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의 특급 비밀, 맞춤법 따라쓰기 어린이 따라쓰기 시리즈 8
장은주.김정혜 지음 / 다락원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특급 비밀, 맞춤법 따라쓰기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국어 규칙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시기에 더욱더 아이들의 잘 알기에

소리가 비슷해서 틀리는 말과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을 나누어

이 책을 잘 쓰지 않았나 싶네요

 

몇몇은 성인들도 헷갈려하는 단어들도 있다는것 ~~

 

소리가 비슷하여 틀릴수 있는 말

꼼꼼이 / 꼼꼼히

맞춤법을 바르게 알고있어야

내 생각을 바르게 쓰고 정확하게 전달할수 있는 것이다.

 

그림으로 먼저 설명해주고

"~히" 가 붙는 경우

"~이" 가 붙는 경우를 다시 설명해 두었다. 

 

몇일 과 며칠

아직도 난 헷갈려하고 있다는 --;;

이번기회에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맞춤법도

바르게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 --;;

우리 꼬맹이랑 같이 공부해야할듯 ㅎㅎ

 

 

-로서 와 -로써

어떤 경우에 각각 사용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 외에도 그럼으로/ 그러므로, -든지/-던지 등등 어떤경우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히 나와있다.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아이들이 가볍게 읽을수 있어 좋았다.

실전 맞춤법으로

마무리 단계에서 다시 자음과 모음의 연결로

확인할수 있는 시간도 주어줬다.

 

성인들도 가끔 헷갈려 할 수 있는

맞춤법을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많은 책을 읽어 봄으로써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틀릴수 있는 부분을 콕! 콕! 찍어서

볼 수 있는 책이 있어 더더욱 좋았다.

 

 

 

초1학년의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라 추천한다.

일단 나부터 공부좀 해야겠다 --;;

그리고 우리 꼬맹이들에게 알려줘야 겠다

바른 맞춤법을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수연 토익 RC PART 5&6 강의노트 - 토익, 생각의 순서를 잡아주는 유수연 토익
유수연 지음 / 사람in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토익, 생각의 순서를 잡아주는

유수연 토익

RC PART 5 & 6

강의노트

 

"토익은 푸는 방식이 달라야 한다 "

 

참으로 영어가 ! 토익 !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고 학원다니고 토익 시험치고 실패하고 또 치루고 ...를 반복

그래도 여전히 토익의 열은 식지 않고

매년 매년 불타오르고 있다.

무수한 토익 책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중 오늘은 유수연 토익 강의 노트를 살펴보았다.

지루할거라 생각했던 강의노트 ...

항상 "명사"로 시작했던 토익책들.....

과는 조금 다른 ...

 

이 책은 토익의 PART 5와 6의

강의노트이다.

실전 모의고사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여느 토익 책들과는 다르지 않다 ..

하지만 ..... 소제목들이 눈길을 끌었다.

 

흔하고 흔한 명사, 동사, 대명사 , 등등 ...에서 그치지 않았다.

소제목들은 마치 답을 알려주는 듯하다.

 

 

 

Part 5와 6의 비율은

사진에 표기되어 있듯이

Part 5 부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타이틀에서 볼 수 있듯이

일반 토익책과는 좀 다르다.

공식집 .... 이 말이 딱 맞다.

토익 시험의 공식집이다.

시험에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며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상세히 설명해주고 그 패턴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공식에 따른 답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Part 6 또한 문제 풀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오로지 토익 시험을 위한 책이다.

공식집이라 할 수 있다.

 

영어 문법에 대한 기본 바탕과 함께

토익 책을 한권 마스터 한 후에

토익 시험을 치루기 위해 읽어

토익의 패턴과 공식으로 연습을 한다면

토익 시험에 좀 더 가깝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다.

 

토익 책은 많이 봤는데 왜이렇게 점수가 오르지 않을까? 할때 이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먼저 문법적인 기본 바탕부터 다지고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일종의 토익의 패턴과 공식이기 때문에 이 책 내용외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책속에 있는 QR 코드를 찍어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다니 활용하면 더 좋을 듯하다.

 

 

 1인용 공부에 특화된 최고의 토익책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략 공식집

QR 코드 활용 무료 동영상 강의 전 강좌 제공

최신 토익 자료 다운로드 24시간 토익 Q & A 학습 상담

http://ustarenglish.com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이 자라는 한국사 1 : 선사시대 ~ 신라의 삼국통일 - 역사를 즐기는 거의 모든 방법
김용천 외 지음 / 단군과제우스 / 2016년 10월
평점 :
품절


역사를 즐기는 거의 모든 방법

생각이 자라는 한국사

1. 신라시대 ~ 신라의 삼국통일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때 ...

기존의 나오는 한국사 책을 좀 보아왔기에

이 책 또한 그저그런 책인줄 알았다.

허나 ....

읽을수록 아 ~~ 이 책은 달랐다.

그저그런 책이 아니었다.

 

 

 

 

어느책이나 마찬가지로

평범해 보이는 목차 ..로 부터

이 책의 역사는 시작된다.

 

 

 

그러나 이내 그 평범함은 깨지고 말았다.

어라 이건 뭔가 ?

주제 확인하기/ 쟁점 토론하기/ 역사 해보기 ??????

이제까지와는 다른 역사책 ~~

기대된다.

 

 

이 책의 구성과 포인트 16부분으로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읽어보고 책을 보는 것이

 이 책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수 있을 듯하다.

 

 

역사에 대한 서술이라던지 지식

그리고 용어 및 부연설명은

여느 한국사 책과 비슷하다.

요즘은 단순 지식 습득보다는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쉽게 풀어

이야기 하는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책 또한 스토리텔링형의 문체로

재미있게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부터 생각지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한국사 책을 보게 되었다.

나만의 생각 지도 ?

중 주제가 끝나면 나만의 생각 지도 즉 마인드맵을 그려보거나

인물이라던지 사건을 정리해볼 수가 있다.

내가 원했던 그런 시간

마인드맵 !!!!!!!

역사 공부에서 아니 독서를 하게 되면 꼭 필요한게

마인드맵이라 생각이 들어 예전부터 꿈꿔왔던 일이었다.

마인드맵 !!! 꼭 필요한 부분이다 

 

 

 

뜨거운 주제 확인하기

뜨거운 쟁점 토론하기

역사 해보기

이 파트는 정말 어려운 부분이다

그러나 정리하고 토론하고 생각하는 것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이 부분은 혼자서는 하기 힘든 부분이다.

음 ~~ 이 교재로 선생님과 학생들과

아님 집에서 부모님과 아이들 .... 역시 부모도 함께 공부를 ...많이 많이 --;;

그렇게 해야 가능한 부분이다.

 

우리나라 역사는 시험치기 위한 수단으로서

단순 암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

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하다 .

 

 

 

또 한가지 이 책의 좋은 점 !!!!!!

너나들이 역사 여행 ^^

역사 공부가 끝나면 직접 여행을 갈수 있게

스케줄이 짜여져있다

역사 여행 ^^

활동지에 따라 여행하면서 역사속으로의 여행은 어떨까 ?

 

 

 

여행 가이드 라인을 따라 역사 여행을

할 수 있게 자세히 나와있다.

몇몇 질문과 함께 주요 키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알차게

관람할 수 있어 더욱더 좋은것 같다.

 

아이들과 한국사 공부를 충분히 하고

떠나는 역사 여행 ... 역사공부의 마침표를 찍는 듯하다 .

 

 

찾고 싶은 용어들은

색인이 따로 되어 있어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생소한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다.

 

 

 

"역사를 즐기는 거의 모든 방법 " 이란 말에

이젠 동감한다.

 

이 책의 짜임새가 너무 맘에 든다.

한국사 이론 공부에서 부터 시작하여

실제 역사 여행까지 ... 풀 코스로

한국사를 잘 마무리하여

마침표를 찍어주는 그런 책이다.

 

한국사를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고 말하고 토론하며 정리하는

그래서 스스로 깨닫는 우리나라의 올바른 역사의

길을 알려주는 이 책을 응원한다.

 

1. 선사시대 ~ 신라의 삼국통일

2. 통일신라 ~ 고려

3. 조선 전기

4. 조선 후기

5. 근대 개항기 ~ 일제 강점기

6. 해방 직후 ~ 현대사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농장 POP! 반대말 팝업 그림책
엘리펀트앤버드북스 지음, 밥 달리 그림, 리차드 퍼거슨 팝업 디자인 / 미세기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보는 팝업북 ....

농장 POP 책은 아이들을 위한 팝업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농장 친구들을 모아

반대말을 익힐수 있는 책이다.

책도 큼직하니 좋다

 

 

접었다 폈다 하면

여우가 숨었다 나왔다 하는 재미있는 팝업북 ^^

이야기도 덤으로 읽을수 있어 아이들에게 이야기도 들려줄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깨알같은 정보들도 있어

아주 유용한 책인것 같다.

 

깨끗한 <-----> 더러운

돼지를 예시로 들었지만

실상은 아주 깨끗한 동물이라는 깨알같은 정보도 함께 ^^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장 POP! 외에도

바다 POP!

공룡 POP!

정글 POP!

또한 기대가 된다.

4권 세트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것 같다.

 

 

접었다 폈다 반복적으로

우리 꼬맹이들 신기하고 재미있나 보다

셋째는 더 신기해하는 모양이다

언니가 보고 있으니 자기도 보겠다고 ㅎㅎ

아직 글은 모르지만 팝업북이라

아이들의 눈길을 끌만하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팝업북을 이용해 반대말을 익히고

재미있는 정보와 이야기도 들려줄수 있어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검사는 문관이다 - 검찰, 변해야 한다 북저널리즘 (Book Journalism) 2
임수빈 지음 / 스리체어스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드라마나 뉴스에서 보던 검찰의 모습이 옳은 것이고 그것이 전부인 줄만 알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검찰 공화국’ 이란 말은 익히 알고 있는 터라 이젠 놀랍지도 않다. 정치권력과 결탁하여 출세의 발판으로 여기는 검사들 .. 물론 그렇지 않은 검사들도 있지만 지금까지 언론을 통해 우리들에게 보여진 검사들은 대부분 그러하다.

저자인 임수빈 변호사는 1990년도 검사로 임관되어 부장검사까지 지냈던 저자는 ‘검사는 문관이다’ 란 책을 통해 검찰권 남용 통제 방안을 제안하였다. 보여지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몇몇 중요 사건에 있어 검찰이 공표하기 전까지의 내용을 들여다보았고, 현 검찰의 오류와 그 개선법을 제시하였다.

책을 읽을수록 화가 난다. ‘공익의 대표자’ 라고 알고 있었던 검찰의 내실은 피고인의 정당한 이익을 옹호해야 할 의무를 부담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것들로 가득해 무고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다.

수사는 ‘잘’ 하는 것보다 ‘바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사에 있어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옳지 아니함’을 ‘올바름’으로 바로잡아 가는 과정이다. 라고 저자는 정의한다. 비리를 규명하고 단죄하기위한 칼이 아니라 공익의 대표자로서 인권을 보장하고 사회 구성원들이 적법 절차를 준수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다. 그래서 검사는 무관이 아니라 문관이어야 한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흔히 뉴스에서 볼 수 있었던 심야조사로 인해 초췌한 모습으로 아침에 나오는 모습들을 많이 보아왔다.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일리 없는 상황에서 나오는 진술들.... 범인으로 몰아가기 위한 반복적인 질문들 .. 정말 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었던 그런 장면들이 실제 일어나고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 검찰에 대한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다. 지나온 사례들이 말해주고 있다.

‘무오류의 신화’ 속에서 살고 있는 검찰 곧 이것이 검찰의 남용이라 저자는 말한다. 설사 잘못된 결과를 가져온 판결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지 않아 자칫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게 된다. 시민들의 의식 수준이 날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문화를 그대로 답습한다는 것은 더 이상 가능하지도 않다. 검찰 개혁은 무오류의 신화를 깨뜨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헌법상 보장된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조차 침해당한 사람들 .. 그 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남용하여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검찰! 이러한 악순환이 변화없이 반복되어만 간다. 이젠 우리도 알아야 한다. 헌법을 공부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국민의 권리를 바로 알고 그 권리를 받아야 한다. 또한 검찰은 무관이 아닌 문관으로써 외실보다 내실을 결과 보다 과정을 그리고 표적 수사, 타건 압박 수사와 같은 무수한 오류들을 바로잡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무고한 피해자가 없길 바란다.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