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 하루 한 장의 기적 -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하루 한 장의 기적
Samantha Kim.Anne Kim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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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언어를 익히는 것이 참으로 쉽지만은 않다.

특히나 아이들의 경우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는 이상 더더욱 접근하기 힘든 것이 다른나라의 언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 노래, 책 그리고 기타 미디어를 통해 습득하는 수 밖에 없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소리를 듣고 그대로 따라 말하는 것 부터 습득해 왔다.

그것처럼 다른나라 언어도 마찬가지 소리를 듣고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그 거부감은 점차 커져만 갈 것이다.

유아시기에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적어도 초등학교까지 ^^ 그런 마음으로 아이랑 매일은 아니지만 틈틈히 영어 책을 함께 읽게된다.

 

 

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은 하루 한장의 수업으로 이루어 진다.

결코 많은 양을 진행하지는 않는다.

파닉스의 규칙, 단어 그리고 구에서 문장으로 이는 곧 스토리로 연결이 자연스럽게 되게끔했다.

QR 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MP3를 들을 수 있다.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영어 읽기 강화 프로젝트 !!!!

그렇기 때문에 일단 듣기에 집중하고 말하기에 열공을 한다면 읽기에 좀 더 자신감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딱 하루에 한장씩 !

하루 2 ~ 3개의 파닉스 음가를 사진을 보면서 QR를 통한 mp3 소리를 듣고 따라 해보면 된다.

어렵지 않다. 또한 학습해야 하는 양도 많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다.

단어, 구 그리고 문장을 순서대로 연습을 해준다.

익힌 후에 연습문제를 통해 단어, 구 그리고 문장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 및 점검해 볼 수 있다.

 

 

 

 

특별부록으로 알파벳 첫소리 발음 차트, 사이트 워드 목록과 스토리 카드가 수록되어 있다.

 안그래도 이번에 초등 1학년 들어가는 둘째 영어를 시작해볼까? 하고 있었던 터라 알파벳과 사이드 워드는 아주 요긴하게 사용될 것 같다.

물론 4학년인 우리 첫째두 사이드 워드에 아직까지 약한 것 같아 함께 하기로 했다.

다른 나라 언어는 꾸준히 해야 하는데 이 꾸준히란것이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이다.

아이의 습관은 부모로 부터 형성된다고 한다. 아이의 습관을 잡아주기 위해 열심히 달려야 겠다.

 어떤 일이던 자주 접해보고 자주 눈에 익히며 자주 읽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지름길인것 같다.

사이드 워드 언듯 보기에는 많아 보이지만 영어 책을 많이 읽는다면 어느 순간 사이드 워드도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

문장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단어들로 구성된 이 사이드 워드 !!!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시작해 보려한다.



첫번째는 아이들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다. 

두번째로는 반복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세번째로 아이들과 부모가 지치지 않은 좋은 교재를 선택하는 것

 이 세번째에서 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연습은 하루 한장의 분량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랑 수월하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또 한가지 ,

유아기와 초등 입학을 앞둔 또는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의 자신감을 길러줄 읽기 연습에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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