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영상 제작 -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고희청.박범희 지음 / 성안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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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꼭 필요한 책 이미지와 영상 제작에 도움이 될 한 권으로 사진으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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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 - 초등 글쓰기 워크북ㅣ맞춤법, 관용어, 속담, 고사성어, 명언, 시로 배우는 바른 글쓰기!
원모아 지음, 이윤정 그림, 바글바독연구소 기획 / 도서출판 함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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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씨체가 엉망인 학생들이 많다. 심지어 본인이 쓰고 본인의 글도 못 알아보는 아이들도 있어 심각함을 느낀다. 저학년 때 잡지 못하면 고학년이 되어도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갈수록 손글씨 쓸 일이 적어지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전 학교 다닐 때 경필 대회가 있었고 경필에 나갈 만큼 글씨를 제법 잘 썼었다. 하지만 요즘은 컴퓨터 또는 핸드폰을 이용해 글을 적는 경우가 악필이 되어 버렸다. 이런 학생들을 위한 책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 쓰기'는 글을 바르게 쓰는 경필뿐만 아니라 맞춤법, 관용어, 속담, 고사성어, 명언 그리고 시를 통해 바른 글씨를 다져 볼 수 있는 초등 글쓰기 워크북이다.


우리 아이들 참으로 알려주고 싶은 것도 해주고 싶은 것도 너무나도 많다. 연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하여 자음, 모음 그뿐만 아니라 쉽게 생각한 연산 기호, 문장 부호 등 기본 획(순서) 연습을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보통 아이들이 유아기 때부터 한자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 고사 성어로 조금은 해결해 주는 것 같아 좋았다. 이 책 한 권에 명언, 시, 관용어, 속담 등으로 알차게 들어 있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공부할 수 있으며 퀴즈로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일일 학습으로 66일간 꾸준히 글쓰기를 하면서 고운 글씨체를 완성할 수 있다. 명언 속에서 위인들도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 초등학생이라면 책을 많이 읽어보면 좋겠지만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학생이라면 이 책 꼭! 꼭! 권하고 싶다. 책이 무거우면 처음부터 책 읽기 어렵고 가까이 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들이 게다가 요즘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은 아이들이 많아서 도서관에 책을 읽으려 가는 아이들이 극히 드물다고 한다. 걱정스럽게 보는 부모님의 마음을 가득 담아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았다. 오늘부터 1일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는 날이다. 66일간 달려보는 바른 글 바른 독서 초등 글쓰기 워크북 시작^^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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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 - 초등 글쓰기 워크북ㅣ맞춤법, 관용어, 속담, 고사성어, 명언, 시로 배우는 바른 글쓰기!
원모아 지음, 이윤정 그림, 바글바독연구소 기획 / 도서출판 함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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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까이 하니 않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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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텃밭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캐시 슬랙 지음, 박민정 옮김 / 로즈윙클프레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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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오후 따뜻한 햇볕과 함께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풍성한 자연과 함께 하고 싶은 로망이 있다. 요즘 부쩍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읽어보고 싶은 치유의 레시피라는 글귀와 잘 어울리는 '작은 텃밭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을 만났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는 런던의 유명 글로벌 광고 회사를 그만두고, 우울증 극복을 계기로 채소 재배와 요리 연구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요리 레시피와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은 텃밭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의 이야기는 6월부터 시작해 달마다 전해지는 텃밭과 치유의 시크릿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씨앗 하나ㅏ가 저녁 식사 거리로 변화는 과정은 정말 마법 같다. 그 시간 동안 나는 회복되고 치료된다."라고 말한다. 너무나도 공감하는 마음이다. 꽃과 식물을 좋아하고 씨앗이 보이면 심어보고 싶은 마음에 소중히 챙겨놓는다. 때론 화분에 심어도 보았고 작년엔 작은 주말 텃밭도 해 보았다. 정말 작은 씨앗과 자연이 주는 풍성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편안함도 함께 주는 자연 그리고 사계절을 거쳐 작은 씨앗을 심으면서 직접 흙을 만지고 키우는 과정에서 시끄러웠던 머릿속에서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저자의 요리법이 나온다. 사계절 텃밭에서 정성스럽게 키워 나온 작물로 소박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한상차림^^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할 것 같다. 그런 삶을 실천하고 있는 저자가 마냥 부럽기만 하다. 요리를 못하는 나로서는 간간이 수확하는 작물로 만들어 내는 요리법을 보면 반갑기만 하다. 다만 해외 작물이라 이름이 생소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바로 적용할 수 없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버티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란 생각이 든다. 주위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매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치유를 위해 자연을 찾아가는 사람이 많다. 저자처럼 말이다. 저자는 "재소 밭에서 나는 진짜 삶을 보았다. 광고계는 전부 가짜였다. 조작된 가치와 거짓 판단으로 구성된 가상 세계일 뿐이었다."라고 말한다. 우리는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리 자신이 자연일 것이다. 그래서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은 현 삶에서 벗어나고 싶거나 조금은 힐링이 필요하다면 이 책이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자신의 삶에서 살짝만 빗겨서 다른 삶을 엿볼 수 있다면 편안함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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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텃밭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캐시 슬랙 지음, 박민정 옮김 / 로즈윙클프레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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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때 만난 이 책은 조금은 쉬어도 된다는 글로 속삭이는 듯 해서 읽는 내내 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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