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 영어의 결정적 시리즈
오석태 지음 / 사람in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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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어의 대표 주자 영어 !

영어책은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고 또 나올 것이다.

그 중 하나인 오늘의 영어책은 일상 생활에서 꼭 알아두고 사용할수 있는 영어회화의 핵심

"영어 회화의 결정적 표현들 "

예전에 콩글리쉬에 관한 영어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한국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 있는 콩글리쉬 그러나 옳지 않았던 영어표현 아직도 콩글리쉬인지 아닌지

헷갈려 하면서도 사용되고 있는 틀린 영어가 유유히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이번에는 콩글리쉬가 아닌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뜻을 그래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결정적 표현들을 묶어놓은 책이 나왔다는 사실 !

읽으면 읽을수록 책이 재미가 있다.

왜냐하면 평소 내가 이야기 하는 대화체가 그대로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대로 말만 하면 되는 구나 ~~ 란 생각에 사실 신이 났다.

빨리 말해보고 싶은 생각에 설레이기도 했다.

 

 

아주 시원 시원하게 한페이지에 5문장 정도 ^^ 눈에 팍팍 들어오면서 속을 뻥 뚫어주었다.

"오길 잘했네." I'm dlad I came. 부터 "걔 ~~~ " "쟤 ~~ " "거봐 ~~ " "농땡이 ~ "

"그 정도면 됐어 " " 맞네 뭐 " 그럴수 있지 " 그말 들으니깐 생각나네 " 기타 등등

우리 아이들일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대박 ~~~ " ㅋㅋㅋ" Fantabulous !

형용사, 속어, 뜻을 찾아보면 믿을수 없이 훌륭한, 최고의 란 뜻을 가지고 있으나

대박 ~~~ 이라고 말할때 이 단어를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한글 해석을 보면 평소 우리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

영어 문장을 다시 보면 다 배운 내용들이다.

영어 공부를 하고 있지만 막상 대화를 할땐 이 말은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지 ? 라고 했을땐

찾기도 힘들 뿐 아니라 맞는지도 의심스러울때가 많았다.

또한 적재적소에 맞게 매치를 못 시키는 이 비극 ㅠㅠ

알면서도 입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 책엔 1000여개의 좋은 표현의 문장들이 있다. 그대로 기억해 두었다가 실생활에서 바로 바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 상황의 그 단어는 꼭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존재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저자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말하였다.

좋은 교재가 있으니 연습만이 말할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이다.

결코 어렵지 않은 책이다.

연습이 부족할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대로 받아들이며 쉬지 않고 연습 연습 또 연습 !!!!! 기억될 때까지 ....

 

 

 

책을 보면서 읽고 기억하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꼭꼭 해야 할일 !!!!

발음을 들어보아야 한다.

들어보면서 연습해야 최종목적인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 !

원어민의 실감나는 발음으로 들어보면서 연습한다면 청취력도 함께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한 폰으로 QR 코드 스캔으로 쉽게 들어볼 수 있어 좋다.

요즘 QR 코드는 필수 ! 이젠 CD는 점점 사라져 가는 듯 하다.

편하게 어디서나 들어볼 수 있어 좋다.



참으로 재미있어 지는 책 !

읽고는 빨리 그 문장을 사용해 보고 싶어지는 책 !

아마도 이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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