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한승배 외 지음 / 진로N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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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암기형 공부는

끝났다!

교과목 선생님이 수업에서 관찰한 학생의 학업 성취와 학습 태도를 기록하는 항목은 일반적인 시험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나 세특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점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 세특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단순한 암기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동반한 지식을 평가하는 요즘 세특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구에게는 이런 교육과정이 힘들 수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하는 것이 관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과 2"에서 살펴볼 수 있다. 세특 플러스 1은 인문, 사회, 예술, 교육, 문학, 역사 속 40명의 인물로 완성되어 있으며, 세특 플러스 2는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구성되어 있다. 세특을 잘 준비 하고 싶다면 세특 플러스 1과 2를 함께 읽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에서는 교과서 속 40인물들의 생애, 주요 업적, 사상, 시대적 배경부터 교과 연계, 독서 연계., NIE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연구 탐구, 탐구 설계, 교과 연구 탐구활동(수학, 과학, 창의 공학, 생물, 국어, 물리학, 정보, 현대사회와 윤리, 사회 과제 등), 독서 연계 탐구 활동(추천 도서, 탐구활동), NIE 연계 활동(신문 읽기 및 연결 사유 찾기) 등 자세한 예시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세특에 있어 막막하게 생각하고 있을 학생에게는 담비와도 같은 책이다. 세특에 대해 어려움이 있다면 '교과서 속 40인 인물'에서 시작하여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다. 세특 플러스 1과 2에는 지식을 실전에 직접 적용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는 힘을 길러주어 정말 학습에 대해 자신감 뿜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자 또한 학부모 및 교사에도 좋은 교육 안내서로서 유용한 교재가 될 수 있다. 세특 플러스 2이지만 1도 욕심이 난다. 우리 아이의 꿈을 위해 도움을 줄 세특 플러스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추천 추천! 정말 추천! 이 두 권을 읽고 나면 깊고 풍성한 새로운 힘을 가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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