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볼 1 - 워런 버핏과 인생 경영 스노볼 1
앨리스 슈뢰더 지음, 이경식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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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훌륭한 저서가 나왔다. 

단순히 전기나 위인전 식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한 사람을 

철저히 분석한 이 저서는 워렌버핏의 투자형식부터 그의 사생활 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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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집 - 펜타곤과 미국 패권의 비극
제임스 캐럴 지음, 전일휘.추미란 옮김 / 동녘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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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11 태러당시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진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놀랍게도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또 다른 한대의 비행기가 美국방부 팬타콘을  

향해 돌진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사실 그것은 당시 테러당시 CNN에서 또한 의도적으로 팬타콘의 태러에 대한 방송을 

자제한것에도 한 몫한다.  

팬타콘은 단순히 美국방을 담당하는 하나의 건물이 아닌 세계의 모든 정세를 담당하는 

하나의 권력기관이자 나아가 세계의 경찰, 세계의 통제기관이다. 

2. 테러당시 팬타곤은 5개의 외벽중 하나의 벽만이 붕괴가 되었다. 

그것은 3겹으로 둘러쌓여진 철물구조인 동시에 첨단 테러방지 자제가 사용된 결과다. 

1년뒤 보수공사가 완료된 시점에과 동시에 미국은 이라크를 악의 축으로 지명하고 

군대를 꾸리기 시작했다. 그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이 전쟁의 집은 말 그대로 세계를 상대로 벌이는 하나의 국가이자 초권력기관인 것이다. 

 

3. 이 <전쟁의 집>을 통해 팬타콘의 역사와 동시에 미국의 초 권력기관이 어떻게 유지되고 

남용되어지는지 또한 미국에 주도하는 세계정치의 한 가운데에는 이 팬타콘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실히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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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11 - 물의 대결 내일은 실험왕 11
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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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을 가끔씩 심심할때 읽어보면 나도모르게 흥미로워 옆에서 같이  

읽을때가 있다.  

참 내 어렸을때 이런 책이 나왔으면 정말 과학공부 잘했을 텐데 하는 자조적이면서도 

한편으론 아이의 모습을 보면 내심 뿌듯해진다. 

이 책은 정말 훌륭하다. 과학에 대해 단순히 위인전수준의 알려주시기 식이 아닌 

체계적인 과학적 사고를 이끌어 낸다. 

 

그것은 가설-실험-해석-결론도출 이라는 사고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며 

꾸준히 확장되어 간다.  

아이를 생각하면 정말 훌륭한 과학시리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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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필독서 세트 - 전5권
김유정 외 지음 / 리베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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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능을 볼때 문학작품은 어쩔 수가 없다. 

꾸준히 보고 읽고, 하다못해 편법으로 내용 및 줄거리를 암기한다. 

하나라도 더 많은 내용을 알고 있어야 문제푸는데 당연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것을 골라볼까, 문학작품전체를 읽기도 시간이 없다. 

자습서에 있는 책만 보기에는 무언가 불안하고, 정말 난 꼭 말하고 싶다. 

 

고2~3학년때 문학작품을 마스터 하겠다는 생각은 정말 위험하다. 

꾸준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읽고 생각하고 이해해야 되는게 문학이다. 

그렇께 볼대 이 중고생이 꼭 읽어야 단편문학은 정말 적절한 수능지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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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레스타 1 뱀파이어 연대기 2
앤 라이스 지음, 김혜림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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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다르지만 최명희의 혼불이 재간되면서 헌책방에서 구하지 못하던 책들이 

올해에 쏟아졌다. 그중 또 다른 하나가 이 벰파이어 연대기 시리즈다. 

헌책방에서도 고가에 몇만원씩을 주고 구해야 했던 그렇게 구하고도 

뿌듯해 하던 시절에 드디어 신간으로 재간된 것이다. 

 

정말 기념비적인 일이다. 이 역시 분명 매니아층에서는 하나 둘 사 모으게 될것이고 

그렇다면 분명 얼마 안있어 절판이 될 확률이 높다. 

어서 어서 모아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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