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읽는 LOOK BOOK 룩북 영단어 - 2013년 룩북 영단어
진선주 지음 / 이토피아(Etopia)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영어를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그토록 기본 과목으로 늘 배워왔지만 

단어암기만하고 며칠 지나면 잊어버리게 되니 들인 시간에 비해

힘들다는 생각의 반복으로 결국 영어는 어렵다는 결론을 스스로 내리게 되어

가까이 하지 않게 되어 심지어 영어하면 울렁증에 기피까지 하게 되는것이 영어였어요.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에 들어서면 영어를 학교에서 배우게 되니 

더 어린 유아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고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많이들 해주고 계신데요.

 

유아기때 영어에 관심을 보이고 좋아하는 아이를 보고 영어를 이때 해주면 좋겠다싶어 시켰다가 

오히려 부작용으로 영어를 좋아하지 않게 되자 다시 좋아하는 모습이 보이면 해주리라 생각하고 

사실 거의 관심은 있으나 방법을 몰라서 지켜볼수밖에 없었어요.

 

학원 다니기는 싫어하고 그렇다고 직접 가르칠수는 없어 수련관에서 일주일에 두번씩하다 

주민센터 공부방에서 하다 더이상 늘지도 않고 

어릴적 어린이집 원장님께서 공부방을 방과후에 운영하셔서 

5일씩 배우기 시작을 했는데 재미있어하고 단어도 스스로 찾아보고 주변에서도 영어단어만 보이면 

읽으려하고 달라진 모습에 영어사전을 사줘야하나 하고 있는 중  이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가 책의 표지를 보더니 말합니다.

"책을 보는거네? LOOK BOOK 그림이랑 똑같다! 재미있겠는데..!,

CD도 있구나! 어떻게 나오나 들어보면 좋겠다!" 하면서 호들갑스럽게 관심을 보였어요.

요즘들어 영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들어하니 마침 시기도 딱 들어 맞고...

 

 

 


 

이 책의 지은이 진선주님의 다양하고 화려한 직업의 이력을 보니 그러한 배경엔 전공인 미술공부를 위한

유학생활로 현지에서의 경험을 살려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수 있게 되었고,

영어를 통해 자신의 꿈을 더 크고 다양하게 펼치게 될 수 있던것에 나의 꿈과 더불어

영어의 중요성에 대하여 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영어를 좋아하고 즐기는 마음을 갖게 하려고 한것이 

이 책이 첫번째가 아닌 2탄이구나 하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자기가 하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영어의 중요성이 달라질 수도 있을거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지루하게 긴 시간 영어단어를 공부해도 투자한만큼 성과가  나오지않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영어를 우리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사용할수 있게, 

외우지말고 이미지를 통한 연상작용을 통해 단어학습이 즐겁고 효과적인 놀이로 

바뀌어 있을것이라고 하니 듣기만 해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뭐든 아이들은 재미있게 받아들이며 하는것이 더 효과적이고 도움이 되고 있으니까요.

 

 

 

 

책을 넘기면서 첫번째 그림부터 무척이나 재미있다는듯이 보면서 오리가 수그리는 동작도 따라서 하고

뒤에  대신 있던 다른 오리가 돌을 맞는걸 보면서 재미있다고 까르르 웃으면서 나도 이 작가처럼

영어단어로 이미지를 그려보고 만들어 보고 싶다면서 어떻게 그릴까 어떤 단어를 사용할까 하면서

책과 비슷하게 표현을 해보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A4용지에 어떻게 그릴지 구상도 해보고 단어도 벌레 모양의 무늬를 넣어서 만들어보고

아랫부분의 단어는 책과 같이 단순하게 색만 넣고 문장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가방 그림이 커서 가방이 주요단어일 줄 알았는데 다 만든걸 보니 벌레가 주요 단어였네요.

잘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우선 아이가 관심을 갖고 시도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점에서 이렇게 바로 따라하고 싶게끔 하고 그림을 보면서 웃게끔 하니 우선 아이의 관심을

받는데는 룩북이 우선적으로 성공은 한셈입니다. 아무리 좋은책 들여다 보지 않음 꽝이니까요.

 

< 책의 전체 구성 >

 


 

책의 가장 뒷편에 책의 내용을 랩송으로 들어 신나게 따라하면서 반복하여 기억할 수 있게 하고,

원어님의 발음도 들으며 발음도 공부할 수 있고, 단어시험 마법사 설치하여 아이가 문제를 스스로

범위에 맞게 출제하고 풀어볼 수도 있어 공부한 내용의 복습도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책의 한면에 각 파트별로 색의 구분을 두어 내용의 확인도 할 수 있어 아이가 찾는 부분을 더 빠르게 하고,

각 파트별로 영단어를 구별해두어 다양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 Part1 의 구성>




 

20일동안 두장 분량에 해당된 스토리북 영단어를 그림의 이미지의 연상을 이용해 익히면서

마지막엔 퀴즈로 그동안 배웠던 내용의 복습도 재미있게 확인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저 오리가 첫번째 나오는 단어의 이미지인데 동작도 재미있고 단어의 알파벹도 수그리듯이

이미지가 되어 있어 단어만 봐도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재미있다고 따라하면서 본 부분이예요.

 

 


 

 

각 파트별 내용은 비슷합니다. 마지막엔 퀴즈나 퍼즐로 아이가 공부한 내용을 재미있게 확인합니다.

스트레칭을 하는 그림과 단어의 길이도 길게 쭉 늘려 표현을 해서 눈으로 보면서 익힐 수 있게 해요.

 

익힌 단어를 원서에서는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도 원서 미리보기 코너를 통해 확인도 할 수 있어요.


< Part 3 의 구성 >


 

 

아이가 만들었던 이미지의 단어에 가방이 있었는데 가방을 어떻게 그릴까 하고 찾았었는데

다 그리고 보니 이 부분에 가방에 대한 그림과 내용도 다르게 표현이 되어 있어,

아이가 표현한 단어와 책에서 사용한 단어의 차이도 비교해볼 수 있었어요.

 

 

부록 : 하이브리드  CD

 



 

해당되 날의 네모박스를 체크하면 신나고 재미있는 랩송으로 책의 단어를 더 머리속에 잘 떠오르게



 

해당되는 내용을 체크해 들으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서 원어민의 발음으로...

 

맞춤형단어출제 마법사는 설치후 원하는 범위만큼, 원하는 기수만큼 집에서 간단하게 시험문제를

만들어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기주도학습의 방법으로도 좋을듯합니다.

 

전체적인 문장이나 단어듣기는 어느 CD나 있지만, 랩송으로 만들어 들으며 신나게 들으며 따라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은 아이가 참 흥겹게 느낄 수 있게 하는 부분으로 차이를 두고 있음도 알 수 있어요.

집에 있는  CD플레이어가 고장이 나서 오디오로 들어보았는데 옛날꺼라 들을 수 없었지만

얼른 컴퓨터를 고쳐서 아이가 책과 함께 흥겹게 복습도 하고 흔들면서 재미있는 영어단어도 익히고

문장도 알 수 있게 되는 시간을 환경을 만들어줘야겠어요.

영어가 즐겁고 유쾌하게 느낄 수 있고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알맞은 영단어책입니다.

 

본격적인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에 우리 아이와

기초부터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성인인 제가

딸과 함께 신나는 영어공부를 해보고 싶게 하는 책이니

영어에 대해 자신없고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껜 적당할거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4-1 - 2013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3년 1월
평점 :
품절


천재교육 해법 수학으로 초등대비 아이들 많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4학년 올라가는 수학은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에게 교재라도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자 고른 교재가

스토리텔링 해법 수학입니다. 겨울방학전에 다른 천재교육의 교재를 구입을 했었는데 문제들이

많고 난이도가 제법 있어서 처음부터 해보라고 보여주었다간 기겁을 할거 같아 잠시 미뤄두고

이 스토리텔링 해법수학으로 먼저 4학년 1학기의 수학에 대한 맛보기를 해보게 했습니다.

 

 

 

스토리텔링 해법 수학을 처음 받아본 아이의 반응은 "만화도 있나?, 재미있어 보이네?"

짧은 이 한마디 워낙에 말을 아끼는 아이라 이 정도의 반응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기뻐할 일입니다.

표지도 아기자기하니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을 콜라주 기법의 형식으로 배치해

아이에게 다양한 호기심을 갖도록 해주고 있어요. 알록달록 4학년 교재인데 다소 산만해보이는

경향이 없잖이 있기도 한거 같아 보이지만 수학에 대해 거리를 두려고 하는 아이에겐 알맞은 수준입니다.

 


 

 

요즘들어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말의 사용이 많아지고 있죠?그 뜻은 단순히 '스토리'를 이용한 것이 아닌

수학의 개념 ·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기 위해 '스토리'를 이용한 이 정확한 뜻이라 합니다.

 

생활 속에 재미있는 수학으로 다가가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는 마음 바로 우리 아이를 위한 마음입니다.

 

※ 스팀(STEAM)이란? 과학(Science),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 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것입니다.

 

개정된 교과의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 큰 흐름정도는 알 수 있도록 설명 해주고 있어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관심을 보인 바로 부분이라죠. 책을 넘기자 마자" 만화가 있나?" 하면서 펼쳐보더니

"여기 있구나!" 하면서 등장 인물들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교재를 이 주인공들과 함께 재미있는 수학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는거겠죠.

 


 

 

책이 무겁도 두꺼우면 지레짐작으로 가까이 다가가지 않게 되는 아이의 심리 분권되어 보여주자

이내 안도의 한숨인 나오게 됩니다. 기본 개념서가 가장 두껍고 나머지 책은 얇아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면 문제풀이도 해서 복습도 해보고 답을 맞춰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스토리텔링 해법 수학의 교재안에 들어있는 기본 개념서와 워크북과 정답지 입니다.




 

교재의 뒷 부분에 보면 천재교육의 다양한 교재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 스토리텔링 해법 수학은

선행학습으로 기본이 되는 교재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재미있게 하려고 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택을 해주면 효과적인 교재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이 기본 개념서로 실력이 쌓이면

우등생 해법수학이나 다양한 분류의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해 주면 될듯 합니다.





 

 

학습다이어리의 페이지를 보니 하루에 10쪽이나? 하고 다소 분량이 많아 보이지만 내용이 길지 안고

짧게 되어 있어서 첫날 풀게 해보니 무난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이었어요.

이 계획대로만 실행을 한다면 2월달안으로는 기본적인 4학년 1학기의 큰 테두리의 학습을 할 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학원에 다니는것을 싫어해서 집에서 하고 있는데 늘 아이와 실랑이를

하게 되는데 이번부터는 이 다이어리와 함께 확인에 이쁜 스티커도 붙여주면서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그날 그날 실행을 잘 했으면 스마일 스티커를 잘 못했으면 우는 스티커를 뭐 이렇게요.

뭐든 재미있게 느끼게 해주는 것이 우리아이에겐 더 맞는 단계라서요. 우선 흥미있게 해줄 방법입니다.

 


 

 

차례 부분인데 전체적인 차례가 이미지와 함께 명시가 되어져 있어 시각적으로 볼거리가 풍부해보여요.

 


 

 

큰 이미지로 보고 다시 한번 정리된 큰 차례부분으로 배울 부분의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이해합니다.

 


 

 

스마트폰 많이 쓰고 있는데 우리 아이는 아직도 제 고집때문에 안사주고 있는데 친근한 카톡의 대화창처럼

서로 주고 받듯이 설명된 방법에 재미있어 하고 수학이란 느끼보다는 만화처럼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우주에 대한 소재를 활용해서 수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지식클릭이란 내용엔 내용에 대한 보충 설명이 되어 있어 또 다른 지식까지 쌓게 합니다.





 

개념알기 내용에 기본개념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이해를 돕고 있어요.

 



 

문제의 중간 중간에도 그림이 삽입되어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게 하고 있고 단원이 끝나는 마지막엔

스페셜 플러스 코너에 스토리텔링의 주제의 좀 더 자세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요.

수학교재로 과학적인 상식까지 더해갑니다.



 

문제는 확인단계를 거쳐 정리해보는 문제와 복습하는 형식으로 많지 않지만 단계별로 아이가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중요한 기본 개념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문제에는 다문항형의 유형과 실생활형으로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밀접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문제유형으로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워크북인데 8단원별로 색을 달리해 구분해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한단원별로 4장 정도의

분량의 문제를풀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어렵지 않도록 되어 있어요.

매일 한장씩만 풀어보게 하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이 교재로는 어렵지 않아 학습다이어리의 계획표대로

해서 기본 개념에 대해 전체적으로 파악을 하게 한 다음 실력이 쌓이면 더 단계를 달리해

풀어가면 실력을 다지는데 더 도움의 기반이 될 수 있을 교재입니다.



 

 

정답 및 풀이 교재에도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 틀린 문제나 잘못 이해한 문제의 확인도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아이의 수준을 고려해 수학을 어렵게 여겨 가까이 하려 하지 않는 아이나,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해주고 싶은 부모의 아이들에겐 이 교재가 적당할거 같습니다.

고로 우리아이에겐 반가운 교재입니다.

이 교재로 흥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기본적 개념에 대해 익히고 실력을 다질 발판으로 삼으면 되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판다랑 8급 따기 - 30일 완성, 만화로 한자능력검정 준비!
박선희 지음, 송진우 그림 / 아이즐북스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 책은 어떻게 익힐까? 책을 읽으면 왜 공부가 될까? 공부는 무엇일까?에 대한 교육을

듣고 나서 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게 중요하다는것과 스스로 할 줄 아는 능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어, 책읽기를 잘 하면 학습을 잘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7,8세에 한자를 가진 어휘를 습득해주는것이 비문학책읽기에 관계있다는 강의내용에

아이와 함께 집에 있는 한자책으로 시작해보면 좋을거 같아 판다랑 8급따기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생일이 빨라서 4살때부터 윗반에 있어서 친구들따라 자연스럽게 이제 7살 반으로 가게는 되었지만

학교를 언제 보내는것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과 함께 아이의 한글공부는 어떻게 시킬까가 한참

고민거리였는데 그러다 보니 이젠 한자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는 것에 부모님께서는 아이가 한자책을

들고와서 해달라고 하니 벌써부터 한자를 시키느냐고 뭐라고 하셨지만 아이가 좋아서 하는 모습을

보시고는 아무 말씀 않으시고 안에 있는 내용도 함께 읽어주시고 하셨어요.

 

 

 

 

같은 한자책이라도 내용에 따라서 아이가 좀 더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으로

맞게 골라주는것이 부모의 역할이기도 해서 아이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이 부모이니까요.

 

판다와 함께 30일동안 8급 한자 50자를 익혀 읽기, 쓰기, 연습문제를 거치며 5개의 한자를 3일동안

배우면, 30일만에 50개의 한자를 완전히 익힐 수 있게 됩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면 30일만에 8급 시험 준비를 하게 됩니다.

중간 중간 다양한 놀이형식의 한자활동이 있어 재미있게 할 수 있게 하고,

부록으로 모의고사 문제지와 8급 한자 포스터가 있어 벽에 붙여 늘 생활속에 자주 접할 수 있게 합니다.

 


 

 

책을 읽을때 목차를 보거나 등장 인물등이 나오는 부분을 먼저 보여주고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이야기를 나눠보게도 하면 도움이 되는데 여기에 나오는 동물친구들의 이름이 재미있어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보게 하고 있어요. 특히 동물 좋아하는 우리 둘째는 더 관심을 보였어요.

죽순양이란 이름이 재미있어 어디에 나오는지 내용을 살펴보게도 됩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이란 무엇인가요?

 한자능력검정시험은 사단 법인 한국어문회가 주관하고 한국한자능력검정회가 시행하는

 한자 활용 능력시험입니다. 공인 급수 시험과 교육 급수 시험으로 나뉘어

 각각 1년에 3번 치러집니다.

 공인 급수 시험은 4월, 7월, 10월에 실시되고, 교유 급수 시험은 5월, 8월, 11월에 실시됩니다.

 그러나 응시 인원에 따라 시험 시기와 횟수는 바뀔 수 있습니다. 8급~2급은 응시 자격

 제한이 없고, 1급은 2급 합격자만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한국한자능력검정회 홈페이지참조 http://www.hanja.re.kr)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를 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 1~3급 Ⅱ는 국가 공인 급수로 초,중 고등학교 생활 기록부의 자격증및 인증 취득 상황란에 정식 기재되고, 4급~8급은 교과 학습 발달 상황란에 기재됩니다.
  • 대학 입시 수시 모집 및 특별 전형에 반영됩니다.
  • 대학 입시 면접에 가산점 부여 및 졸업 인증, 학점 반영 등 여러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문이 선택 과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8급 한자 50자가 가나다 순의 한자로 정리되어 있어 8급 한자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만화를 읽으면서 한자어를 눈익힘하고, 한자의 유래와 활용 단어를 알아봅니다.

 






 




 

한자의 뜻과 소리를 게임식 문제를 통해 익힙니다.

 

 

 

한자를 순서대로 따라 쓰고 부수와 필순을 익힙니다.

 


 

 

해당 한자가 들어 있는 한자어를 익히며,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웁니다.

 


 

 

단원이 끝날 때마다 연습 문제를 풀어봅니다. 실제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왔던 문제나 출제 예상

문제를 풀어 보면서 자신의 능력을 점검할 수 있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미로게임이나 퀴즈, 숨은 그림 찾기 같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앞에서 익힌 한자를 즐겁게 복습합니다.

 





[부록]실제 한자능력검정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 문제지와 답안지가 들어 있어서, 실제 시험처럼 풀면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째가 한자를 한다고 펼쳐놓고 쓰고 있으니 옆에서 이미 한자를 하고 있는 큰딸이 이 책이 재미있어

보여서 꺼내서 다른 책을 펼쳤다가 하지는 않고 이 책이 하고 싶다면서 옆에서 징징거려서는 이젠

저학년에서 고학년이 넘어가는 초등학생이면서 재미있어 보이니 또 욕심을 내었어요.

묵묵히 한일, 두이, 하면서 열심히 한자를 적고 있어요.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들의 이름이 재미있고 귀여워 문제와 그림들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수를 헤아려

줄을 긋고 써보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게 하여, 글쓰기 시작하는 아이의 손의 힘도

길러줄 수 있을 활동으로도 사용하면서 어휘의 뜻까지 알 수 있게 하니 책읽기에도 도움이 되기도 하죠.

 

  

 

한자한자 쓰면서 이렇게 해서 일이구나 이건 두개라 이구나 하면서 한자를 쓰면서 알게 되고 있어요.

받침 있는 글자들은 쓰기 힘들거 같아서 한자 먼저 쓰고 난 다음에 한글을 써보게 했더니 어렵지 않게

스스로 꺼내와서 할머니랑 함께도 하면서 한자도 크게 읽어보고 대견스럽게 바라다 보셨습니다.

 

한자를 꼭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와 한자를 가진 어휘를 습득해 책읽기의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경 이야기 - 한 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 44
유영소 지음 / 아이즐북스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어머님은 불교를 믿으시고 저는 무교인지라 늘 일년에 한번씩인지 두번씩에만 가는 절에 가는게

저의 무늬만 신앙생활을 흉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큰딸의 친구들은 교회를 많이 다니고 있어서

친구들의 초대로 아주 가끔 주말에 교회를 한두번 정도 가보게 된 큰딸은 교회에서 함께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하는것도 재미있어 하고 잘 어울리고 좋아는 모습이었어요.

어머님께서도 어릴적엔 다양한 경험을 쌓아 보는것도 좋다고 하시면서 흔쾌히 친구따라서

교회에 가는것도 나쁘지 않게 받아들여 주셨기도 하고요

 

주말마다 일찍 일어나 교회를 가고 준비를 한다는 그 자체가 꾸준히 되지 않아서 성실하게

교회를 다니지는 못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교회를 다니면서 배우는 것들이 좋은 경험이 많아보였어요.

 

무늬만 교회를 다니지 말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는 책이 성경이야기라는데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44편의 이야기가 한권에 들어있는 한권의 책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한권의 시리즈는 여러편의 이야기가 한권에 담이 있어서 삼국유사도 무지 관심있게 읽었었거든요.

사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만이 읽어야 하는 책이 성경인 줄로만 알고 있던 저로서는 성경이야기의

내용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부분에서 편견을 버리고 잘 알고 있는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성경이야기를 보다가 어느새 반이상을 훌쩍 넘겨서 한번에 읽어버린 큰딸이 갑자기 십계명에 대해서

나와있는 열가지 약속의 내용에 대해서 읽고는 좋은 말이 많이 나와 있다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십계명에 대해서 소리를 내면서 읽기에 저도 함께 내용을 들여다 보면서 보기도 했어요.

 

하느님이 시나이 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었다는 열 가지 계명으로

사람들이 꼭 지켜야 할 열 가지 약속을 알려 주고 있어요.

 

성경은 모두 종교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 있을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부모님 공경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을 죽이지 말고,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한눈 팔지 말며, 도둑질 하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말고,

친구의 재산을 욕심내지 말라는 뒷부분의 내용들에선 실제 우리의 생활속에서도 잘 섬겨야 할

내용이 있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게도 되었어요.

 

이런 부분은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일테니까요.

 

 

얼마전에 영어책에 나온 탈무드 이야기 중 솔로몬의 지혜에 대한 내용을 읽고서 그 전에도 탈무드에서

또 영어책에서 많이 알고 있는 솔로몬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또 자세하게 관심을 갖고 보기도 합니다.

 


 

 

두 개로 나뉜 이스라엘 부분의 너는 나와 맺는 언약을 어기고 내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는 네 나라를 너에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줄 것이다. 열왕기상 11:11

 

책의 제목과 성경 구절이 나오고 해당되는 이야기가 다양한 그림으로 함께 나와있고 글씨도 커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한권으로 읽는 성경이야기의 장점이랄 수 있어요.

 


 

 

한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 44편 성경이야기

지금까지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바로 성경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서양 사람들에게 아주 오랫동안 많은 영향을 미쳐왔고 전 세계 모든 호텔에서

성경이 한 권씩 놓여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큰 만큼 성경에 나온 표현 들 중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는 말들도 많이 있는 표현도 있어요.

 

 

 

 

두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두툼하고 두꺼운 보드북의 표지안에 모두 44편의 성경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편의 이야기가 2~3장 분량으로 되어 있어 하루에 한 편씩만 읽으면 부담없이 44편의 성경이야기를

모두 읽게 되는 것이라 잠자리 전에 간단하게 읽어두고 자면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읽었을때는 처음엔 몇장 못 읽다가 두번째 읽을땐 반이상의 내용을 다 읽었으니까요.

그만큼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죠.

아무리 좋은 내용의 책이라도 아이가 읽지 않고 어렵게 되어 있으면 좋은 책이 될 수 없으니까요.

 

 


 

 

일반 성격책과 달리 큰 제목위의 아기자기한 다양한 그림들과 성경 구절도 알려주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나와 있어요 처음 일곱 날 이야기는 구약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하느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의 지도자임을 알 수 있는 배경 지식이 나와 있어요.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성경 구절이 나와 있어 처음 일곱 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하나님이 흙으로 지은 맨 처음 사람이 남자인 아담이고, 갈비뼈 하나를 꺼내 여자를 만들어

에덴 동산에 살게 하고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여자가 뱀의 꾀임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아담에게도 주니 두 사람은 부끄러워지고

이 죄를 지어 뱀은 배로 기어다니고, 여자는 고통 중 아기를 낳으며, 남자는 평생 힘들게 일해야

먹을 수 있다는 부분도 나오고 있어 인간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죄로 평생 짐을 짊어지고

가며 살아야 하는 이야기와 에단 동산에서의 행복했던 생활을 잃게 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책 뒷부분에 보니 본문에 나온 그림들이 모두 다양한 그림풍이라 내용마다 다 다르게 표현되어 있는

이유가 그린 작가님들이 모두 다른 여러 작가님들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을 보며 알 수 있었어요.

이 한권에 성경이야기 그림을 그린 작가분들이 다양하게 그려주셨기에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니까요.



 

 

신약과 구약에서 하느님의 약속이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고 우리 인간을

어떻게 만나는지 나오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주기에

종교가 없더라도 성경을 읽으면 성경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어

어떤 분야이던지 이해가 빠르게 되고  교양을 쌓을 수 있는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는것이 성경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두껍고 어렵운 성경책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우니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한 권으로 읽는 어린이 성경44편인 성경이야기로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을 방법 같습니다.

이젠 다양하게 책을 편식하지 말고 알아가야겠어요. 어릴적부터 좋은 습관 만들기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보카 폴리 조심해요!
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아이즐북스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로보카 폴리 EBS교육방송에서 늘 챙겨보게 되는 좋아하는 캐릭터의 방송인데

평일은 유치원 등원준비 하느라, 주말은 밀린 잠 자느라 미쳐 챙겨보지는 못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로보카 폴리. 요즘 이 폴리 아이들 책이나 용품에

많이 볼 수 있는걸 보면 인기있는 캐릭터임엔 틀림이 없는거겠죠!

 

시간이 맞아 로보코 폴리의 방송을 보게 되는 날이면 한컷 들떠서 기분좋게 보게 되기도 해요.

 

 

 

 

아이들에게 "위험해, 하지마" 라고 입아프게 백번 말로 하는것 보다는 이렇게 좋아하는 캐릭터가 담긴

로보카 폴리 조심해요! 책 한권만 쓰윽 노는 아이 옆에만 두어도 스스로 보면서 생각할 수 있어

엄마가 입아프게 말하지 않고도 아이의 안전한 생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될 수 있게 해요.

 

 


 

 

캐릭터 만나기에서는 폴리, 엠버, 로이, 헬리가 구조대에서 맡은 임무와 변신 모습을 보여줘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관심을 갖고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로보카 폴리 친구들과 재미있는 들춰보기 놀이를 해보면서,

플랩북을 열때마다 관찰력과 인지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책이예요.

 


 

 

구조대 알림판에서는 브룸스타운 구조대의 구조 활동을 들춰 보며 다양한 생활 안전 수칙을 배워요.

사진을 들춰보면서 어떠한 환경이 위험한지 알게 되고, 로보카 폴리가 어떻게 친구들을 돕는지도

사진을 보면서 알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일하는 자동차에서는 브룸스타운 곳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플랩북엔 이름이 써있지 않고 들춰봐야 알 수 있게 되어 있고, 들춰보지 않는 부분은 이름과

맡은 일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수수께끼나 맞추기 놀이 등도 펼쳐보기 전에 생각해볼 수 있게 해요.

 


 

 

교통안전 교실에서는 교통안전 퀴즈를 보면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법을 배워요.

 


 

 

교통안전 표지판 배우기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 표지판을 알려주고,

차와 사람이 모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도와줘요.

 

아이들이 표지판의 기호만을 보고 펼쳐보기 전에 어떤 그림인지 생각해보고 아이의 생각이 맞는지

다른지도 맞출 수 있도록 펼쳐보기 전에 해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한참 모음 낱글자부터 관심을 갖고 아는 글자가 생기면서 로이를 넘겨보면서 아는 글자가 보여서

한글자 한글자 읽어보고 있어요. 요즘은 지나가다 간판이나 지나가면서 아는 글자가 보여도 이렇게

스스로 읽고서 더듬더듬 읽기는 하지만 아는 글자가 많아지고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늘어나면서

자신감도 보이고 올해 7살이 되었다고 무척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나이를 먹는것이 서글픈데

이때는 한살이라도 더 높아지는게 그렇게 기쁘고 신나는 일이 될 수도 있겠다 싶은게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아이가 잘 하는 것이 많아지고 글씨는 언제 알까 하고 고민을 했었는데 스스로

관심을 보이게 되는 모습을 보니 때가 되면 아이들은 다 알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좋아하는 로보카폴리를 보고 '로이'의 '이'자가 반가워서 글자를 읽는 모습에 그만 기분이 좋아서

생각이 참 많아지게 되었나봐요. 글자공부 따로 하지 않고 그때그때 관심을 가질때 알려주니

많이는 몰라도 점점 관심을 갖고 읽으려고 하는 그 모습이 참 이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