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ights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 Music Mania (신나는 음악나라) Highlights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소란i(소란아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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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정말 정말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

 

사실 도착 하자 마자 울 큰딸램 가방 내려놓고

둘째 꼬맹이랑 셋째 막둥이랑 함께

둘러 앉아 모두 숨은 그림 찾기 몰입 !!!

 

 

 

 

130 페이지 어마어마한 양의

숨은 그림 찾기 ^^

 

 

그림의 주제는 모두

"신나는 음악나라 " 음악에 관련된 그림들로 가득함요 ^^

 

돼지들의 피루엣 ~~

* 피루엣 : 한쪽 발끝으로 빠르게 도는 발레 동작

이렇게 생소한 용어들은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

귀여운 돼지들의 발레하는 모습을 보면서 숨어있는 찻잔, 바나나 , 그릇, 단추 등등 ....

집중하여 찾아볼 수 있답니다.

 

 

 

열심히 집중해서 찾고 있어요 ^^

숨은그림찾기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줘요 ~~

 

 

 

울 막둥이는 기회를 노리고 있답니다. 언니들이 뭘 하는지 모르지만

색연필 들고 어딘가에 색칠을 하고 있어

색칠공부하는 줄 알고 여기 저기 색칠을 ㅎㅎㅎ

 

사실 숨은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등 요런거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좋아라 해요

왠지 더 찾고 싶고 집중하게 되고

아이들이 잠든 사이 혼자 열심 찾고 있었다는 ㅎㅎㅎ^^

 

아이들의 집중력 키우기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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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레젠테이션 슈퍼히어로 - 스크립트 구성부터 청중을 사로잡는 제스처까지 초보도 네이티브처럼 프레젠테이션하는 기술
론 카훈.클라라 강 지음 / 라온북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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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것은 왠지 가슴 떨리게 만들며 심장이 통제가 되지 않는 사건 중 대 사건이다. 이는 모두 부정적인 마인드와 기술 부족에서 부터 오는 것이라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꿀수만 있다면 누구든지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음 ~~~ 긍정적인 감정이란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의심없이 책 속으로 ~~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는 핵심 비법은 모두 5단계로 나눠진다. 1단계 자기 인식 마스터 2단계 마인드 컨트롤 마스터 3단계 창의력 마스터 4단계 감정 마스터, 마지막 5단계 설득 마스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실제 훈련 과정을 토대로 작성되었다고 한다. 1단계의 자기 인식 마스터에서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 자신의 발표 스타일 및 청중이 선호도를 잘 분석하고 개선할 점을 잘 연습한다면 긍정적인 마인드와 좀 더 나은 발표를 기대할 수 있을것이다. "자신감은 자신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참으로 좋은 말이다. 마인드 컨트롤은 정말 중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은 자신감은 충분한 연습과 많은 경험 그리고 긍정적인 감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표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할때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또한 충분한 대비와 연습에서만이 이 난간을 해쳐나갈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사전 준비가 완료가 되면 이젠 긍정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청중은 혜택을 받고 발표자는 목표하는 바를 성취하도록 도와주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고 이것이 바로 긍정적인 콘텐츠라 말한다. 긍정적인 콘텐츠를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것이 마지막 목표가 되는 것이다. 청중과의 소통은 콘텐츠의 제목 또는 첫 문장으로 부터 시작된다. 또한, 발표를 함으로써 시간 배분 서론, 핵심 사항 그리고 결론에 따라 시간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되었는지? 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세상에 지루한 주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루한 발표자만이 있을 뿐입니다." 저자의 이 말이 와닿는 이유는 영어 뿐만 아니라 한글도 마찬가지이다. 똑같은 주제로 같은 이야기를 해도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고 지루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발표자의 기술 및 경험 부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한다. 잉글리시 프레젠테이션 슈퍼히어로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할 발표자의 긍정적인 감정과 옷차림에서 부터 작은 손동작 및 태도, 프레젠테이션 콘텐츠, 청중에게 전달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이 책은 영어로 발표를 앞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써 자료 수집하기 전에 꼭 읽어보고 어떻게 준비를 하고 어떻게 발표를 해야 하는지 좋은 조언을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경험과 반복적인 연습이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만들어 주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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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it by Hands 페이퍼크래프트 : 마법의 종이접기 Make it by Hands 페이퍼크래프트
퍼트리샤 모펏 지음, 김혜정 옮김 / 페이퍼가든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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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종이접기

입체 종이공예라고도 하는 작품을 오려서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는

아주 특별한 책 !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다.

그리 어렵지는 않겠으나

어린 아이들에게는 아트나이프 다루는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물론 성인도 처음 다루는 것이라면 조금 까다로울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고른 것은

<유렁선>

아 ~~~ 보기만 봐도 어려울것 같은데 ...

저것을 고른것이다. 잘 해 낼지는 ~~~음 ~~~

 

 

요래 만들어 줘야 하는데 .....

잘 될지는 .... 모르겠다. 일단 도전해보겠다는 ...ㅎㅎ

 

 

 

 

먼저 자르는 선과 접는 선을 구분하여

자로 직선 자르는 선을 시도하였다.

좀 힘이 들어가는 작업이라 하다 보니 조금씩 힘들어했다.

초 1은 좀 무리인듯 ㅎㅎㅎ

 

 

 

 

그래도 동생이랑 집중해서 열심히 하려구 했다.

서로 한번씩 해보려구 난리 난리 ...

그러나 조금 하지 않아 곡선에서 손을 들고 말았다.

힘들어서 못하겠단다 .......

나머지는 누구의 몫 ? ㅠㅠ 내 몫 ㅠㅠ

 

 

결국 홀로 .... 곡선들과 세밀한 부분 다 팠다. ㅠㅠ

오랜만에 하는 지라 사실 나도 익숙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인내력을 가지고 팠다.

접는것이 조금 힘들었다.

 

어쨌던 다 하고 아이들에게 보여주니

와 ~~~~ 좋아한다.

신기해 한다. 어떻게 저렇게 되는지를 .....

힘은 들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것으로 만족한다.

 

저학년은 좀 힘들겠고

고학년 또는 중학생 정도 되어야 끈기를 가지고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나이프의 위험도 있고 ......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것 같다.

 

집중력 향상에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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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높여봐! - 십대의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표현을 도와주는 가이드북
핼리 본디 지음, 김잔디 옮김 / 카시오페아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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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높여봐 ! >

십대의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표현을 도와주는 가이드북 !!!!!

 

이 책은 부모, 선생님 나아가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 자기 표현 가이드북이란 생각이 든다.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딱딱하지 않은 대화체로 되어 있어 친근감이 든다. 나도 모르게 '그래 우리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음 이렇게 말해줘야 겠다 ..."란 생각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사람은 태어나 부모를 만나고 어린이집, 학교, 회사 등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스치면서 살아온다. 그 많은 사람들과 그냥 스쳐지나칠 수도 있지만 유대관계를 가지고 많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모든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 ... 대화 접근 즉 말하는 것이다. 특히 어떤 문제에 대해 자기 표현하는 것에는 무척이나 서툰 아이들이 있다. 물론 성인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현명하게 표현해야 하며 또는 표현하지 말아야 하는지? 에 대해 저자는 예시를 두어 설명하였다.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낼 수가 있다. 특히나 중간입장에서 평화를 지키기란 학창시절에도 어려웠지만 아직까지도 어려운 부분을 예시로 보여준 부분이 있었는데 그땐 왜 그렇게 못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곤란한 문제에 대해서도 예시로 잘 나타내어져 있으나 사실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예외는 언제든 있을수 있으니깐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최선의 방법을 찾으려 한다. 그 최선의 방법이 바로 <목소리를 높여봐!>에서 알려주고 있는게 아닐까? 란 생각이 든다. 간간히 저자의 학창시절 이야기도 있어 이야기의 재미를 주었다. 우리 큰딸램은 아직 초2 그러나 얼마전에 남자 친구들이 괴롭힌다고 울었던 적이 있다. 꼭 그런 짖궂은 아이들이 한 둘이는 있다. 나의 학창시절에도 그랬다. 이런 작은 트러블에서 시작하여 머지않아 중학생이 될 아이의 친구간의 작은 의견 충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다. 그땐 내가 아이에게 뭐라고 이야기를 해줘야 하나 ? 곰곰히 사실 생각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떤 말을 해주면 좋겠다란 의견이 나왔다. 어마어마한 폭풍이 될지 작은 물방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가정, 학교, 친구 기타 등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 아이가 해쳐나갈 파도를 조금은 부드럽게 해쳐나갈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뒤 늦은 후회가 될지 모르지만 아이들과 대화가 많이 부족했던것 같다. 그 방안 중 중요한 한가지 대화가 너무 없었던 것에 대해 후회가 밀려온다.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의 고민을 진심을 다해 함께 해결할 수 있길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모두 보아야 하는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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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언어보감 - 나를 이끌어주는 좋은 말 좋은 생각 10대 언어보감
따돌림사회연구모임 권리교육팀 지음 / 마리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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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乃心之門   守口不密   洩盡眞機    意乃心之足   防意不嚴   走盡邪蹊  (입은 곧 마음의 문이니 엄밀하게 지키지 않으면 마음속의 기밀이 다 새어 나간다. 생각은 곧 마음의 발이니 엄격하게 지키지 않으면 그릇된 길로 달려간다. <채근담>

이 책의 첫 구절이 이 책의 모든 면을 이야기 하는 듯하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과 가장 천한 것을 구해 오라고 했을때 어느 현자는 상자에 사람의 혀를 가져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사람의 말은 남에게 독이 되기도 보약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말하고 듣고 보는것 이 세가지가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그 중 가장 신중히 사용해야 하는 것이 말하는 것이다. 사람의 인격은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를 통해 드러난다. 때론 언어를 통해 그 사람의 성격, 학문, 사상 기타 심지어 직업까지도 추측할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할때는 신중해야 한다. 자신의 나쁜 습관이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생각해보기란 박스가 있다. 이야기 끝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생각해보기 공간이 너무 맘에 든다. 자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저자의 글 중에 "사람은 천천히 사귀고 일은 처음에 신중히 하라' 란 메시지가 있다. 이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이 말을 되새기게 된다. 새로운 곳에 오니 모든 것이 새롭고 또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해야 한다. 물론 살아간다는 것이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소통은 나에게 그리 쉽지만은 않다. 사실 조바심도 났지만 이 책을 읽고서야 마음을 다시 먹게 되었다. 조금은 천천히 가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상과 이미지는 의술과 돈으로는 만들 수 없다. 자신의 얼굴에 책임지며 미래를 바꾸고 싶어 외모를 고치고 싶다면 결국 마음을 닦아야 한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가끔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본다. 좀 부드러운 상이고 싶으나 하루 아침에 되는 건 아니고, 매일 매일 웃는 연습을 하자 ~~ 하다 작심삼일이며, 결국 단단하게 굳어버린 얼굴표정 ...그 사람의 살아온 환경이 그 사람의 얼굴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나이 40이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이 말에 실감한다. 작가는  <10대 언어보감> 이 책에서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 하는 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고 스쳐야 하는 수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나아가 나의 가치있는 삶에 대해 예시를 들어 잘 설명하였다. 가장 기본적인 가족간의 도리로부터 나아가 사회에서 지켜야 하는 도리까지 ... 이 책은 계속 읽고 있음 어지러웠던 내 마음이 서서히 편안해지면서 어느새 안정감까지 느껴진다.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잘 지내왔는지? 난 어떤 사람인가? 또 어떤 사람에게 말의 상처를 주진 않았는지? 나의 얼굴은 어떤 표정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찬찬히 생각하게끔 한다. 머리가 좋다라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하고 덕이 있구나 ~ 란 말을 들으며 마음 좋은 사람이 되기를 그리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나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심어줘야 겠다. 우리 아이들의 이쁜 미소가 40세 50세 ~~ 가 되더라도 그 이쁜 얼굴에 곱게 자리잡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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