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가계북 -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그리고책 편집부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즐겨 보는 프로그램 중 " 김생민의 영수증 " 이 있다.

보다보면 영수증을 통해 정말 불필요한 것들을 사는 구나 ... 또는 아 ~ 이렇게 재테크를 하는 구나 ...라고

무릎을 칠때가 많아졌다.

가끔 금융상품에 대해 조언할때도 귀가 쫑깃 ....

정말 재미있게 영수증을 잘 분석한다.

그래서 그런지 새삼 가계부에 관심이 많아졌다.

사실 매일 매일 기록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지라 ... 선뜻 결심은 안선다.

하지만 좀 더 부에 가까워진다고 하니 욕심은 나는 ㅎㅎㅎ

 

 

 

 

록펠러 가문이 3대에 걸쳐 부를 이어온 비밀 !

2018 가계북

 

표지만 봐서는 정말 평범한 가계부 ~~~ 인줄만 알았다.

허나 .... 그 안은 정말 어마 어마하고 방대한 비밀이 숨겨져있는

가계북 ~~ 이었다.

 

총 368페이지로 되어 있다.

368페이지 그 어떤 페이지도 소흘할 수가 없다.

깨알같이 적혀있는 노하우와 정보들 .... 아주 유용하다.

 

2018 가계북의 사용설명서로 부터 ....

기본적인 연간 달력

연간 스케줄

월간 스케줄

매일 매일 가계북 은 물론이고

 

 

 

 

저축 내역 기록, 보험 기록,

공과금 기록, 차계부

특별한 날 기록, 주고 받은 선물 내역 기록

그 외 병원 방문 내역, 소중한 사람들의 전화번호 기록

정말 꼼꼼하게 다 기록할 수 있게 마련되어 있다.

 

 

알찬 금융 상품과 재테크 노하우도

깨알같은 정보로 잘 나와있다.

평소에 금융 상품과 재테크에 관심은 좀 있었으나

자세히는 들려야 보질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좀 더 많은 정보를 자세히 알게되었다.

 

또 한가지

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를 위한 길잡이 ....

매직 페이퍼 ...??

자신의 소망을 찾기 위한 노력의 과정으로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 또는 바라는 것을 글로 적어 보는 것은 자신이 세운 목표 지점에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바로 매직 페이퍼 ....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희망을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길잡이를 해주는 페이지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도 될 것 같다.

 

2018년.... 아직 2017년이 다 지나가지 않았지만

사실 계획은 무성하였으나 ... 실천이 없다 ㅠㅠ

구체적인 계획이 없었던게다 ... ㅠㅠ 반성하고 또 반성 ....

2018년은 놓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계획을 세워

도전해보려 한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서술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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