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한자 어휘 50 - 한자를 알면 교과서가 술술 읽힌다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온더페이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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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과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초등 필수 한자 이 책 한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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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쑥쑥! 진짜 초등국어 공부법 - 교사 학부모 모두를 위한 문해력 수업 지침서
박지희 지음 / 상상정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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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지나면서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가 부쩍 많이 나왔다. 교사 학부모 모두를 위한 문해력 수업 지침서! 문해력이 쑥쑥 진짜 초등 국어 공부법 이 책은 정말 내용이 궁금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사실 걱정도 없겠지만 약을 멀리하려는 아이들의 부모로서 무척이나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문해력이다. 문해력은 글을 읽는 것을 포함하여 읽은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며 파악하는 능력을 말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되는 부분이다. 30여 년의 교직 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는 "문해력, 제때 제대로 가르쳐야 탄탄하게 자랍니다.!"라고 말한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 측면에서 언어 민감기를 통과하는 초등학교 시절에 제대로 언어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즉 언어 민감기는 언어를 배우거나 언어 기능을 습득하기 아주 쉬운 시기 만 7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 6년 시기 이 시기가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시기인 언어 민감기이다. 이 시기에 문해력을 키우려면 다양한 책이나 다양한 텍스트를 읽을 필요가 있다.

문해력, 세상을 보는 눈이다.

문해력이 쑥쑥 진짜 초등 국어 공부법

예시로 책을 소개하면서 그 책에서 어떤 의미를 짚고 넘어가야 하는지 콕콕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모든 책을 읽는 장점이 바로 이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을 읽을 때 영어도 모르는 단어가 많으면 책을 읽을 수 없다. 내용 이해도 힘들다. 국어도 마찬가지다. 글 속의 어휘 80% 이상을 알지 못하면 책이든 수업이든 몰입이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풍부한 어휘를 통해 다양한 책을 읽으므로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실 문해력이 전부라고 말할 수 있다. 문해력이 부족하면 국어는 물론이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과목의 학습도 어려워지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도 서툴다. 그렇기 때문에 문해력은 꼭 필요하다. 아이마다 보이는 문해력 발달의 차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점은 적절한 시기에 충분한 경험과 문자랑 친해질 환경, 적절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이는 어른들의 몫이다. 가정에서도 그렇지만 학교에서 어떻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고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교육 및 놀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집에서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학년 문해력의 골든타임!

문해력이 쑥쑥 진짜 초등 국어 공부법


문해력 발달과정과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대답해 주고 있다. 학교에서 또는 가정에서 어떻게 문해력을 키워 줄 수 있을까? 그 해답도 이 책 속에 담겨있다. 고학년의 문해력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문해력 향상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가정에서 또는 학교에서 지도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또한 아이와 함께 키워가는 문해력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하는 책 문해력이 쑥쑥 진짜 초등 국어 공부법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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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쑥쑥! 진짜 초등국어 공부법 - 교사 학부모 모두를 위한 문해력 수업 지침서
박지희 지음 / 상상정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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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향상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가르침이 여기에 다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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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가든 앤 라이프
박현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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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정원을 꿈꾸는 키친가든 & 라이프 책엔 우리나라 사계절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은 크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었고, 그 속에 달로 작게 나누어서 텃밭에서의 풍경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경기도 용인에 이쁜 정원이 있는 집과 작업실을 짓고 28년째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저서로는 <나는 허브에 탐닉한다> <나의 달콤한 도쿄> <콜드 스위츠> 등 여러 매거진과 매체에 요리와 해외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채소와 허브를 키우면서 저자의 팁과 자연에서의 소소한 기쁨을 담았다고 한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그 기쁨은 곧 나의 기쁨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전원생활을 할 때 꼭 염두 해서 만들어야 하는 공간 즉 흙을 털고 올 야외 샤워장, 화장실, 조리대와 싱크대가 있는 외부 데크 등 꼼꼼하게 알려주니 아파트에서 벗어나 전원주택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이 부분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조금 탐나는 건 꽃과 씨앗으로 싹을 틔우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저자의 '온상'이 눈에 띄었다. 모종을 심기에는 추워서 걱정인 아이들을 심어서 키우기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트에서 식물을 키우기 도전하는 나에게는 참으로 탐나는 아이템이 많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봄에 올라오는 종류와는 전혀 상관없이 푸릇푸릇 새싹들은 마음을 설레게 한다. 봄의 쪽파 포카치오는 처음 들어본 빵으로 이 책에서 레시피와 만드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허브를 이용한 요리는 우리 식단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어 좋았다. 민들레도 허브라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다. 민들레는 잎, 꽃, 뿌리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아이다. 사실 허브를 키워본 적이 있지만 한 번도 요리에 사용해 본 적이 없었다. 사용법을 잘 모르기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벼운 요리에도 사용함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 들어보는 엘더플라워, 내가 좋아하는 잉글리시 라벤더, 차이브 꽃, 샤프란, 시소 꽃, 장미 꽃잎, 타임 꽃, 수레국화, 포도 잎 요리(돌마) 등 평소 꽃을 먹을 수 있나? 꽃을 요리에 활용할 수 있나? 잎들을 이용할 수 있나? 했던 부분은 이 책에서 많이 해소되었다. 무엇보다 전원생활을 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은 매일 들꽃을 보는 즐거움과 꽃병에 꽂아 보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었다. 또한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 겨울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꽃, 과일 그 외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자연에서 가까이 느끼고 맛보고 함께 숨 쉴 수 있는 것만 해도 축복이자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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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가든 앤 라이프
박현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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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전원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허브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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