (2022년) - 새 교과서에 맞춘 12차 개정판 중학영문법 3800제 (2022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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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세분화와 많은 예문이 있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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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쑥쑥 자라는 인문 읽기 - 인문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초등 필수 인문 읽기 책
황연희 지음, 우지현 그림 / 책읽는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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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인문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나뿐만 아니라 현재 인문학 붐이 불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학교를 들어가서야 겨우 인문학을 접했던 오래전과는 다르게 중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이미 인문 여행에 있는 학생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초등 고학년 아이가 중학교를 향해 갈 때쯤 이 인문학은 더 절실히 와닿아 손을 놓을 수 없는 부분이 인문이며 또한 어려운 여행이 이 인문이다. 인문은 우리내 삶 속에서의 수많은 질문에 대한 탐구라 생각한다. 탐구심 그 중심 속에 물음표가 있다. 인문학은 인간다움을 묻는 학문이다. 문학과 역사 그리고 철학은 물음을 펼치는 인문학의 대표적인 학문이라고 한다. 인문이 사실 어렵다.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생각이 쑥쑥 자라는 인문 읽기"는 1장 반가워 인문, 2장 문학 읽기, 3장 역사 읽기, 4장 철학 읽기, 5장 예술 읽기, 6장 신화 읽기, 7장 수학. 과학 읽기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를 따라 가다 보면 책을 읽으면서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해야 할지 그 방법에 대해 직접 아이들과 대화하듯이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엔 문학, 역사, 철학, 예술, 신화 등 여러 장르의 도서 중에서 비교적 읽기 쉬운 책부터 소개하기를 시도 하였다. 새롭고 어려운 용어들은 인문 지식 사전으로 정리하여 아이들의 어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여러 책을 읽고 생각하는 인문에서 두 가지의 생각거리를 제공하였다. 질문을 하는 방법 또 그 질문에 생각하고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을 익힐수 있게 했다. 책을 읽으면서 왜 이 책을 읽으면서 물음표를 가져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익숙하지 않았던 물음표!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소개한 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책의 원문은 담을 수 없지만 소개 되어진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이 쑥쑥 자라는 인문 읽기의 '생각하는 인문'의 생각거리를 다시 한번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인문이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이 분명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다. 저자는 널리 배우고, 자세하게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며, 분명하게 분별하고 힘 있게 실천하면서 인문을 읽을 것을 권하였다. 이 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인문 읽기"로 인해 인문을 읽으며 묻고 답하는 새로운 즐거움으로 마음도 성장할 거란 생각이 든다. 중학을 앞둔 1년 우리 아이가 문학과 비문학 그 외 어려운 장르의 책의 한 장면을 만나더라도 조금은 낯설지 않게 만나 물음표를 던질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인문을 익혀 보려 한다. 부모님이랑 함께 해야 할 책으로 추천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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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1분 영어
장웅상 지음 / 행복에너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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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 보고는 이 책의 재미를 다 알지 못한다. 오히려 제목보다는 내용이 더 재미있어 "이야 ~~ 이 책 괜찮다 ~" 란 생각이 들었던 책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2002년 동서양 비교문학으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영마샘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 및 온라인 CLASSU에서 '영문학 박사가 알려주는 저절로 읽어가는 영어"를 강의하고 있다고 한다. 그 외 작가, 인문학 강연가, 번역가, 칼럼니스트, 타로 심리상담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얼마전에 읽은 책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찾아보니 얼마전에 읽었던 "저절로 읽어가는 영어"였다. 저절로 읽어가는 영어에서도 제 5장 하루 1분 영어 전에 영어공부 전략에 대해 열심히 줄을 쭉쭉 그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 또한 영단어 실력 테스트와 영어 공부 전략에 줄을 그어 가면서 필기하게 된다. 그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만 이번에 나온 이 "기적의 1분 영어"는 하루에 1분씩만 읽어도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책으로 사실 읽다 보면 재미있어서 1분이 아니라 계속 읽게 된다. 혼자 읽다가 재미있어서 앞에서 함께 학습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 퀴즈를 내기도 하면서 함께 문장을 익혀 보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아이들이 즐거워했고 문장을 따라 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 책을 읽어가니 학습이 아니라 가벼운 대화로 생각했다. 이런 것이 바로 기적의 1분 영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기적의 1분 영어"는 1장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와 영어 공부 방법, 2장 문학과 노래를 통한 영어 공부, 3장 영어 실전 문제 테스트, 4장 영어 공부 전략, 5장 기적의 1분 영어 그리고 부록(앞서 나온 단어 및 문장과 뜻 정리)으로 명언, 단어, 관용적 표현, 회화, 격언, 노래, 문학작품, 용어, 시, 팝송, 책 제목, 사자성어 등의 총 328 단어 및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은 한눈으로 보기에 좋으나 본문에 나와 있는 풀어 적어놓은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다. 가끔가다가 난센스 퀴즈, 웃기는 영어, 우리나라 14대 거짓말 및 브레이크 타임 등으로 재미와 동서양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영어 한 문장에 그 나라와 시대의 역사가 함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언어를 알려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야 한다란 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설명에 저자의 경험담도 있는데 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혼자 피식 웃으면서 책을 봤다. 정말 이렇게 웃으면서 영어 공부하길 오랜만인 것 같다. 또한 잘 못 알고 있었던 LA갈비의 LA의 뜻! Los Angeles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한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이민을 갔던 Los Angeles의 약자를 따서 LA갈비라고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Lateral 즉 '옆의' '측면의'라는 뜻으로 소의 측면 갈비를 잘라서 만든 갈비가 LA 갈비라고 한다. 사실 이 외에도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단어 및 문장들이 많다. 일명 콩글리쉬로 잘 못 알고 있다면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고 그 오해를 풀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책이라고 하면 사실 딱딱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 책은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 그냥 한글책이다. 술술 읽히면서 술술 영어 단어 및 문장이 들어오며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되는 이야기책이다. 딱딱한 사자성어와 속담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영어 책!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재미있게 읽으며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음을 자아내는 이 책! 정말 매력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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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1분 영어
장웅상 지음 / 행복에너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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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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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선물하는 따뜻한 밥상 - 혼밥족, 1인 가구를 위한 건강 레시피
방영아 지음 / 아이리치코리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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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는 꼭 혼밥을 해야 하는지라 차리기 싫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또는 좋아하는 밀가루를 먹기 위해 인스턴트를 찾게 된다. 하지만 한해 두해 가면서 건강을 생각하게 된다. 나를 위한 한 끼 이왕이면 건강하게 먹고 맛있게 먹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혼밥족을 위한 나에게 선물하는 따뜻한 밥상이란 책을 펼쳐 본다. 건강한 밥상 하면 제철 식품을 빼놓을 수가 없다. 한 그릇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선한 재료 구입 방법, 재료 손질, 영양소를 생각하는 요리 방법, 나머지 재료 저장 방법 등을 기본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사실 가끔 채소를 사놓고 잊고 있다가 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보관 기간을 고려하여 구입하고 남은 채소들을 볶음밥 같은 요리로 소진하는 것이 좋다. 먼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육수, 채수 및 각종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용도와 재료 및 만드는 방법이 있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게 했다. 본격적인 혼밥으로 몸을 맑고 가볍게 만드는 디톡스 혼밥, 에너지 혼밥, 초대 요리, 냉장고 속 흔한 재료 및 스피디 혼밥, 두고 먹기 좋은 저장식 활용 요리, 혼밥 반찬 등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방영아 요리연구가의 비법 레시피 나에게 힘이 되는 행복한 혼합 99로 구성되어 있다.




부드러운 연두부를 이용한 연두부 & 생 토마토 아보카도 소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명란젓 녹차밥, 단백질이 풍부한 콩 샐러드 퀴노아 모둠 콩 샐러드 & 비네그레트 드레싱, 고단백 저칼로리 두부를 주재료로 만든 새우 강된장을 곁들인 두부 쌈밥, 먹을수록 날씬해진다는 오이 해초비빔밥 & 맛간장 소스, 저지방 고단백질의 닭 안심과 새콤달콤 산뜻한 맛을 내는 레몬 소스 닭 안심 베이크, 에너지를 팍팍 주는 닭 가슴살 곰탕, 숙면이 필요하다면 상추와 호두를 곁들인 상추 호두 샐러드 & 아보카도 드레싱,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칠리소스 구이, 고단백 저지방 알칼리성 식품의 꼬막 채소비빔밥, 이탈리아 요리 광어 카르파초, 일본식 삼겹살찜 부타노 가쿠니, 스페인식 샐러드 뽈뽀 샐러드 & 레몬 드레싱, 이탈리아 요리로 와인 안주나 애피타이저로 좋은 버섯 콩 브루스케타, 냉장고 속 흔한 재료 어묵 매콤 떡볶이, 김치볶음밥 치즈구이, 대구살 시금치 덮밥, 차돌박이구이 대추편 냉채, 달콤한 딸기 맛과 향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딸기 머핀, 상큼한 레몬과 허브향이 매력적인 시럽 허브 레몬 시럽, 레몬 생강 꿀 절임의 활용으로 맛이 궁금한 레몬 생강 쿠키, 항상 챙겨 먹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병아리콩 이용한 병아리콩 조림, 매번 생기는 북어로 맛있게 요리한 북어채 아몬드 볶음, 자주 해 먹는 잔멸치 볶음 항상 딱딱하게만 되어 실패했었는데 이번엔 부드러운 잔멸치 너트 볶음으로 맛난 반찬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마지막 장에 index가 있어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좋다. 혼밥이라고 대충대충이 아니라 건강을 생각해서 잘 챙겨 먹어야 되겠다는 생각은 올해 더 그런 생각이 든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저염 요리법을 알아보고 식단을 짜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법!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지켜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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