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패션 베이킹북 - 인기 홈베이킹 유튜버 올드패션 베이커리의 투박하고 이국적인 디저트 레시피
이수정 지음 / 책밥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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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유튜브와 책을 참고로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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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합격 끝판왕 : 사회계열 끝판왕 시리즈
박상철 외 지음 / 꿈구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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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 아이에겐 엄마의 정보력과 아빠의 경제력이 필요하다고 누가 이야기했다. 누구보다 아이 자신의 의지가 더 중요하겠지만 아이가 원하는 길을 위해서는 부가적으로 정보력이 있음 좀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이제 중학교를 코앞에 두고 있는 초등 6학년이지만 아이의 길고 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입시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로드맵은 좀 더 멀리 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시시때때로 달라지는 꿈은 중학교 고등학교를 갈수록 자신의 계열을 생각해 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러한 이유로 시중에 진로 진학 관련 책들이 많이 나와있고 또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다른 곳에 위탁해야만 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을 알지만, 너무 정보가 산재되어 있어서 보기 힘들어서 위탁해야 한다. 또한 시판되는 책이 모집 요강 요약 및 단순 입시 사례집 식의 내용이며, 실제 내가 참고할 것이 없어서 위탁해야 하는 등의 이유를 없애고 싶어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계열 끝판왕 시리즈는 인문, 사회, 교육, 자연, 공학 및 의생명 계열로 구분된다. 한 권에 모든 파트의 내용이 담겨 있지 않아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볼 수 있다.



고교학점제부터 학생부종합전형까지 120% 활용 필독서 "계열 합격 끝판왕 사회 계열"은 계열 분류 검사와 특성에 따른 맞춤형 계열 선택,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 및 학생부종합전형 등에 따른 합격 합격부 로드맵, 교과 선택 방법, 과제 탐구, 경영학과 및 경찰행정학과의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사회 계열, 경영학과 및 경찰행정학과의 합격 면접 준비 방법 그 외 부록으로 사회계열 추가 관련 학과에 대한 설명과 보고서 양식 및 예시가 수록되어 있다. 자신의 꿈 또는 계열을 아직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결정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고 언젠가는 그런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온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중학교 3학년의 선택으로 고등학교 생활 및 대학교 혹은 취업으로의 진로가 달라지게 된다. 커리어넷 진로상담 검사로 계열 분류 검사를 해 볼 수 있다. 매년 그 결과는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하니 고등학교 1학년부터 매년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계열별 필요 능력 및 지능도 주의 깊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의 내용에 어떤 기준으로 평가되어 될 것인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어떠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갖춰야 할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부분을 꼼꼼히 읽어보고 잘 준비해야 할 것이다. 특히 핵심 Tip을 더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여기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주요 사례를 들어놓았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학과에 대한 설명이 상세히 나와 있다는 것이다. 이 학과는 어떤 학과이며, 관련 자격증은 무엇이며, 어떤 학생들에게 적합한지, 대학에서 배우는 이수 과목은 어떻게 되는지 또한 졸업 후에 진로는 어떻게 되는지, 앞으로 있을 과제 탐구에 필요한 검색 사이트 및 작성법 및 자소서 작성, 면접에서 합격에 유리한 사항 및 예상 면접 문항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어 멀리 보고 계획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에 고등학교 3개년 성장 플랜도 참고하면 유익한 고등학교 생활을 기횔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의 문과 이과 구분 지었는데 이제는 일반 개 고등학교, 특성화 고등학교, 특수 목적 고등학교로 학생들이 선택을 할 수 있지만 2025년에는 고교학점제가 본격적으로 도입된다고 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수강하는 과목이 달라진다고 한다. 고교학점제를 해보지 않아 사실 혼란스러울지는 모르겠으나 장단점이 있을 것으로 본다. 대입 선발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진로에 맞는 길을 선택하여 잘 준비하여야 하며 이 책은 자신의 진로에 대한 로드맵을 더 명확히 계획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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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합격 끝판왕 : 사회계열 끝판왕 시리즈
박상철 외 지음 / 꿈구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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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계열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이 책을 통해 작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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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 What I'd Like to Say
윤금정 지음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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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같은 곳을 바라봐 주기" "함께해 주기" 이 말들을 항상 생각하면서 아이와 항상 함께해 주려 노력했던 시간들이 이 책을 보면서 한꺼번에 밀려왔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육아라고 망설임 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 글과 이쁜 그림의 삽화로 글 밥도 그리 많지 않고 간략한 문장과 강렬한 메시지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한글과 영어 두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이중언어로 적어 두었기 때문에 조금 욕심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기 시작했던 그 욕심은 이 책을 읽어내려감에 따라 아이에 대한 마음과 감동으로 밀려왔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리가 단단히 화가 났어요.

Oh, no!

What is wrong?

Ari is very upset right now.

_ 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 -윤금정_



"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 이 책에는 감성이 풍부한 아리라는 소녀와 엄마(부모) 간의 공감과 소통의 언어 책이다. 저자는 쌍둥이 딸을 키우면서 아이와 소통이 어려웠던 경험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고 한다. 저자는 2018년 임신, 출산 부분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나는 난임이다"라는 자전적 에세이를 출간한 적이 있다. 그 이후 힘든 과정을 거쳐 쌍둥이 딸을 출산하고 2020년 그림책 "내가 상상하는 대로", 2022년 "결혼부터 아이까지"를 출간한 바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이쁜 색감의 그림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림 또한 저자의 노력이라고 한다. 끊임없이 아이에 대해 공부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이 책을 통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다. 아이와의 소통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큰아이가 먼저 생각났다. 특히 조금 민감해져만 가는 초등 6학년 딸아이와 함께라면 "어렵다 어려워 ~~~ " 하는 말과 함께 생각과 고민하는 시간들을 많이 가지게 된다. 첫아이가 태어나고 모든 시선을 그 아이에게 쏟았고 항상 함께 했다. 아이가 커가면서 마치 독립을 준비하듯 혼자서 또는 친구와 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잘 크고 있구나라고 살짝 손을 놓았을 때 아이는 어느새 엄마 곁을 맴돌고 있다. 엄마와 함께 하던 일들이 익숙한 아이는 아직도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그리운가 보다. 이 책 "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는 글 밥이 그렇게 길지 않다. 짧은 메시지임에도 불구하고 읽고 나서의 뭉클함과 미안함 그리고 그리움이 밀려와 잠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아이를 바라보았던 그 초심을 잃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또한 초심과 살짝 멀어져만 가는 그 시선을 아이도 느끼고 있음이다. 다시 한번 아이에게 시선을 두고 아이가 무엇을 원하던 원하지 않던 함께 바라보고 동행하며 공감해 주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한다. 이 책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주어질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고 다른 느낌으로 아이의 시선을 바라보게 한다. 아이와의 교감을 원한다면 이 책 꼭 추천한다. 좋은 소통의 길이 되어 줄 것이다. 최근 들어 이렇게 짧은 문장에 눈물을 많이 흘렸던 기억이 없었다. 한동안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책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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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 54살에 시작해 5년 만에 70억 부동산 자산을 만들다 50의 서재 6
태재숙 지음 / 센시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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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를 전전하다가 54세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5년 만에 70억 원 자산을 모았다고 하는 저자의 말은 누구나 솔깃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특히나 지금 50을 바라보고 있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우린 크게 투자라 하면 주식과 부동산을 들 수 있다. 그중 요즘 주식은 바닥을 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자로 인해 울기도 웃기도 하는 요즘에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책은 무척이나 궁금했다. 어떤 투자이던 서민이로써 하는 투자는 자신의 재산이 모두 사라지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안고 시작하거나 또는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직장인의 평균 은퇴 연령은 55세, 평균 퇴직금은 1억 원 내외라고 한다. 퇴직을 하고 두 부부의 월평균 생활비는 약 200만 원이라고 하니 100세 시대에 노후 대책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누구에게나 시간과 기회는 주어지는데,

누군가는 흘려보내고 누군가는 잡아서 잘 활용하는 것은 무슨 차이일까?

준비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으냐의 차이다.

-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태재숙지음 -




이 책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는 9년 동안 하던 사업을 갑작스럽게 접고 닥쳐올 노후를 고민하고 있을 즘 우연히 참가한 재테크 박람회에서 부동산 강의를 듣고 그 실마리를 풀어 5년 만에 부동산으로 70억 원 자산을 모은 저자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54살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5년 만에 70억 원을 모았다., 절대 잃지 않는 50대 부동산 투자 방법 공개 그리고 부동산 투자 50에 시작해도 이것만 알면 성공한다로 크게 총 3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지금이라도 자신의 집이 없다면 집 마련부터 하라고 강조한다. 불황에서도 떨어지는 화폐가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물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중간중간 저자의 부동산 투자 팁을 잘 익혀 두는 것도 투자에 있어 좋은 카드가 될 것이다. 그 외에도 50대에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기 쉬운 예시와 함께 조건을 제시해 주었다. 꾸준한 부동산 지식을 쌓아가며 입지를 고를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또한 객관적인 조언을 줄 수 있는 멘토를 잘 만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절대 잃지 않는 50대 부동산 투자 방법을 공개하는 파트에서는 저자의 팁과 자료(정보) 그리고 노하우가 가득 들어있다. 또한 현 윤석열 정부에서의 부동산 관련 정책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어 좀 더 현실감이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내려가는 순간에도 경제는 쉬지 않고 변화하겠지만 읽으면서 이렇게 다 퍼주어도 되는 건가 할 정도로 자세히 나와 있어 놀랬다. 물론 더 깊이 분석하고 공부하는 것은 개인에게 달렸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집 한 채만 있으면 월급 받으면서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는 주택연금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 있다. 위의 마지막 목적은 아마도 편안한 노후가 아닌가 한다. 부동산 투자는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 하나의 도구이다.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와 함께 공부해 보는 건 어떨까 한다. 주식도 부동산도 공부가 필요하다. 매수 매도의 타이밍도 잘 알아야 하고 어떤 입지가 좋은 지도 직접 발로 뛰면서 공부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이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정책을 살펴보아야 한다. 꾸준히 살피고 공부하는 것 밖에 답이 없는 것 같다. 처음 부동산 시작한다면 이 책 "50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 부동산 투자" 찬찬히 읽어보고 힌트를 얻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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