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목 선생님이 수업에서 관찰한 학생의 학업 성취와 학습 태도를 기록하는 항목은 일반적인 시험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나 세특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점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 세특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단순한 암기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동반한 지식을 평가하는 요즘 세특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구에게는 이런 교육과정이 힘들 수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하는 것이 관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과 2"에서 살펴볼 수 있다. 세특 플러스 1은 인문, 사회, 예술, 교육, 문학, 역사 속 40명의 인물로 완성되어 있으며, 세특 플러스 2는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구성되어 있다. 세특을 잘 준비 하고 싶다면 세특 플러스 1과 2를 함께 읽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에서는 교과서 속 40인물들의 생애, 주요 업적, 사상, 시대적 배경부터 교과 연계, 독서 연계., NIE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연구 탐구, 탐구 설계, 교과 연구 탐구활동(수학, 과학, 창의 공학, 생물, 국어, 물리학, 정보, 현대사회와 윤리, 사회 과제 등), 독서 연계 탐구 활동(추천 도서, 탐구활동), NIE 연계 활동(신문 읽기 및 연결 사유 찾기) 등 자세한 예시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