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동물 숫자 찾기 - 집중력 쑥쑥 창의력 솔솔 숨은 숫자 찾기
다니엘 산체스 리몬 그림 / 국민출판사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집중력 쑥쑥

창의력 솔솔

숨은 동물 숫자 찾기

책 크기가 커요 ~~~

이렇게 큰 책일줄이야 ~~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동물들을 찾아서 그 숫자를 적어요

그리고 그 동물들의 합을 적어주면 끝 .....

이 아니라

서식지 18곳에 따라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물들도 있었지만

보도 듣도 못한 아이들도 있었답니다

서식지라던지

생김새라던지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가며

생김새도 함께 알아봐요 ~~

 

이렇게 복잡하게 정말 정신이 없네요

이 그림안에서

바닷속 아이들을 찾아주면서

생김새와 이름에 대해

공부해봅니다 ..

 

하나 하나씩 찾았음

그 숫자를 적어주세요

그리고 전체 합을 적은 다음

맨 뒷페이지의 답과 함께 체크 ...

빠진 부분은 다시 한번 찾아보기 ..

 

 

복잡하지만

아이들의 집중력이 커갈수 있을것 같구요

다양한 동물을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

 

덤으로 수학 공부도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비워있는 아이들을 찾아서 수를 적으면서

덧셈 공부도 하고

집중을 안할수가 없어요

집중 안하고 놓치면 다시 찾아야 하니깐요 ㅎㅎㅎ

 

산만한 우리 아이 집중력 키워주는

집중력 쑥쑥

창의력 솔솔

숨은 동물 숫자 찾기

괜찮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 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톰 앵글버거 지음, 시시 벨 그림, 노은정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얼마전에 곤충을 먹는 식물을 구입하려다 그만둔적이 있다.

여름이 오면 파리 모기 장난아닐것 같아

알아본 적이 있다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등등...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먼저 만나게 되었다.

파리지옥 .... 파리를 잡아먹는 식물이다 .

 

파리지옥의 생김새는 쓱 이쁘지는 않다.

그렇지만 이렇게 식물 탐정으로 이야기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고

이쁜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에게 더 가까이 갈수 있는

완소 책이 되었다.

 

파리지옥은 천재 탐정으로

이야기로 해결하는

또 뭐든 먹어치우는 염소 니나는 냄새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들 둘의 활약으로

여러 사건들을 해결해준다 .

 

 

​셜록 홈즈를 뛰어넘어

어려운 문제도 해결하는  

명탐정 파리지옥의 꿈은

계속된다.

 

중간 중간 익살스러운 그림과

시원시원한 글들이

충분히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파리지옥 식물 ....

언제 한번 실제로 키워보고 싶다 ..

이렇게 귀여운 파리지옥 그림으론 처음이다.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보는 듯하다.

 

1학년이라 글밥이 있는 책이네요

그래도 모르는 글자는 물어가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학교 등교 할때 꼭 가지고 나가는 책 한권

이번에는 " 천재식물 탐정 파리지옥" 으로

재미있게 읽고

파리지옥 식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염소의 특성도 알아보고

동식물의 특성을 알아볼수 있어 더욱더 좋았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책으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지식이 제대로 된 지식 아닐까요 ?

 

책을 많이 읽자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 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김난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로 제 155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저자 오기와라 히로시 ...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는

성인식

언젠가 왔던 길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멀리서 온 편지

하늘은 오늘도 스카이

때가 없는 시계

이렇게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인식, 언젠가 왔던 길, 그리고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

이번에 읽게 되어 행운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이다.

가족을 다시 한번 느껴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성인식이란 제목과 함께 첫 구절을 시작했을땐

그냥 행복한 가정의 일상생활을 그려낸 이야기 구나 .... 했다 . 하지만

"알고 있다. 우리 부부에게는 보고 싶지 않은 영상이었다. 보고 싶지 않은데, 보지 않을 수 없는 영상이다. 스즈네는 이미 없다.

우리의 외동딸은 5년 전에 죽었다. 그때 열다섯 살이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3월이었다."

이 부분 부터는 급 짠한 맘이 가시질 않았다.

떠나보낸 아이를 대신해서 성인식에 참석하는 부모의 노력과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내려왔다.

나도 부모이기에 ..... 그 맘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야기인 언젠가 왔던 길

엄마와 딸의 이야기 ....

가족이니깐 엄마와 자식사이니깐 용서가 되고

화해가 되는 듯하다 ...

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엄마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따뜻한 이야기다

늦기 전에 나도 효도를 해야 겠다는 .....

 

세번째 이야기인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예전에 미용실을 가서 머리를 하게 되면

이야기를 참으로 많이 해준다 ... 아닌 곳도 있지만

미용실 일명 "사랑방"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네 아줌마들의 사랑방 ..... ^^

그 사랑방을 보는 듯 했다 ..

이발소 주인은 마지막이라 생각한 가게 손님에게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들려준다.

지금은 모두 그의 곁을 떠난 뒤라 쓸쓸함만이 남았다.

 

가족의 소중함을 진심 알게 해 주는 따뜻한 소설임에 틀림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 초등수학 6년 134개 질문과 개념으로 완전 정복! 수학사전 시리즈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지음 / 비아에듀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 개념 연결 > 초등 수학 사전

 

가끔 도서관에 가면 초등 수학 사전을 보게된다.

왜냐하면 수학을 어떻게하면 쉽게

가르쳐줄까? 하고

고민할때가 많기때문에 사전을 보게된다.

 

2015년에 출간된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의 개정판인

이 책은 전국 수학 교사 모임의 초등수학 사전팀으로

6명의 수학 전문가들이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나 반복하는 질문들에 대해

연구하고 또 연구한 하여 만든 초등 수학 사전이다.

 

 

  

 

 

초등 수학사전은

초등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교과 과정이 나와있다.

 

 

 

1장에서는

1학년의 학습영역, 요소 및 성취기준이

상세히 나와있다.

1학년이 수학 공부에 앞서

먼저 1년 동안 무었을 배울것인지

쭈욱 ~~ 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1학년의 수학은 비교적 쉬우면서

아이들의 기초적인 질문에 잠시 멈칫할때가 있다.

수세기도 다양하게 연습을 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다.

간단하지만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각 단원별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페이지가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및 엄마들의 고민 ...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

해결사마냥 자세히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아주 큰 도움이 될듯하다 .^^

 

 

< 그것이 알고 싶다 >

사실 용어들을 설명할때 알지만

설명하기 힘이들때가 있다 ...

이런 것들을 해결해줄수 있는 키가 되든 듯하다.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통해서

좀 더 이해하기 쉬울듯 하다.]

 

 

 

수학 사전을 보면서도

언제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독서만이 답이란 것을

다시 한번 알려준다.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에 대한 이해력 ...

역시 독서 !!!!

 

 

요즘 우리 큰딸램에게 알려주고 싶은

시간 .....

아직도 힘들다 ...

조금은 어림풋이 알고 있으나 ...

시간 연습을 위해 시계도 구입했으나 ....

좀 힘이드는 부분이다 ...

시침과 분침 .... 천천히 다시 이야기해볼 생각이다.

 

요런 질문들은 .....

대답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수학 사전의 힘을 빌어 ....

자신있게 설명해줘야 겠다 ...^^

 

쉽게만 생각했던 수학 ...

그러나 예기치 않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들 ...

이러한 질문들은 단순한 엉뚱한 질문들이 아니라

기초 상식적인 질문들이다.

이러한 기초 상식적인 질문들을

우리는 "Why?" 가 아니라

그냥 주입식으로 교육받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 "Why?"에 대한 답에

자신이 없다.

이러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줄수 있는

그런 사전인것 같다.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엄마 먼저 공부해야 겠다. ^^

 

꼭 하나쯤은 소장하고 있어야 하는

수학 사전 ... ^^

든든하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크 투어 - 어두운 역사의 흔적에서 오늘의 교훈을 얻다
김민주 지음 / 영인미디어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크 투어는 단순한 여행 가이드 북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다크투어 (다크 투어리즘) ‘ 인간이 저지른 과거의 어두운 현장을 찾아가서 오늘에 되살려보는 시공간 여행 ’ 이라 했다.


저자는 다크 투어는 여행자 관점으로 실제로 진행되는 사건을 목격하기 위해 찾아가기, 개인이나 집단이 과거에 죽은 장소에 찾아가기, 과거의 사건을 기념 추모하는 공간을 찾아가기, 실제 장소와 관계없이 죽음의 상징들을 재현한 공간 찾아가기, 죽음을 간접 체험하거나 재현하기 위해 찾아가기의 5가지로 분류하였고, 테마별 분류로 외국과 한국을 전쟁, 대학살, 감옥, 묘지, 암살 및 역사적 식민지, 고스트, 자연재해, 인류멸망, 슬럼, 유배, 순례 및 표류로 분류하여 과거의 예를 들어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특히 아시아와 우리나라의 다크 투어 장소를 소개하고 있어 매우 인상 깊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의 기념관을 끝으로 역사의 중요성을 어필하였다.


어두운 역사의 흔적을 찾아 여행하는 다크투어.. 그래서 문화유산의 관광과는 완전히 다르다. 얽힌 역사를 진실되고, 제대로 전달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책이나 사이트도 정보 또한 많아야 한다.


이 책 다크 투어를 통해 단순한 어두운 과거가 아니라 뜻 깊은 역사의 흔적을 좀 더 다른 방향으로 보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