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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영혼에 꽃을 주게 만드는 100가지 이야기
임창석 지음 / 아시아북스 / 2018년 6월
평점 :


1. 자신의 몸은 우주와 동등한 나이입니다. ~ 100. 말 없는 전 우주를 바로 보면 가벼운 미소가 지어집니다. 까지 내 속에 존재하는 나의 가치를 찾기 위한 무려 100가지 이야기로 엮은 책이다. 한편 한편 아주 짧은 이야기 이지만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통해 극히 평범히 가정에서 세아이를 보살피면서 매일 매일 똑 같은 집안일을 반복하고 살아가고 있는 한없이 왜소하고 보잘것 없는 존재인 나이지만 이 세상은 내가 중심이 되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를 사랑하라 ...... " 나를 지독히 사랑해야 합니다 "^^ 이 구절이 맘에 든다 허나 번번히 난 주변을 의식하면서 살아간다. 게다가 어떠한 이유로 스스로를 낮추면서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이 세상이란 우리의 의식들이 각자 만들어 가고 있는 단순한 의식세계일 뿐이라고 ... 그 의식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나는 진정 긍정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이 책엔 자신의 변화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다. 자신에게는 정상적인 두 개의 눈 이외에도 이성이라는 제 3의 눈이 있으며, 심장 속에는 마음이라는 또 다른 심장이 존재한다고 한다. 잊고 있었던 이성과 마음 .... 이들이 항상 긍정적이며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여야 한다. 흔히 우리들은 타고난 사주가 있어 본인이 가야할 길, 직업, 이성, 재물, 운, 수명 등이 이미 정해져 있다라고 한다. 그래서 해가 바뀌거나 결혼, 또는 이사시에는 본인의 의지가 아닌 자신의 사주에 따라 가는 경우가 많다. 어느순간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사주라는건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그 사주는 나의 의지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 나의 의지와 판단에 의해 나의 과거 뿐만 아니라 나의 미래까지도 그렇게 그려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무한한 여백에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마음껏 그려보면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의 말대로 이 세상 살아가면서 오랫동안 향기를 은은하게 풍기며 평범함에서 행복을 찾으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