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개정판 손철주의 그림 이야기
손철주 지음 / 오픈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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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짤막한 신문의 미술 칼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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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 비평가 6인이 쓴 매혹의 인문학 사전
이시하라 치하키 외 지음, 송태욱 옮김 / 앨피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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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 조잡하지만 내용만큼은 일급이 확실하다. 그리고 인문학 사전이라기 보다는 문학비평을 ˝위한˝ 개념어 사전에 가장 가깝다. 물론 남경태의 그것처럼 어순대로의 단편적인 지식의 흐림이 아닌 큰 구성의 틀을 가지고 문학비평의 전반적인 주제에 관해 ˝심도깊은˝ 탐구를 진행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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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까치글방 121
로얼드 호프만 지음 / 까치 / 199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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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가드너의 <양손잡이자연세계>와 더불어 교양과 전문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는 과학서적이다. 두고두고 꼼꼼히 읽어본다면 알지 못했던 세계에 대해 탐구할 수 있게 해준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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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3
프란츠 카프카 지음, 권혁준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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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판본을 비교해본 결과 카프카의 소송은 문동판이 을유판이나, 범우사판(심판)보다 제일 낫습니다. 단순히 가독성 문제만이 아니라 미묘한 어순이나 어투가 원본의 늬앙스를 가장 잘 표현한 번역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확실히 K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로쟈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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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 쇠망사 - 그림과 함께 읽는
에드워드 기번 지음, 데로 손더스 엮음, 황건 옮김 / 까치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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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번의 총6권에서 1~3권 서로마제국의 멸망까지를 요약한 책입니다. 4~6권은 동로마제국으로 매우 간략하게 요약해 놓고 있습니다. 기번 자체도 원래 서로마제국까지 기술하려던 책으로서 서로마제국이 로마의 정통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이 한권으로도 훌륭하게 쇠망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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