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의 공상단선언을 읽기 위해 스키마로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맑스가 29에 왜 공산당선언을 썻는지 이해가능하게 해준다. 판형은 양장본이고,<모더니티의수도 파리>의 신간이다 책 크기가 보통의 A5크기의 형태로 바뀐게 특징이다. 일전에 구판은 책을 볼때는 좋았으나 A4크기라 좀 소장하는데 무리였다. 좋은 책임.
몇 년전 우리나라 번역판으로 스탠 바이 미 로 번역되어 온 스티븐 킹의 사계 이 소설은 현재 절판되어 거의 가격이 5배에 달하는 25000원 정도에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완전번역을 통해 두권으로 나온 이 소설은 정말이지 재출간의 기쁨중에서 마크스의 산 만큼이나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벌써 오래전에 재 출간되어야 할 책인데 킹의 가장 훌륭한 소설중 하나인데 이제야 번역이 되다니 정말이지 너무 반갑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떨리는 책은 처음입니다. 항상 탁상공론이 되어버리는 정의라는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니 실제로 강의를 듣고 싶네요. 비록 샐던의 정의에 대한 해석이 오로지 옳다고 할 수 없겠지만 그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논리와 예시는 무릎을 치게 만드네요 매우 훌륭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떨리는 책은 처음입니다. 항상 탁상공론이 되어버리는 정의라는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니 실제로 강의를 듣고 싶네요. 비록 샐던의 정의에 대한 해석이 오로지 옳다고 할 수 없겠지만 그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논리와 예시는 무릎을 치게 만드네요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