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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 -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인 적 이야기 ㅣ 도크 다이어리 11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7년 2월
평점 :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 편

도크 다이어리는
1편에서 현재 11편까지 나와있다.
난 1편에서 10편이나 나올때까지 알지 못했다.
이번에 11편을 보면서 레이첼 르네 러셀 작가의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를 알게되었다.

이번 11편의 이야기는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인 적 이야기
"친적 "
요즘 아이들은 줄임말을 많이 사용한다.
줄임말을 들어보면 알지도 못하는 생소한 말들이 많다 .
이 일기장에도 가끔 나오긴 하나 ...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ㅎㅎㅎ

"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 편은
매킨지가 있는 학교로 교환학생으로 가게된
니키의 다른 학교에서의 생활과 해프닝에 대한
니키의 일기......
일기에는 이렇게 그림도 삽입되어 있어
만화를 보는 듯했다.

싫어하는 매킨지 보다 더 강적인 티파니를 만나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이 끊이질 않았고
그런 사건들을 해쳐나가면서
일기를 통해 니키의 내면갈등도 엿볼수 있었다.

다음 작품 ....
"맥스 크럼블리 " 살짝 엿볼수 있다.

후각이 남들보다 좀 특별한
엉뚱한 맥스 ....
학교에서의 해프닝이 일기를 통해 세상밖으로
나올것을 생각하니 .... 설레인다 ...
이 편 역시 기대해본다 ...
시리즈의 만화를 보는 듯했다 .
그림이 삽입 및 묘사가 잘되어 있어
그 순간순간 장면이 상상되어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