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이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7
헤르만 헤세 지음, 김누리 옮김 / 민음사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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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분과 마찬가지로 헤세의 작품중 가장 강렬하고 그나마 쉬운 작품이다. 데미안이 형이상학적이라면 황야의 이리는 이에 대한 실재버전이라고 해야 하나. 수레바퀴아래서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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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18
에밀리 브론테 지음, 김종길 옮김 / 민음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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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소설 고전들이 있을 것이다. 죄와벌 이라던지 전쟁과 평화, 오만과 편견 등 이 책도 그 중 한권일 것인데 이러한 고전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고루할 것이라 생각들겠지만 죄와벌과 더불어 100년전에 나온 책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세련되고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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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니아 찬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6
조지 오웰 지음, 정영목 옮김 / 민음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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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에서 뽑아낸 몇 안되는 독보적인 작품 중 한권이다. 1984보다 더 큰 울림. 최근 앤서니 비버의 스패인내전이 나왔지만 그 이전까지는 이 책이 거의 유일하게 스페인내전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르포문학의 형식을 취하지만 블랙유머도 잔잔하게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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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의 전설 펭귄클래식 132
워싱턴 어빙 지음, 권민정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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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근대문학이라고 해야 할까. 일본 근대문학 처럼 짧은 단편류의 빠른 전개와 반전 등 말 그대로 옛날이야기에 관해 들려주는 이야기꾼이다. 동화를 읽는듯하게 흥미로운 소설들의 연속 잔잔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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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라캉 2 - 삶과 사유의 기록
엘리자베트 루디네스코 지음, 양녕자 옮김 / 새물결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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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라캉의 세미나와 루디네스코의 이 책을 함께 읽기를 권유합니다. 1권을 구할 수 있으시거나 가지고 계신분은 해당책을 구매하시면 되고 혹은 개정판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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