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para Writing Passion Lv.1 Parapara Writing Passion 1
변선호 지음 / 마치모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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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연습하게 도와준다. 특히 문장 확장 연습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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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5개국어 물려준 엄마이야기 - 보통엄마의 외국어교육 특별훈련기
장춘화 지음, 김종성 그림 / 한GLO(한글로)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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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전문가가 있는 학원의 도움을 받지 않고 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으면서 항상 자신이 없는 부분이 바로 영어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까? 어떻게 잘 가르쳐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감한다. 요즘은 더 고민이 된다. 왜냐하면 큰 아이가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생각하지 않았던 문법도 봐야 하고 그렇다고 원서 읽기를 게을리할 수도 없는 일이고 여러 가지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 '한글로 5개 국어 물려준 엄마 이야기'의 표지를 보고 어떻게 한글로 영어가 가능할까? 어떻게 한글로 다른 언어가 가능한지 가늠이 오지 않았다. 오래전 대부분의 영어 교재는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교재가 많았다. 그러던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했던 교재들은 점점 사라지고 CD 또는 mp3를 통하여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바로 따라 하게끔 학습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밤새워 읽고 오늘 오프라인 서점을 들려 영어회화 책들을 둘러보았다. 영어 회화 교재 중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교재가 눈에 띄었다. 왠지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사실 큰 아이의 학습을 봐 주느라 작은 아이의 학습을 챙겨봐 주지 못 할 때가 있었고 mp3로 흘러나오는 원어민의 빠른 속도는 아이의 귀를 스쳐 지나갈 뿐이었다. 어떻게 발음을 해야 하는지 힘들어했다. 할 수 없이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한 권 있는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교재를 아이에게 쥐여 주고 열심히 읽으라고 했다. 여러 번 반복해서 ^^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어느 순간에 우리 아이도 입이 트이는 날이 올 거라 믿으면서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아있던 약간의 불안감은 어느새 사라져 버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았고 아이들의 계획표를 약간 수정하였다. 빠르게 가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벙어리 공부가 아니라 입 트임 공부로 임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다. 우리나라 공교육은 시험이 문제다. 이로 인해 입 트임 연습보다는 앉아서 하는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제대로 된 언어 학습은 입 트임이 아닐까 한다. 언어의 최종 목적은 사람들과 소통이다. 소통의 수단이 바로 언어인데 우리나라 공교육은 시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잘못된 교육 방향임을 알고 있지만 외면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통에 목적을 두고자 했던 저자는 수년 동안 직접 손으로 써서 교재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제 그 교재를 구입해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사실 무척이나 그 교재를 만나고 싶고 궁금하다. 경주의 작은 공부방에서 시작하여 이젠 전국으로 강의를 하신다고 한다. 그 외 훈련 프로그램으로 SNS 채널 (유튜브, 네이버 카페,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줌으로 영어 중국어 무료 집중 훈련 (예약 접수, 무료 참가), 줌으로 영어 중국어 3주 집중 훈련 (유료 참가)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유튜브 한글로 영어 공식에 들어가면 나이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기적의 시기 첫번째 시기는 3살 그리고 두번째 시기는 초등 3학년이라고 한다. 이미 우리 아이들은 첫 번째 시기는 이미 끝나 버렸다. 그래도 초 3의 두번째 시기가 남아 있으니 아직 기회는 있는 것이다. ^^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언어 공부하는 방법도 중요하겠지만, 힘든 과정과 때론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건 저자인 엄마가 함께 그 길을 동행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아이가 스스로 독립을 할 때까지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동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나 또한 우리 아이들의 독립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큰 장벽이었던 '영어'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의 자신감이 생겼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 이젠 쉬워질 것만도 같다. 영어의 장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분명 언어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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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클래스 - 플라스틱과 유해성분에 자유로운 홈메이드 뷰티 & 리빙 아이템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6
이윤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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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과 유해 성분으로 지구가 아파한지 수해가 흘러가고 있고 그로 인해 지구와 건강한 삶을 위해 많은 사람들은 제로 웨이스트를 외치고 있다. 이 책 제로 웨이스트 클래스는 스킨케어 관련, 비누 그리고 리빙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버려지는 플라스틱으로 인해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작은 실천 5Rs가 소개되어 있다. 가정에서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대신 비누로 플라스틱 칫솔 대신 대나무 칫솔, 튜브 치약 대신 고체 치약으로 기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의 대체품으로 먼저 시작할 수 있다.


초보자도 할 수 있게 화장품과 비누의 재료(버터, 세정제, 보존제, 천연 분말, 오일, 첨가물), 재료 구매처 안내, 화장품과 비누 제작에 필요한 도구, 특히 피부 타입별 (지성, 건성, 주름 개선, 민감성, 여드름, 트러블, 유아) 재료 팁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자주 사용하는 수분크림과 멀티밤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다. 샴푸와 린스 그리고 바디워시를 비누 형대로 생각 못 했는데 자신의 피부에 모발에 맞게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심지어 펫 샴푸바도 소개하고 있다. 더 반가운 건 주부이다 보니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제와 흔히 쓰는 식재료나 버려지는 과일 껍질 활용법이 눈에 띄었다. 또한 집 안 환경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나몬 스틱, 시트러스 껍질 등을 활용한 항균 스프레이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어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만들어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각각 추천 사용 기한과 총 분량 그리고 재료에 들어가는 용량이 나와 있으며, 구하기 어렵거나 없는 재료를 위해 대체 재료를 기입해 놓았다. 대체도 가능 또는 생략해도 가능한 건 따로 기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만드는 방법은 친철한 실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 있으며 사용 방법까지 친절히 나와 있다. 내 손으로 만들어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뷰티 및 리빙 아이템으로 인해 지구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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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클래스 - 플라스틱과 유해성분에 자유로운 홈메이드 뷰티 & 리빙 아이템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6
이윤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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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건강을 살리는 제로 웨이스트 클래스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자세히 알려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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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뉴욕 산책 - 뉴욕을 배경으로 한 46편의 명화, 그 영화 속 명소를 걷다
정윤주 지음 / hummingbird(허밍버드)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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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EBS 라디오 프리랜서 영어 기자로 활동하다가 뉴욕으로 유학의 길을 떠났고, 뉴욕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도시의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워지는 요즘 영화 속 장면을 통해 저자가 사랑한 맨해튼 거리를 걷고 그 풍경을 정성스레 카메라에 담았다. 편안한 마음으로 독자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이 책 "영화 속 뉴욕"을 만들었다고 한다. 뉴욕은 화려하기도 하고 더럽고 번잡한 도시이기도 하지만 저자에게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의 나태주의 시 <풀꽃>처럼 뉴욕이 그렇다고 한다.





"영화 속 뉴욕 산책"은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도시 뉴욕을 내가 좋아하는 영화로 산책할 수 있다. 반가운 <여인의 향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대부> <어거스트 러쉬> <인턴> <어벤져스> <시애틀에서 잠 못 이루는 밤> <티파니에서의 아침을> <나 홀로 집에 2> <비긴 어게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스파이더맨> 등 익숙한 영화 총 46편이 등장한다. 여기에 OST도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을 보면서 OST를 함께 들으면서 보니 더 흥겹다. 또한 한편 한편의 영화와 그 뉴욕의 배경 화면을 보면서 예전에 보았던 영화의 명장면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 외에도 저자가 알려주는 팁은 뉴욕 여행 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즉 주소, 운영시간, 참고 사이트, 입장료 등 유용한 팁과 타임스퀘어, 5애비뉴, 파크 애비뉴,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플라자 호텔, 매디슨 애비뉴, 록펠러 센터, 자유의 여신상, 배터리 파크, 워싱턴 스퀘어 공원, 메트로폴리탄 미술 박물관, 맨해튼교, 시그램 빌딩 등 영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뉴욕의 명소를 한 곳에 모아 정리해 두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못 가지만 미국의 뉴욕은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일 것이다. 나 또한 여행을 가고 싶은 곳 영화의 명소를 가서 영화 속 OST를 들으면서 영화속 한 장면처럼 잔잔한 호수가 보트하우스에서 맛난 식사를 하고, 캐슬린과 조의 이메일을 통해 서로 알아가고 사랑을 완성해 가는 유브 갓 메일의 아름다운 리버사이드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어거스트 러쉬의 명소가 되었던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보내고 싶다. 뉴욕 장소와 관련된 영화를 다시 보는 듯했고 특히 OST를 들으니 정말 영화 보는 듯해서 이 책을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코로나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 힐링이 필요하다면 정말 이 책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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