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모1 2007-06-14  

서재의 새로운 개편을 알고 계신가요? 전 적응을 잘 못하고 있어요. 뭔가 네이버 블로그를 하나 만든 느낌이 드네요. 똑같다...싶어서요. 아님 말구...

어쨌거나 새로 시작하는 서재 2.0....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모1 2006-12-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년 바일라 리턴즈님께는 상당히 중요한 한해군요. 뭐 안 중요한 해는 사실 없지만 그래도 특히 중요할 듯 합니다. 이제 1일남은 2006년 뒤돌아보지 마시고 2007년 새로운 마음과 계획으로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울러 바라시는 모든일 잘되시길 빕니다.
 
 
바일라 2006-12-30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 ^^ 감사드려요..
정말 그래요 고3이 돼서 뭐가 특별히 달라질것도 없는데
괜히 마음만 조급해지고..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내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모1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모1 2006-12-10  

반갑습니다.
한동안 안 보이신다 했는데 싸이등에서 문제가 생겼었다는 글을 댓글을 보았습니다. 혹시 동방신기관련 글같은 것 올리신것인가요? 후후....(요즘 열혈팬들 무섭더군요. 소위 물불 안가리는 느낌들..) 어쨌든 반갑고..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바일라 2006-12-11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______^ 이제부터는 고3이지만.. 시간날때마다 자주 오겠습니다!
 


Mephistopheles 2006-11-29  

이제 좀 한가해지셨나요..??
대문에 걸린 저 댓글의 의미가 무언지 궁금하긴 합니다만...^^ 잘 지내고 계신거라 생각해도 될런지요.?
 
 
 


이매지 2006-09-12  

바일라님 -
어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오랜만에 바일라님 생각이 나서 찾아왔어요^^ 빨리 뵙고파요 >ㅁ<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